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아시아축구연맹(AFC)과 중계권 계약을 맺고 2025년부터 국내 배급 마스터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쿠팡플레이는 27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을 시작으로 AFC 챔피언스리그와 2027년 AFC 아시안컵 등 AFC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및 클럽 경기에 대해 국내 중계를 담당하게 됐다”며 “AFC 주관 경기 중계를 국내 TV 방송사에 공급할 수 있는 권한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첫댓글 AFC 챔피언스리그도 이제 내년까지만 인터넷에서 무료로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