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나태주님의 풀꽃 1, 2, 3
♣ 풀꽃 1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풀꽃 2 ♣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 풀꽃 3 ♣
기 죽지 말고 살아봐
꽃 피워봐
참 좋아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
나태주님의 풀꽃
시의 시옷도 모르는 사람도
이 시만큼은 암송하고들 하죠..
짧지만 아름답고
많은생각을 하게 되고
깊은 여운을 주는 시 같습니다.
숲이 주는 청량함 상큼함 최고. 고
고고
전 오늘 시니어센터 재래놀이 교실에서 비석 꾸미고 만들어 비석치기 게임도 했어요. 요
요기 울톡수방 만큼이나 잼나는 시니어센터에서 깜찍한 부채도 만들었어. 어
어 시니어센터 회원들 중 비교적 젊은 측에 속하는 전 53년생이라오. 오
오직 원하는 건 건강 그리고 좋은 친구. 구
구수해요
옥수수 쪄서 간식으로 제격~~격
격려하고 칭찬하는 사람
복 받으실거야~~야
아이스 커피 한 잔 해야 하나.
더위야 물러 섯거라~라
라디오 들으며 이제
집 도착~착
착색이 엉터리인 눈속임 중국 계림에 갔을 때 멋진 팔찌 구입했다가 땀에 젖자 팔찌 색색이 팔목에 그대로 ㅠ ㅠ. 로
로(요)이땅 아까 전래놀이 게임 때 연세 많으신 언니들 입에서 나온 말.
말썽 꾸러기는 누구인가. 가
가만히 생각 해보니 잘 모르겠습니다. 다
다른 건 몰라도 울톡수방님 들이 좋은 건 사실. 실
실실 웃으며 다니면 이상한 사람 취급. 급
급하게 먹다가 체합니다. 다
다들 폭염 속 온열질환에 특히 신경 많이 쓰셔야. 야
야 이제 마감 시간 25분 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