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새니티같은 임팩트는 아니지만 주전/식스맨 수준의 20분대 후반 출전, 두자릿수 득점 해줄 정도의 준수한 자원은 됐습니다. 다만 효율이 좋은 편도 아닌데다 수비약점도 있다보니 갈수록 평가도 내려갔고, 브루클린 네츠로 가고서 폼이 괜찮았는데 네츠 두번째 시즌 첫경기 뛰다가 시즌아웃급 부상을 당하면서 커리어가 급격하게 꺾였죠ㅠ 토론토에서 반지 하나 얻기는 했는데 린 본인은 롤이 거의 없었고. 토론토 우승 이후에 본인은 벤치롤도 괜찮고 연봉도 상관없으니 NBA에서 뛰고싶다고 적극적으로 공개 구직을 했는데 안타깝게 아무 팀도 오퍼를 안했습니다. 린이 개인방송이었나 인터뷰였나 나와서 울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안타까웠어요ㅠ
첫댓글 너무 한순간에 사라진것 같아요..
그립네요
진짜 멋졌는데...
아시아 인종의 영웅
그맘때쯤 가입했던거같아요..ㅎㅎ
이때 정말
이 11경기 이후로는
평득 3.6의 가비지멤버로 돌아간건가요?
이 11경기 이후에 르브론 대인 마크에 기세가 끊겼는데 그 후에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피로골절로 시즌을 마감했고 회복 및 휴스턴 이적 이후로는 전반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린새니티같은 임팩트는 아니지만 주전/식스맨 수준의 20분대 후반 출전, 두자릿수 득점 해줄 정도의 준수한 자원은 됐습니다. 다만 효율이 좋은 편도 아닌데다 수비약점도 있다보니 갈수록 평가도 내려갔고, 브루클린 네츠로 가고서 폼이 괜찮았는데 네츠 두번째 시즌 첫경기 뛰다가 시즌아웃급 부상을 당하면서 커리어가 급격하게 꺾였죠ㅠ 토론토에서 반지 하나 얻기는 했는데 린 본인은 롤이 거의 없었고. 토론토 우승 이후에 본인은 벤치롤도 괜찮고 연봉도 상관없으니 NBA에서 뛰고싶다고 적극적으로 공개 구직을 했는데 안타깝게 아무 팀도 오퍼를 안했습니다. 린이 개인방송이었나 인터뷰였나 나와서 울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안타까웠어요ㅠ
동양인가드는 안된다는편견을깨뜨림
전세계적인 열풍이었죠. 린새니티.. 유럽여행 중이었는데 뉴욕유니폼 입고 돌아다니니까 사람들이 저한테 제레미린!! 하면서 아는체 해주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와 이게 벌써 13년이나 됐다니 ㄷㄷㄷㄷ 시간 넘 빠르네 ㅠ
국내 레전들 중에 허재와 린을 많이 비교했죠
오죽하면 농구모르는 제 친구도 제레미 린 아냐고 물어볼 정도…농구에서 니가 아는 걸 내가 모르겠냐 했는데 내심 놀랐습니다. 뭐 센세이셔널하긴 한데 농구 문외한인 쟤가 알고 물어볼 정도인가 어안이 벙벙하긴 했어요.
2222 전세계적 열풍이라 모임이나 술자리에서 농구 모르는 사람들도 한마디씩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뉴욕 관련주식 죄다 상승했돈 시기
그립네요 그 시절이
동양인 가드 고트
얼마전 사직에서 뛰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