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티켓할인] 이고은의 슈만 전곡 시리즈 II. '환상 속으로'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6월 14일(일)
시간 : 17: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3만원 ※ 대전공연전시예매 회원 전석 21,000원(30% off) ★ 문화누리카드 이용가능, 예매수수료 없음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소요시간 : 9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주최/주관 : Pianist 이고은
문의처 : 순수예술기획 1666-1773
예매처 : 대전공연전시 http://gongjeon.kr/ 042-301-1001
■ 공연 소개
오는 6월 14일 일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피아니스트 이고은이 슈만 전곡 시리즈 II “환상 속으로(Into the Fantasy)”를 선보인다. 슈만의 서정성과 낭만적 상상력을 담은 3 Fantasiestücke Op.111과 Fantasiestücke Op.12, 그리고 Fantasie in C Major Op.17이 무대에 오른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해석과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이고은의 이번 독주회는 슈만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사유의 시간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로, 대전 시민과 클래식 음악 애호가분들과 교감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 대전 공연에 이어, 7월 12일(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를 이어간다.
후원 : 대전문화재단, 한음한방신경정신과한의원 대전점, 서울예고,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베를린 국립예술대(UdK),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트로싱엔 국립음대 동문회
■ 프로그램 소개
Robert Schumann – 3 Fantasiestücke, Op.111
로베르트 슈만 – 세 개의 환상소품, 작품 111
I. Sehr rasch (매우 빠르게)
II. Ziemlich langsam (상당히 느리게)
III. Kräftig und sehr markiert (힘차고 매우 뚜렷하게)
Robert Schumann – Fantasiestücke, Op.12
로베르트 슈만 – 환상소곡집, 작품 12
I. Des Abends (저녁에)
II. Aufschwung (비상)
III. Warum? (왜?)
IV. Grillen (변덕스러움)
V. In der Nacht (밤에)
VI. Fabel (우화)
VII.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VIII. Ende vom Lied (노래의 종말)
Robert Schumann – Fantasie in C major, Op.17
로베르트 슈만 – C장조 환상곡, 작품 17
I. Durchaus ph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Im Legenden-Ton
(철저히 환상적이고 열정적으로; 전설적인 어조로)
II. Mäßig. Durchaus energisch (절제된, 그러나 철저히 힘차게)
III. Langsam getragen. Durchweg leise zu halten
(느리고 장중하게, 끝까지 조용히 유지할 것)
■ 출연진 소개
Pianist 이고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해석과 깊이 있는 음악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이고은은 서울예고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Hanns Eisler) 국립음대에 수석으로 입학, 베를린 국립예술대학(UdK)에서 학,석사 통합과정(Diplom)을 졸업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Salburg Mozarteum) 국립음대에서 Arcadi Volodos, Helene Grimaud 등 유명 피아니스트들을 가르친 이 시대 최고의 거장인 Jacques Rouvier교수의 문하생으로 최고연주자과정(Postgraduate)을 마쳤으며, 트로싱엔 국립음대 Tomislay Baynov교수에게 발탁되어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힌데미트 국제 콩쿨, 불가리아 Heirs of Orpheus' 국제 콩쿨, 이태리 TreVisO 국제 콩쿨에서 1위 및 상위 입상, 프랑스 Lyo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중국 Changsha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일찍이 국내에서 국민일보 한세대 음악콩쿨, 음악세계신문사 콩쿨,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전북대, 전주대, 원광대학교 콩쿨 등을 석권하였다. 또한 베를린 유학시절 Berlin Paul Hindemith 장학재단과 Berlin Ottilie Selbach Redslob 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dward Auer, Jaques Rouvier, Andrej Jasinski, Pascal Devoyon, Amulf von Arim, Peter Lang, Oliver Kern, Alfredo Perl, Natalia Trull, t 한동일, 백혜선, 최희연, 임종필, 이경숙 등 국내외 저명 피아니스트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여 학구적인 레퍼토리를 쌓은 피아니스트 이고은은 이를 바탕으로 Berlin Konzerthaus, Schloss Britz, 악기 박물관 Jour fixe, 이태리 피렌체 'Les Preludes 순회 공연, 독일 Kulturspeicher des Klavierhauses Hermann 등의 초청 연주회를 통하여 솔로이스트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대한민국 1세대 피아니스트인 8 한동일은 보기 드문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라고 극찬하였으며, 베토벤 국제 콩쿨 심사위원장이자 현존하는 최고의 피아노 교육자인 Pavel Gililov는 "매우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음악으로 감동적이게 연주하는 피아니스트"라 호평하였다.
2017년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세종문화의전당에서 매 해 독주회를 하고 있으며 최희준 지휘자가 이끌던 전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오디션에 선발되어 객원지휘자 Prot Alexander Vitin과 협연,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김준차 지휘로 서울챔버앙상블과 협연하여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독일 Besigheim Stienhaus, 중국 심천 예술학교 등에 초청되어 수차례의 초청 연주뿐만 아니라 2020년 데뷔 앨범 <Beaute Romantique> 와 2021년 <차이코프스키 사계 전곡>을 발매하였고 KBS와 극동방송에 출연하였으며 2023년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브람스 아벤트>에 초청되어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김선욱과 한 무대에 서며 국내외로 광범위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로아트 뮤직 페스티벌, 해운대 음악제, 위벤 인터내셔널 피아노 페스티벌에 교수진으로 초청되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고은은 추계예대, 배재대, 전주대, 국립순천대, 원광대, 인천예고, 계원예고, 전주예고, 세종예고에서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및 국민대학교, 선화예고, 대전예고, 대전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원아트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