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간다는 것은
분명 마음 한구석을 쌉싸름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거울 속에서 예전과 다른 모습을 발견할 때,
마음은 그대로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
그리고 소중한 분들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는 걸 문득 깨달을 때
찾아오는 상실감은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순히 잃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채워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고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목요일 아침!
즐거운 하루를 향해 나아가는 오늘이 됙길 바랍니다.
첫댓글 반가운 아침인사네.~^^
잘지내지 이렇게 보니 좋다~~
쌉싸름한아침(?)이지만
지혜롭게 채우며 즐거운하루되길~~^^
즐겁고 행복한 오늘이 되길 바래 이렇게 보니 좋내^^
방가~방가
핫 등장입니다 ?
잘 지내지?
언제나 즐거운 시간이 함께 하길 바래^^
나이가 들어가는거는 익어가는 거라고 누가 그러데요
젊음의 쌉싸름 떨븐 맛이 새콤달콤 숙성되어 맛있게 ㅎ
그냥 즐겁게 같이 어울려요
올만이네 친구야^^
자주 보도록 하자 ^^
좋은 글귀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화이팅 하자구용~~^^
건강한 몸으로 친구야 우리 보도록 하자^^
지식보다 지혜로움을 갖추는 게 더 어려워요ㅎ
많고 많았던 루머
확실치도 않은 뜬소문
부재중인 사람을 헐뜯는 일상이었던 입
마음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답글로 올립니다.
도움에 늘 감사했습니다^^
맞습니다 보고 살아야합니다 힘내시고
반가이 뵙지요
저는 띠방 모임을 잘 참석을 못했다가
우연히 참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