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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김지영 선생의
돈오(이재선) 추천 0 조회 163 11.02.10 09:1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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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10 09:21

    첫댓글 그렇게 깊은 뜻이... 친구의 닉도 지어주시고 친구의 예로 지어주셨는지 아니면 폐백(한턱 냄)이 탐이 나서 지어 주셨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ㅎㅎㅎㅎ...^^

  • 11.02.10 09:25

    그건 오늘 만나서 알아내겠습니다.

  • 11.02.10 09:28

    ㅋㅋㅋㅋ... 우리의 감사님이신 김감사님께서 오늘 폐백 받으시겠네요.ㅎㅎㅎㅎ...^^

  • 11.02.10 09:32

    저두 그 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폐백을 같이 잘 받았으니 그것으로 아주 행복했지요~.

  • 11.02.10 09:51

    친구가 지어준 닉네임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발음하기도 좋고 뜻도 과분하리만큼 좋고 또 친구가 정성을 다해서 닉네임을 지어주니 그 마음이 고맙습니다.

  • 11.02.10 10:15

    뜻을 알고 나니, '지기'란 말이 참 좋아지네요.
    '폐백'의 뜻까지 알게 돼 더 흐뭇..
    지기샘, 폐백! 하시지요. 여기 답글 단 문우님들께..ㅎㅎ

  • 11.02.10 10:38

    참 좋은 친구분을 두셨네요. 김지영선생님은 참 복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문우님들이
    줄을 서지 않았습니까? 저도 그 끝에 서 있어요.. 언젠가 지기님을 뵐 날이 있겠지요?

  • 11.02.10 12:48

    수학샘이 국어샘 아호를... 하하하

  • 작성자 11.02.10 14:20

    지기는 인기도 좋아, 내 얘기를 썼으면 이렇게 많은 분이 호응하지는 않았을 거야. 저는 개인적으로 4번의 뜻을 좋아합니다. 져주기. 건배사 '당신 멋져'에도 나오니 유명한 말인가봐요.

  • 11.02.10 20:22

    제 자수공방 이름도 하나 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1.02.11 01:20

    꼬기(비단 색실을 꼬아서 만드는 매듭공방), 길쌈, 반짓고리, 실타래, 골무, 세요각시, 인화낭자, 오승희 세요각시, 오승희 연지곤지.....맘에 안 드시면 걍 버리세요. 근데, 선생님 오늘(어제) 합평회에 왜 못 오셨어요? 오정옥 선생님도 오셨던데요.

  • 11.02.11 09:26

    미고님 고마워요. 참고 할께요.

  • 11.02.11 11:34

    오승희 선생님! 임의진 목사 인사동 전시회 때 우리 만났죠? 낭만서 만나고 시인까지!! 맞죠??

  • 11.02.11 21:42

    옥경님 틀리는 것 같아요. 임의진 목사님 잘 모르는데요.

  • 11.02.12 10:33

    ㅋㅋ 옥경 아우야, 제발 아무한테 들이대지 마라, 삼진샘 보고 개똥이샘이라고 할 때 알아 봤다.

  • 11.02.12 08:26

    들쿠낭.. 종로 3가 울 사무실 옆 월드메르디앙, 자수연구소, 승희샘..
    어쩜 좋아,, 죄송합니다 오승희 선생님.

  • 11.02.12 20:14

    제 공방은 종로 오피스텔입니다. 옥경님

  • 11.02.13 00:41

    옥갱 아우야, 증말로 쪽팔려 죽겄다. 내가 뭐랬냐, 들이대지 말랬지, 근데 내가 왜 쪽팔려야 하는지는 아느냐?

  • 11.02.14 12:17

    이상한 후배 하나 둔 덕에 고생많네

  • 11.02.14 22:12

    뭐, 그럴 수도 있지요.

  • 11.02.11 01:42

    지기님의 진짜 이름은 져주기의 지기가 맞다는 걸 알았습니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남한테 져준다는 건 보통 사람으로선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지기님, 그리고 지기님의 오랜 지기 돈오샘님, 두 분의 우정이 영원하시기만 빕니다. 역사의 길이 남을 '관포지교'거나 '지란지교'거나, 지기님과 돈오님의 우정이니깐 '지돈지교', 캬!! 지돈지교, 이거다 이거!!

  • 11.02.11 07:51

    '지돈지교'와 더불어 '지미지교'

  • 11.02.11 09:17

    캬!!!!! 암만!!

  • 11.02.11 11:31

    네번 째 뜻 '져주기'의 '지기'에 저도 한 표!
    지미지교에도 한 표!

  • 11.02.11 15:11

    지옥지교에도 한 표

  • 작성자 11.02.11 16:11

    지돈지교-지돈지꺼-자기 돈 자기 것. 이렇게 때 묻은 해석을 하면 안 되니더.

  • 11.02.11 16:32

    지옥지교, 꺅~
    옥지지교도 이상하궁,, 청출어람지옥~~ 크^^*

  • 11.02.12 00:41

    그만 들어가 잘까 하다 언뜻 보니, 지미지교, 지미가 기분나뻐. 욕이잖어!!

  • 11.02.11 11:01

    그런 깊은 뜻들이. ㅎㅎ 많이 연구하신 결과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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