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무것도 하기시러
“아빠한테 연을 끊자는게 아니야
연을 끊자 이런 뜻이 아니예요
내가 알아서 내가 벌어서 월세살든 뭘하든
조그만데 살든 대출을 하든
돈갚고 이런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새끼들 좀 더 잘 살라고
좀 더 편하게 살라고 2억이란 돈을 대줬더니
지금 하는 소리가 그때 안 줬어야했는데
그때 안 줬었으면 이렇게 안 됐다는 말이잖아”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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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최고기 혼수 관련 얘기하는 최고기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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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준거로 이혼할 사람이였으면 2억주던 1천만원주던 언젠가 어차피 이혼했다; 무슨 그걸 탓하냐..
하.... 뭐냐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