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8NpNZItmIA
(사진은 요코하마 뒷골목 불법주정차한 차들이 없다)
산업사회가,
고도화되고 기계문명(機械文明)이 발달한 현대를 살아가다 보면
편리함도 있지만 크고 작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심하면
우울증(憂鬱症) 까지 걸리게 되는 것이다.
문득 옛날이 그리워지고 시골고향 산하가 그리워지는 것은 잠시
나마 기계화된 갑갑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자 하는 것이다.
여행을,
통해서 색다른 문화를 체험하고 색다른 먹거리 볼거리 또한 즐
겁지 않은가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훌훌 떠나보자.여건이 허락
만 된다면 해외여행(海外旅行)이면 더욱 좋을 것이다.
반듯하게,
정돈된 도로보다 사람 사는 맛이 묻어있는 뒷골목을 들어가 본
다 서민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는 뒷골목 文化를 즐겨보자.
저녁시간의 여흥으로 술 마시는 장소는 뒷골목이 좋다.포장마차
는 튀김 계란 김밥 국물 맛이 배어있는 어묵이 있다.부담 없이
푸짐하게 한잔하고 삶의 정취를 느껴본다.
골목길엔,
아직도 내 삶의 지나온 발자국이 남아 있을 듯싶다 아무도 알아
보는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골목길로 들어가면 동심의 아련한 통로
속에 추억의 편린(片鱗)들을 찾을 수가 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정장을 하고 단정한 자세로 먹는 음식보다 서민들
이 즐겨 찾는 뒷골목에 위치한 음식점이나 가볍게 한잔 하는 이
자카야(居酒屋)를 좋아한다.
부산 해운대 시장 먹자 뒷골목과 너무나 흡사하게 닮은 골목길을
기웃 거려 본다
소주 맥주 청주 쥬하이(소주칵테일)를 파는 가게문을 밀치고
들어가니 깔끔하게 정돈된 좁은 탁자에 앉아서 알맞게 차가운
맥주와 입에 착 안기는 회 한 절음의 맛 이것이 바로 이자카야
의 맛이다.
(사진 이자카야 도쿠마루 (德丸))
일본을,
여행하면서 엔화에 암산으로 곱하기 10을 절대 하지 마라.그러
면 비싸서 절대로 먹지도 못하고 구경도 못한다 어차피 일본에
왔으면 일본의 이것저것 심지어 뒷골목도 즐겨야 한다
단 결~!
첫댓글 정답입니다.환율따지면 여행 못갑니다.돈 놔두면 자녀들이
펑펑 씁니다.ㅎ
낭만가인님 맞지예
신경쓰면 못가요 ㅎㅎ
그냥 달랑 차표한장 들고 떠나면 됩니다ㅎ
관심 주심에 고맙습니다
낯선 곳으로 여행 가면 뒷골목을 둘러보는
습관이 있다.골목길에서 희미한 내 발자취와
追憶의 체온을 느낀다.
곡차에 취했을 때 노래를 흥얼거린들 고깝게
생각할 사람도 없다 아는 사람이 없으니
조금 비틀거려도 개의치 않는다.
골목길은 追憶 의 산책로이자 동심(童心)의
저장소이다.골목길은 열린 눈과 열린 마음속에
한없이 깊고 넓은 삶의 경험들을 던져주는
낡은 사진첩 같다.퇴색하지 않은 追憶 의 보석
상자로 마음속에 늘 반짝이고 있지요
단 결~!!.
블루나이트 요코하마.
란 노래가 생각이나는군요
요코하마는 항구도시죠.항구도시엔
밤의문화가 굉장한곳이고요.
늦지만 봄이오고있어요.. 설렙니다.
어디로 가볼까나 하고요.
서양문명의 현관으로 발전해 온 요코하마.
하지만 이런 요코하마에도 소박한 어촌
농촌시대도 있었지요
요코하마 속의 일본은, 전통을 간직한
농촌과는 달리 이국적인 문화가
혼합되어 있는 또 다른 경험해 보게 되지요
또한 화려한 붉은 기둥이 높이 솟아있는
차이나타운 입구인 선린문(善隣門)
입구를 지나면 중국정서가 물씬 풍기는
화려한 원색으로 장식된 가게들이 즐비
하답니다.
여행은 건강의 바이타민 입니다
흔적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뒷골목 거리가 정말 깨끗하네요 일등국민이라고 할려니
민족감정이 허락하지를 않고 보기가 좋습니다
우리도 빨리 이래야 되는데 말입니다
좋은 교훈이 되군요 언제나 멋진 여행기 필독하며
마음 한자락 내려 놓습니다~^^*~
그래요 도로는 정말로 깨끗하답니다
물론 차량의 도로질서도 말할수도 없지요
일본에 비하면 우리나란 참 엉망입니다.
일본가서 느낀건 절대 새치기가 없는데,
우리나라는 머리부터 먼저 디미는 넘이
먼저가니 그게 문제입니다
도로질서를 어지럽히면서요 ㅎㅎ.
요즘엔 엔이 내려서 물가도 싸지고
쇼핑할만 합디다요
음식값도 엔가치 있을때보다는 가격이 내리고
여행객들이 일본을 많이들 선호 한답니다
좋은추억되셨겠습니다
제주도나 일본이나 경비는 정도의 차이니
일본을 선호하는 여행객이 많이늘고있지요
먼옛날 일본에서 현직시절에 일과 끝나면
뒷골목을 기웃거리며 오사께 한잔 마실 집을
찾아 (요코하마 부루라이트 요코하마) 콧노래로
흥얼 거리며 다니던 때가 생각도 나고요 ㅎㅎ
글선물 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쌓은 것에 축하드립니다.
여행 졸작을 축하까지ㅎㅎ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블루라이트 요코하마'를 부른
이시다 아유미 사망소식이 떴네요.
지난 3월 11일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입원한 후 17일 사망했다는 속보가.
올해 76세.
늙어간다는 것이 너무나 덧없고
허무하네요.
인형처럼 이뻤던 그 얼굴이 수척해져서는....
안타깝군요 열열한 팬이었는데
많은 아쉬움을 남겨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그 길을 가야할길을요
빠른소식 전해 주심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아우라님도 늘 건 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