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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영혼은 에너지다
꼬마야 추천 4 조회 1,220 18.08.20 13:28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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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8.20 13:58

    첫댓글 다음 웹툰에서 0.0Mhz 라는 공포 만화가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귀신을 파장/에너지 처럼 이야기 하더군요.

    엄청나게 무서운 웹툰인데..

    잘은 모르는 분야인데...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비스무리하게 한 곳을 가리키고 있다면 확실하게 존재하는 현상이고, 다만 자신의 지각 범위내에서 해석하기 때문에 조금씩 달라보이는 것 같습니다.

    영혼이 무엇이고 어디서 왔는지 근본적으로 생명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막연하게 나의 유전정보와 경험적 지식을 천년만년 유지하면서 upgrade 시켜 신의 존재에 가까와지려는게 영혼의 존재이유가 아닐까요? 육신을 빌려 완성체가 되어가는 과정?

  • 작성자 18.08.20 14:12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만약 그런 목적이라면 전생의 기억을 다 까먹을 이유가 없겠죠.
    전생까지 모두 기억한다면 더 나은 세상이 될건데. 아쉽네요

  • 18.08.20 14:43

    @꼬마야 전생의 기억이라는 것에 엄청난 수준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일반적으로는 reset해서 내보내지 않을까요? 귀신도 에너지라 소멸된다면...

    흔치 않게 시스템적 에러로 전생의 기억을 갖는 영혼도 있을 수 있겠지만요.

    타고난 본능대로 산다는 것은 유전적 형질에 의한 것 일까요? 아니면 영혼의 기질에 의한 것일까요?

    내 부모의 삶의 패턴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은 타고남에 따른 것일까요? 교육에 의한 것일까요?

  • 작성자 18.08.20 15:08

    @ssambeun 저는 유전적 형질이라고 확신합니다. 경험이나 교육은 타고난 성질을 바꾸지 못합니다.
    단, 깨어있다면 바꿀 수 있죠. 예전의 저와 현재의 저는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얘들을 키워보니, 어릴적 제 모습 그대로 나타나네요. 제 형질을 유전받았다는 증거겠죠.

  • 18.08.20 15:14

    @꼬마야 그 형질이라는 것이 결혼과 교육/노력 등에 따라 개선 혹은 퇴보 된다고 봅니다. 극한의 상황에 치닫게 되면 본능적인 모습이 발현되는겠지만 그 본능이라는 것이 결혼을 통해 유전적 형질의 교잡을 통해 만들어 진다면.

    영혼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 작성자 18.08.20 18:45

    @ssambeun 본능은 사람이 공통적으로 가지고있는 동물적 요소고요, 유전형질은 그 사람의 성향, 성품, 재능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해요.
    저도 영혼의 존재 가치는 무엇일까 생각해봤는데, 글에 썼다시피 별 의미없고 다만 어떤 매카니즘에 의한
    현상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선에 전기가 흐르면 주변에 자기장이 형성되어 자성을 가지는것처럼
    그냥 현상이 일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 18.08.20 14:04

    생명의 마음이라는것을 잘못 이해하신건지요.
    아니면...오감의 앞자리에 환을 붙이신건지요.
    생명은 주객불이체의 나투임을 하기에 육신 없는 마음이 존재치 않지요.
    아는 분이 허공으로 떠올라 지구를 두 손에 감싸 안으며 감상을 했지요.
    환의 세상이고 마음의 착각이라 그렇게 일러주어도 ㅡ환시 ㅡ 환각 환청 환향 환미 ..죽자사자 안믿더니 그렇게 가시더군요.

  • 작성자 18.08.20 14:13

    네 그런곳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죠. 저는 큰 의미없다 생각해서 다 접고 서양철학으로 옮겼습니다.

  • 18.08.20 14:59

    @꼬마야 마음을 깨치면 뭇 생명의 전생을 몯 알게 되지요.
    이를테면 깜깜한 남의 창고에 들어가 전혀
    모르는 물건을 이것 저것 만지고 헤아리며 알려고 하는데 갑자기 환한 불이 켜지면 모든 사물이 밝게 보이게되니 오직 본분사를 밝힘이 우선이겠지요.
    지말을 붙들고 전생이니 영혼이니 귀신이니 하는것은 깜깜한 남의 창고에서 헤아리는것과 같은 이치 아닐까요.

    일 보러 나가려다... 글 읽어보다 늦었네요.ㅎㅎㅎ

  • 작성자 18.08.20 15:06

    @.빙탄. 저는 사실 영혼이나 저승이 있던 없던 큰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제 본질을 알고 싶을뿐입니다.

  • 18.08.20 14:16

    현재 살아있는 사람으로 귀신 저승 등 이야기 하는 것은 자신의 인식이다요
    가장 확실한 것은 죽어봐야 안다는 것 단 죽는 그날 까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

  • 작성자 18.08.20 14:19

    착하게 살아아한다는것은 주입된 믿음이지 않나요?
    사회계약설로 착하게 사는게 종족보존에 유리한것이기에 주입된 믿음 아닐까요?
    자신이 믿고 있는게 참인지 거짓인지도 모르면서 따르고 있다면 어떨까요?

  • 18.08.20 14:49

    @꼬마야 착하다 하는 것은 여럿이 에게 도움 주는 것 아닐까요
    이것도 하나의 인식 이지만

  • 18.08.20 14:59

    @꼬마야 주입된 믿음이라기 보다는 오랜 세월 동안 경험적으로 체득한 것이 아닐까요?

    내가 알고 믿고 있는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고 따르는게 일반적인 현상 같습니다.

    메트릭스와 같은 삶 같아요. 그게 인간이라는 종의 한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본질에 대한 사유가 절실하다는 것을 꼬마야님의 글을 통해 느낍니다.

    눈을 감고 있어야 조금이라도 사유할텐데 이놈의 세상 눈을 잠시라도 감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쁘고 정신없는 시스템이네요. ...

  • 작성자 18.08.20 15:02

    @빨간불 사실 착하다는건 없죠. 그렇게 믿는것일뿐, 어떻게 살아야한다고 하지만,
    실체는 막연함 투성인것처럼 우리 삶의 대부분은 막연한 믿음 기반에 있죠.
    그 믿음이라것은 경험을 통해서 우연히 형성된 판단체계로부터 기인한것이고요.
    즉 인간은 자신의 결정이 아니라 우연의 요소로 동작한다고 볼 수 있죠.
    자신의 판단체계가 불완전하고 우연적인데, 이것을 기반으로 어떤 체계를 쌓아 올린다면
    사상누각이 될것이고요. 제가 보는 관점은 그렇습니다.

  • 작성자 18.08.20 15:05

    @ssambeun 자극을 받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네요. 저도 머리속이 터질것처럼 자극을 받네요 ㅎㅎㅎ

  • 18.08.20 15:09

    제가 최근까지 이해한 바로는 정신분열증은 모든 이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조현증 환자에게는 그것이 명확하게 드러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을 풀이하면 최악으로는 우리안에 수 많은 귀신이 살고 있고 그 귀신이 인간행세를 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수 십개의 인격이 우리 안에 내재하여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수심과 도심으로 표현하자면 우리안에 사단과 칠정으로 표현되는 각 인격들이 내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 18.08.20 15:13

    사랑하는 마음. 탐욕스러운 마음, 시기하는 마음, 음란한 마음 등등 각 마음에 해당하는 인격이 내 안에 존재합니다. 그것이 다양하게 많을 수록 내 안에 귀신은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몸을 벗어 귀신이 된다는 것은 우리의 주체가 일생을 살면서 한 귀신에 집착하여 살때(예를 들면 시기하는 마음), 그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귀신을 자신으로 알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신과 귀신이 일체를 이루는 것이지요

  • 18.08.20 15:18

    깨달음이란 이 내 안에 존재하는 각 마음 현상이 내가 아니고 내가 사용하는 연장임을 깨닫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근원을 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그 집착을 일으키는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근본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집착을 경계했던 것입니다. 집착을 따라가다보면 깨닫기는 영 글렀다는 것이구요. 내가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것도 내가 그 집착에 빠져 친구따라 장에 가는 형국입니다. 친구가 나로 착각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하리쉬가 말할때 나란 이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남는 주체가 진정한 나라는 것입니다. 내 안의 마음은 나를 끌고 다니는 가짜 나, 귀신들인것입니다.

  • 작성자 18.08.20 20:22

    어떻게 답변을 해야할지 고민하느라 좀 시간이 걸렸습니다.
    진지하게 질문하셨는데, 저도 진지해져야겠죠.
    저는 도를 떠난지 오래되었습니다. 깨달음을 얻겠다는 마음도 버렸고요.
    제 입장에서는 도라는것 자체가 환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증명불가능한것을 추구할 수 는 없으니까요.
    제가 증명할 수 있고, 제가 경험한것, 사실 확인이 가능한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본이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능과 유전, 뇌과학, 심리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설명하고 싶거든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도를 설명한다는것은 사상누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답변이 됬으면 좋겠네요.

  • 18.08.20 16:16

    맞습니다. 율려라는 에너지 파동인데 그리고 상위에너지체는 외계지적에너지(우리가말하는 외계인)일 것입니다. 파동이 맞춰지면 누구나 경험하고 볼수있죠. 산에가서 몰래 대마초나 뽕같은걸 맞는 사람들의 경험담에는 파동이 맞춰졌는지 암튼 환각 상태에서 사람모습을 한 외계인을 보고 대화했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그런 물질에 의지않하고 파동에 맞출려면 오랜 수행이나 무당이나 해야 하죠.

  • 18.08.20 17:38

    오늘 아침 님의 댓글을 충분히 이해한위에 웃어가며 글올렸는데
    마지막에 ㅎ빠져서 오해하신게 분명하네요
    궂이 해명하지 않으려다 수고롭게 올리신 게시글을 보고
    한마디 댓글이라도 드려야 예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 에너지(영혼)로 인한 최최최소한의 작은 감각적 체험 하나만이라도 있어야
    느끼고 공유할수있는 글이겠지만......
    그렇다고 현실적 가치추구에서 벗어나는 삶을 살 이유도 없는 것이지요
    누구나가 그렇듯이.....

  • 작성자 18.08.20 18:48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겸사 겸사 적었습니다. 괜한 부담드린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어째거나 사람은 죽는게 정해진 이치이고, 이승이 저승보다 좋은 이유는 뛰어난 사람을 만나서 배울 수 있다는점이죠. 저승에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있어서 뭘 배울수가 없죠.
    그렇기에 이승에 있을때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울려고 하는것이고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다를 수 는 있기에 제 의견입니다.

  • 18.08.20 18:37

    어렸을때 나의 이 고통은 어디서 오는건가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어요. 정말 심각했죠. 너무 고통스러웠으니까요.
    철이 없던 때인데 갑자기 알게 되었어요. 무지 때문이라는 결론이었어요 그러자 고통은 계속되었지만, 별로 문제 될게 없는 느낌이 되었어요. 성인이 되어서 또 한가지 느낀것이 있는데 인간이 할 수 있고, 해야 하하는 유일한 것은 앎이란 것이었어요. 아는것 이외에는 내가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물론 잠깐씩 스쳐가는 생각들이었으나 제가 기억하는 과거는 이정도 인것 같아요.

  • 18.08.20 18:51

    젊었을때는 사실 행복도 불행도 별거 아닌거 같았는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람이 좀 진지해 지더군요. 그래서 주변을 바라보면서 더욱 고민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을 찾아 다녀 봤어요. 최고의 두뇌를 자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사실 다 같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서가모니나 예수나 노자 장자 그리고 최근의 K 라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깨달음이죠. 저만의 방식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고장난 두뇌로 해답을 찾으려고 그 난리를 친겁니다. 고장난 두뇌는 절대로 답을 알 수가 없죠. 이 시점에서 포기를 하게 되는게 보통 사람들의 모습인데,

  • 18.08.20 19:06

    종교에서 기적을 운운하는게 이 장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논리적으로는 끝난겁니다. 우리는 알수가 없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다량의 에너지와 준비된 학습으로 고장난 두뇌가 정상 작동을 시작하게 된다는게 최고의 두뇌들이 내놓은 해답이 되겠네요. 얼마전에 서양 최고의 물리학자들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에서 지금까지는 관찰 대상만을 연구했는데 이제는 관찰자와 관찰대상을 같이 분석하려는 새로운 시도들을 하는것 같더군요. 전문가도 아니고 영어도 잘 안되기에 더 설명은 불가한데. 여기서의 제 느낌은 앞으로 물리학이라는 분야가 깨달음이라는 종교 분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나가지 않을까 하는것입니다.

  • 18.08.20 19:13

    위에 소마님이 깨달음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아주 훌륭하게 설명 해주셨는데 한가지 궁금한것은 '마음을 움직이는 근원을 안다'는 표현을 하셧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세스(진행과정)을 불교에서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 18.08.20 20:12

    무념/무상/무위에 이르면 진정한 자신이 드러납니다. 모든 깨달음의 지향점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자기를 인식함에 있습니다.

  • 18.08.21 14:49

    @soma 자기를 인식하려면 어찌 하면 되나요?

  • 18.08.21 15:48

    @올빼미 자기라고 알고있는 자기 귀신을 버리면 하나님을 만남니다.
    자기의 세계는 생각의 세계를 거닐고, 하나님 세계는 무위자연의 세계이죠.

  • 18.08.21 16:07

    @soma 자기 귀신을 버린다는 표현은 너무 추상적이군요. 제가 보기엔 말입니다.
    귀신을 버리겠다고 결심한다고 해서 버려지나요?
    자신을 부정하고 억압하거나 혹은 망각하려고 노력하는 건가요?


  • 18.08.21 16:14

    @올빼미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예수
    도는 비우는 것-도덕경
    나라는 것은 망상이다-불교

  • 18.08.21 16:20

    @soma 세사람다 같은 이야기네요

    나라는 것은 망상이라는 말은 이해가 됩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이 망상에서 헤어나는데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것 을 기대하는겁니다.

    석가모니는 이 시점에서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나요?

  • 18.08.21 16:33

    @올빼미 현재 자신이라는 주체가 없으면, 내가 있다는 상을 버리면, 나라는 관점이 없다면 관점없는 세상을 보게 되겠죠.
    그러기 위해 자신을 부인해야 하구요.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것이다/ 신약성서 팔복중에서

  • 18.08.21 16:47

    @soma 답변 감사합니다.^^

  • 18.08.20 20:07

    원래 부처는 무아, 즉 나는 무에서 와서 무로 돌아가기때문에 윤회란 없다고 했죠.
    그러다 힌두교때문에 윤회설을 받아들였죠.

    인간이 영혼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영혼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죠.
    없는 것을 있다고 믿는 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왜 태어났으며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생산적인라 여겨집니다.

  • 18.08.20 22:29

    그 무라는 것은 그냥 없을 무가 아닙니다.그리고 부처의 윤회설은 힌두교의 교리를 받아들여서 윤회를 주장한게 아니고 스스로 깨우쳐서 알고 난 뒤에 윤회설을 말했지요.

  • 18.08.20 22:11

    영혼이 에너지이듯 생명도 에너지이고
    생명에 깃든 사상도 욕망도 에너지 이지요

    이글을 보는 모든이들이 자신스스로가 사상과
    욕망의 에너지체 라는점을 인정한다면

    그사상과 욕망의 주관자는 누구일까요?

  • 18.08.21 00:2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다시 질문을 올린다면 그 주관자는 왜 도심과 수심으로 인간을 시험하고 있는 것인가요?

  • 18.08.21 03:14

    @soma 자기자신이 주관자라는 사실을 온전하게 깨닳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 18.08.21 16:09

    @배우섭 제 질문은 왜 깨닫지 못하는가? 이유가 무엇인가? 입니다.

    이론이야 모든 중생이 깨달아있다 라고 하지만,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는 그림의 떡이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8.21 16:18

    오즈웰 사건 관련 말씀하시는 건가요?
    에어럴이 한 이야기 말입니다.

  • 18.08.23 21:12

    인간이 귀신을 보지못하는 이유는 그만큼 볼 수있는 능력이 약화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교육탓도 있겠지만 음식물도 문제가 되겠지요

  • 18.08.23 21:25

    신도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사람이 분신을 생산하듯 나무나 물체도 신을 생산합니다 물체가 생산하는 신을 불교에서는 동토신이라 하고 기독교에서는 뿔없는 도깨비라 합니다 성경에도 나와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사람몸안에 들어와 '영'에서 발산하는 에너지를 취하여 공존하고 있습니다 오래되면 사람형상으로 변합니다 귀신하고는 다른 존재입니다 모습은 같지만.

  • 작성자 18.08.24 02:28

    성경에 나오는 귀신은 레기온 빼고는 모르겠네요. 제가 한때 성경을 나름 열심히 본적이 있는데 물체 귀신이라 흥미롭네요. 혹 어느구절에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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