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글인데 댓글에 공감해주는 사람들도 많았고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현재에 머무르려는 사람이 많아서(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가져왔어 그리고 막이슈에 자기개발 관련된 글도 많이 올라오길래ㅠㅠ 내가 엄청난 사람도 아니고 글재주도 없고 그래서 그냥 내가 쓴 글을 막이슈에 가져온다는게 너무 떨린다 문제 있으면 피드백할게 !
http://m.cafe.daum.net/ok1221/8lcX/66533070?svc=cafeapp 댓글보고 싶은 사람은 여기가면 볼 수 있어
나는 이 글 읽을 때마다 생각하는 건 용이나 뱀. 그들의 차이와 사이로 교육이나 활동을 통해 격차를 좁히는 사람들의 활동이 중요하다고 느껴지고 그 활동은 수평적 공동체, 사회 활동가, 여성주의 관점 이 세가지가 필수 요소라 생각함. 그래서 미래 직업에서 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직종 중 하나가 활동가라고 하는데 이런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
나도 대학와서 연기자로 인생 완전 대박난 오빠랑도 친해지고 책을 깜지로 만들정도로 노력해서 공부하는 친구랑도 친해지고 각자의 분야에 열정있는 사람들 만나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힌트를 많이 얻음. 내가 만난 멋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열정있고 좋아하는 분야에 몰입한다는 거임! 당장 돈 몇푼 더 준다고 거기로 끌려가는게 아니라 정말 본인이 좋아하고 그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돈을 조금 벌더라도 묵묵히 열심히 살더라고..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오고 그 기회를 잡아서 훨훨 날더라 ㅋㅋㅋㅋ 내가 멘탈이 흔들릴때 이런 지인들이 너도 할 수 있다고 잡아주면 정말 든든함! 대학 입학 전에는 그냥 시골 고등학교 친구들이 내 인맥의 전부였는데 그 친구들은 본인 주변에서 내가 제일 열심히 산다함... 열심히 사는 사람들, 멋있는 사람들한테 긍정적인 영향 받는 게 정말정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까지 추진력 얻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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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TYVERIO ㅈㄴㄱㄷ대학원은 전공이나 랩마다 천차만별로 달라서 여시가 원하는 전공쪽을 알아보는게 좋아
완전공감..
완전 공감이야 뱀의 머리보다는 용의 꼬리가 낫다고.. 올해는 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나고 나보다 더 나이 어린 혹은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이랑 대화해보면서 안목을 넓혀야겠어
진짜... 더 노력하게되고 배우게 되는거 같아
공감 ㅠㅠㅠ 물론 실업계 비난하는거 아닌데 중학교때 친했던 친구들 나 빼고 다 공부 못해서 실업계 갔는데 결국 다 손절하게 됨...
진짜 공감이야 !!!!! 나 진짜 핵 내향형 인간인데 존나존나 싫어도 자꾸 낯선사람 모임에 나가려고 하고 그랬음.
스터디나 뭐든지간에.
쌉인정
대학교는 인서울 중하위권 갔는데 대학원 진학하고 거기서 내 나이 또래 학부생들이랑도 친하게 지내면서 걔네들이랑 같이 취업스터디도 하면서 치열하게 살았는데
내 대학생활을 여기서 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됨
더 나은 사람이 됐을거란 생각이들어서 ㅋㅋㅋ 대학교땐 뱀의머리였다면 대학원 와서 용의 꼬리로 지내다가
지금은 나름 용의 머리로 지낸다고 생각함
맞아 이거 진짜 중요해 나이먹으니깐 더 느껴져
ㅁㅈ 주변에 똑똑한 사람들많아지니까 나도 미래생각하고 생산성있는일찾아서 하게되더라
나는 이 글 읽을 때마다 생각하는 건 용이나 뱀. 그들의 차이와 사이로 교육이나 활동을 통해 격차를 좁히는 사람들의 활동이 중요하다고 느껴지고 그 활동은 수평적 공동체, 사회 활동가, 여성주의 관점 이 세가지가 필수 요소라 생각함. 그래서 미래 직업에서 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직종 중 하나가 활동가라고 하는데 이런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
공감이다 나도 걍 그러다가 고2때 전교권 애들이랑 놀면서 바뀜ㅋㅋ..진짜 공감해
진짜 맞는게 나 고딩떄까지 공부 1도 안하고 살았는데... 대학와서 제일친하게 지낸친구가 지역구1등이었던 애였단말이야ㅋㅋㅋㅋ학부생때 걔랑 공부하는게 취미였음ㅋㅋㅋ수업 끝나면 카페가서 같이 공부하고 저녁먹고 헤어지고
걔덕분에 내 삶이 너무 많이 달라졌다 새삼
이거 사회나와도 마찬가지더라 먹고사는데 급급한 친구들이랑 여유있어서 부동산 주식 투자하는 친구들이랑 만나면 하는 얘기가 완전 달라 투자 얘기 들어보면 나도 해볼까? 공부하게 되고 그렇더라
나도 대학와서 연기자로 인생 완전 대박난
오빠랑도 친해지고 책을 깜지로 만들정도로
노력해서 공부하는 친구랑도 친해지고 각자의 분야에 열정있는 사람들 만나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힌트를 많이 얻음. 내가 만난 멋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열정있고 좋아하는 분야에 몰입한다는 거임! 당장 돈 몇푼 더 준다고 거기로 끌려가는게 아니라 정말 본인이 좋아하고 그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돈을 조금 벌더라도 묵묵히 열심히 살더라고..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오고 그 기회를 잡아서 훨훨 날더라 ㅋㅋㅋㅋ 내가 멘탈이 흔들릴때 이런 지인들이 너도 할 수 있다고 잡아주면 정말 든든함! 대학 입학 전에는 그냥 시골 고등학교 친구들이 내 인맥의 전부였는데 그 친구들은 본인 주변에서 내가 제일 열심히 산다함... 열심히 사는 사람들, 멋있는 사람들한테 긍정적인 영향 받는 게 정말정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까지 추진력 얻게됨
맞아. 이거 중요해. 특히 책을 왜 읽어야하는 지를 아는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니까 책도 자주 읽게되고 생각도 공유하게돼.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자존감 도둑도 없음. 내가 더 잘 살 수 있게 도움을 줬으면 줬지.
나도 진짜..내가 살아오면서 제일 후회하는게 이런거야 항상 어렵다는 이유로 점점 낮은곳으로만 갔음.. 주변영향 잘받는 성격이면서 왜그랬냐
ㅁㅈㅁㅈ 친구무리가 한쪽은 해봐야지 하고 해외나가서 일하고 계속 높이올라가려 노력하는쪽인데 한쪽은 귀찮다.. 내일해야지..벌써 한달미뤘네.. 늦잠잤어 이런식으로 극과극이거든 후자랑얘기하다 전자랑말하면 나도모르게 패배주의적으로 대화하고있어서 놀랄때많음 그이후로 후자랑은 잘 말 안하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