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13개
오늘 경기 15개 ㄷㄷㄷ
이게 단순히 슛동작 파울 뿐만 아니라..
일반 파울도 잘 유도하면서 상대가 빠르게 팀파울에 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 골스 농구는 자유투는 못 얻고 파울은 빠르게 쌓이면서 상대에게 쉬운 자유투를 많이 내주거든요.
근데 2경기지만 버틀러 효과가 자유투 부분에서 많이 나오네요.
상대가 빠르게 파울이 쌓이니까 커리에게도 수비가 강하게 압박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확실히 클래스가 있는 선수네요.
2년 맥스로 돈 꽉 채워서 줬으니까 열심히 잘 뛰어주기를...ㅋㅋㅋ
첫댓글 밍가야 너의 롤모델을 니 눈앞에 갖다놨으니 잘 배워라 대신 싸게 연장 계약해서..
뭐 노련미야 최고라도 봐야죠. 그걸 보고 데려온게 맞구요. 플옵에서 버틀러는 확실히 그 능력을 발휘할 겁니다. 다들 우려하지만 골스도 원나우 생각했다고 봅니다.
2경기만 보면, 의외?로 조합 좋은 느낌이네요.
조금 더 봅시다. 흥인지 망인지는 솔직히 2경기는 표본이 너무 적잖아요. 쿤보없는팀은 완전히 다른팀이기도 하고.
옯으신 말씀입니다 ㅎㅎ아직 강팀이랑 안붙어봐서
당장에 위긴스보다 쏠쏠하니 기대합니다
이친구 정규시즌엔 몸좀 사리느라 자삥 이정돈 아녔던거 같은데
열심히 한다는 어필을 하기 위해 그럴까요?
자삥도 실력+의지. 사실 시즌보다 플옵에서 더 진가가 드러나는 선수였고, 이미 쇼앤프루브 한 전적이 상당하죠. 다만, 전제조건은 '만족스러울만한 Money'...
이미 실력으로 증명은 끝난 친구죠. 하는것에 비해 오히려 과소평가받는 느낌.
아무리 미운짓 하고 떠났어도 실력은 실력입니다 팀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고 승부욕도 강하고...근데 시즌당 70경기를 못나올 정도로 잔부상 결장이 너무 많고 그 상황이 플옵 때일 수도 있습니다
이래저래 말은 많지만 맥스급플레이어는 맞아요
자유투 시간이 많아지니 커리 체력에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