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폭우피해민 배식봉사.
♤ 대한적십자봉사회 전북특별자지도 익산시협의회(회장 유순희)
♤ 장소~산청행정복지센타
♤ 일시~2025년8월3ㆍ4일
3일14~20(6시간)
4일 5~13(8시간)
* 폭우란 단어로도 그 표현이 부족하여 "극한 폭우"라는 신조어가 올해 생겨났다!
그 극한 폭우는 그냥 비만 내린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삶과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평온했던 이들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고 거리로 내몰았다.
우리 익산적십자 회원들이 당도한 곳은 산청행정복지센타 너른 마당.
이곳은 보름 전부터 부스를 만들어 식사를 준비해1백50 여개의 도시락을 나르고 오시는 공무원들과 봉자자들 피해민들께 배식을 3백인분의 식사를 준비해 전달했다는 것이다.
우리 익산적십자는 평소 1백명 내외 정도 급식봉사를 해왔던 터라 그 규모에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20kg큰망 양파와 엄청 큰 대파를 눈물ㆍ콧물을 훌리며 다듬고 고기를 재고 엄청 큰 솥에 고기를 볶고 밥차에 30kg밥을 안치고 하여 아침 4시반에 숙소를 나와 현장에 당도하여 아침밥을 하고
곧바로 점심을 준비하여 도시락과 현장배식을 마치고 4일14시쯤 출발 하여 귀가하였다.
이번 비피해민들 의 거처상황 상 산청중학교 체육관ㆍ산엔청복지관 ㆍ각마을 경로당에 흩어져 수용해 계시므로 부득불 도시락과 김밥일수 밖에 없었던것,
이번 산청 비피해 대비 우리 적십자를 비롯해 구세군ㆍ자원봉사센타ㆍ원불교등에서 급식봉사에 힘을 보탰다고 한다.
우리 익산적십자9명 가운데 허리통증때문에 약을 먹으면서 참여한 중앙동봉사회 김경애회원은 그런 힘든 상황에서도 그래도 이재민들보단 내가 상황이 좋지 않아요 ?하면서 힘들었지만 보람을 찾았다고
80 을 바라보는 우리 정현숙 회장님께서는 젊은이들 못지않은 활동력과 순발력으로 요소요소에 필요할때 번개맨처럼 빠른 일처리로 다른 회원들의 마음을 평정케 하셨으며.
우리 정현숙 회장님은 요즘 보기 드문 멋진 우리 익산 적십자의 보물 같은 어른 이시다, 왠냐면 그 분은 나이들면 입은 닫고 지갑은 자주 열어야 한다더라 ~ 는 진리를 몸소 실천하시는 멋진분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붕어싸만코 한마리씩 사주셔서 더위를 식히고~
첫댓글 익산시협의회 유순희회장님과 봉사원님
경남산청 폭우로 피해를입은 현장에서 배식봉사하시느라 무더위에 수고많으셧습니다 ~♡
유순희 회장님 봉사원님들 " 산청 피해복구 현장 급식지원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익산시협의회(회장 유순희) 봉사원님들 경남산청 폭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에서 배식봉사하시느라 무더위에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