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된 사진입니다.
2010년 6월 달에 과수원에서 찍은..!
두꺼비를 먹은 능사로 술을 담가면 부르는 게 값이라는데
그 시절엔 아무 생각이 없던 터라..! ㅎㅎ
첫댓글 우왕 무서워요 하루..님
아이구 무시라.....초접사까지.....더운날 식은땀이 나네요.
어머?? 갑자기 추워예~~~~ ㅎㅎㅎ
고놈 아귀가 참 많이 벌어지는군요.불쌍한 두꺼비 우짜꼬.......^^
참으로 귀한장면 잡으셨습니다. 능구렁이가 두꺼비 먹고나면 죽는다는 설이 있는데 확실히 아시는분?
보통 시골에선 그리 알고 있습니다.의뭉한 두꺼비가 능구렁이한테 일부러 잡혀 먹히고두꺼비는 그가 가지고 있는 독으로 능사를 죽이고그 뱃속에서 두꺼비가 새끼가 자란다는..
나도 무서운데요.
에구 무서워요 커요 보았던 장소가면 다시 나타날까봐 겁나겠어요 으흑~~~
배암은 언제봐도 무섭다카이요~ 절래절래 무서브가 가옵니당~~^^
첫댓글 우왕 무서워요 하루..님
아이구 무시라.....
초접사까지.....
더운날 식은땀이 나네요.
어머?? 갑자기 추워예~~~~ ㅎㅎㅎ
고놈 아귀가 참 많이 벌어지는군요.
불쌍한 두꺼비 우짜꼬.......^^
참으로 귀한장면 잡으셨습니다. 능구렁이가 두꺼비 먹고나면
죽는다는 설이 있는데 확실히 아시는분?
보통 시골에선 그리 알고 있습니다.
의뭉한 두꺼비가 능구렁이한테 일부러 잡혀 먹히고
두꺼비는 그가 가지고 있는 독으로 능사를 죽이고
그 뱃속에서 두꺼비가 새끼가 자란다는..
나도 무서운데요.
에구 무서워요 커요 보았던 장소가면 다시 나타날까봐 겁나겠어요 으흑~~~
배암은 언제봐도
무섭다카이요~
절래절래 무서브가 가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