노을이 빨갛게 물든 부둣가
말없이 마주 앉은 사랑의 그림자
눈물이 눈물이 눈물이
뱃머리에 앉아 노래 부르며
손가락을 접어 맹세한 사랑
즐거웠던 날의 짧았던 행복
기약 없는 약속 서로 나눌 때
바람에 날리는 검은 머리
지나간 옛사랑이 파도 위에 여울지네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첫댓글 처음들어 봅니다가수 이름도 처음이구~~~ㅎ암튼 잘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저녁노을 붉게 물든 부듯가를상상하며 머물다갑니다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첫댓글 처음들어 봅니다
가수 이름도 처음이구~~~ㅎ
암튼 잘듣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저녁노을 붉게 물든 부듯가를
상상하며 머물다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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