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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닉네임언제가려주냐고시바
첫댓글 회사 직원이 생각나서 끌올
sns 끊은 이유 중 하나 ... 허울뿐인 과시들이 지겨워
맞아.. 쎈척하는사람들이 알고보면 유리멘탈인거 존나 과학
돈이 최고야~ 입버릇인 사람 기억나네
나도 마음이 불안정 할때는 외모나 치장에 갑자기 관심 가지게됨
ㄹㅇ 여럿봄 사람 진짜 질리게 하는 서타일들이라 난 걍 상종도 안해
나도 집 가난할때 보이는거에 집착존나했음 진짜
맞아ㅋㅋㅋㅋㅋㅋ나도 월급 존나 박봉이고 한달벌어 한달 살아갈 시절에 오히려 더 옷사고 사람들한테 허세 떨었음 ㅎ...지금은 그 때 월급보다 훨 많이 받는데 옷 안사...사람들 만나서 그런 이야기 하면 지루해짐..
맞으ㅠ내가 그랬었기때문에
근데 난 이걸 입 밖으로 내 뱉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내뱉는 순간 에이 쟤 잘나보이더네 아니네? 하는 안도감이 포함돼있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걍 남 인생이니 쟨 그렇구나 하고 신경끔
ㄹㅇ임 ㅋㅋㅋㅋ
나도 취준할 때 오히려 sns 엄청 많이 했어 ㅋㅋㅋㅋ결핍으로 전시하는 거랑 자기를 고양하기 위해 전시하는 건 다른 듯. 근데 제 3자가 그걸 구별할 순 없으니 타인에게 잣대를 들이밀 순 없고 본인 스스로에게는 늘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함
맞아. 친구한테도 느꼈고 나한테도 느낄 때 있어.
난 원래 찌질한 사람인데 안그래보일려고 겉치중 엄청 신경씀
근데 난 뭐....나쁘게 보이지만은 않아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부분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고 그걸 더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면서 사는거니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나도ㅠㅠㅠㅠㅋㅋㅋㅋ
혹시 인프제야? ㅋㅋ크
요즘 중국보면서 느낌. 과시 존나 해대는데 주변국들 중국 존나 싫어하잖아. 문화대혁명으로 지들 문화 좆만큼 남아있으니까 남의 거 뺏어서 자기걸로 과시하고 괜히 소국 대국 이런말로 단체 자의식 과잉병 걸린거 봐서는 과시=결핍 맞음.
돈자랑, 책읽는 거, 가족사랑 등등 과시는 다 어딘가 결핍 되어 보임
책읽는건 왜????
프사 하루에 몇번씩 바꾸는 친구 자존감 ㅈㄴ낮아
맞는듯... 나도 아닌척 하지만 그런 부분도 있고...아는사람중에 유독 남편자랑 본인자랑 인맥자랑 많이 하는 사람 있는데 음... 얘기 듣다보면 결핍되어 있는거 맞는것 같음.
마자 ㅋㅋㅋㅋ 나도 느낌.... 젤 힘들때 젤 나를 마니 가공해
돈자랑 ㄹㅇ...내가 남들보다 부족할때 과시했었음ㅠㅠ
난 나한테서 이런 모습 느낄 때가 있어서 공감해! 왠지 자존감 떨어져있을때 과시나 자랑을 통해 남으로부터 얻는 칭찬이나 부러움으로 대충 충족시키고 싶어했어!! 다 부질없는 짓이지 뭐ㅋㅋㅋ
완전 공감ㅋㅋ지나치게 과시하는게 나쁘단거 아님 과시하는게 뭐어때 그럴수도 있지 단지 상대방에게 내가 보여주고 싶지않았던,혹은 상대가 몰랐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부분이던 그게 어떤모습이든 나도 모르게 포장하려했던 내 내면의 결핍된 모습을 상대에게 들킬수 있다는걸 알아야한단거지... 말은 그사람을 알수있는 제일 손쉬운 수단이 될수있음
첫댓글 회사 직원이 생각나서 끌올
sns 끊은 이유 중 하나 ... 허울뿐인 과시들이 지겨워
맞아.. 쎈척하는사람들이 알고보면 유리멘탈인거 존나 과학
돈이 최고야~ 입버릇인 사람 기억나네
나도 마음이 불안정 할때는 외모나 치장에 갑자기 관심 가지게됨
ㄹㅇ 여럿봄 사람 진짜 질리게 하는 서타일들이라 난 걍 상종도 안해
나도 집 가난할때 보이는거에 집착존나했음 진짜
맞아ㅋㅋㅋㅋㅋㅋ나도 월급 존나 박봉이고 한달벌어 한달 살아갈 시절에 오히려 더 옷사고 사람들한테 허세 떨었음 ㅎ...지금은 그 때 월급보다 훨 많이 받는데 옷 안사...사람들 만나서 그런 이야기 하면 지루해짐..
맞으ㅠ내가 그랬었기때문에
근데 난 이걸 입 밖으로 내 뱉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내뱉는 순간 에이 쟤 잘나보이더네 아니네? 하는 안도감이 포함돼있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걍 남 인생이니 쟨 그렇구나 하고 신경끔
ㄹㅇ임 ㅋㅋㅋㅋ
나도 취준할 때 오히려 sns 엄청 많이 했어 ㅋㅋㅋㅋ
결핍으로 전시하는 거랑 자기를 고양하기 위해 전시하는 건 다른 듯. 근데 제 3자가 그걸 구별할 순 없으니 타인에게 잣대를 들이밀 순 없고 본인 스스로에게는 늘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함
맞아. 친구한테도 느꼈고 나한테도 느낄 때 있어.
난 원래 찌질한 사람인데 안그래보일려고 겉치중 엄청 신경씀
근데 난 뭐....나쁘게 보이지만은 않아 사람들은 누구나 어떤 부분에 대해 열등감을 느끼고 그걸 더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면서 사는거니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나도ㅠㅠㅠㅠㅋㅋㅋㅋ
혹시 인프제야? ㅋㅋ크
요즘 중국보면서 느낌. 과시 존나 해대는데 주변국들 중국 존나 싫어하잖아.
문화대혁명으로 지들 문화 좆만큼 남아있으니까 남의 거 뺏어서 자기걸로 과시하고
괜히 소국 대국 이런말로 단체 자의식 과잉병 걸린거 봐서는 과시=결핍 맞음.
돈자랑, 책읽는 거, 가족사랑 등등 과시는 다 어딘가 결핍 되어 보임
책읽는건 왜????
프사 하루에 몇번씩 바꾸는 친구 자존감 ㅈㄴ낮아
맞는듯... 나도 아닌척 하지만 그런 부분도 있고...
아는사람중에 유독 남편자랑 본인자랑 인맥자랑 많이 하는 사람 있는데 음... 얘기 듣다보면 결핍되어 있는거 맞는것 같음.
마자 ㅋㅋㅋㅋ 나도 느낌.... 젤 힘들때 젤 나를 마니 가공해
돈자랑 ㄹㅇ...내가 남들보다 부족할때 과시했었음ㅠㅠ
난 나한테서 이런 모습 느낄 때가 있어서 공감해! 왠지 자존감 떨어져있을때 과시나 자랑을 통해 남으로부터 얻는 칭찬이나 부러움으로 대충 충족시키고 싶어했어!! 다 부질없는 짓이지 뭐ㅋㅋㅋ
완전 공감ㅋㅋ지나치게 과시하는게 나쁘단거 아님 과시하는게 뭐어때 그럴수도 있지
단지 상대방에게 내가 보여주고 싶지않았던,혹은 상대가 몰랐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부분이던 그게 어떤모습이든 나도 모르게 포장하려했던 내 내면의 결핍된 모습을 상대에게 들킬수 있다는걸 알아야한단거지... 말은 그사람을 알수있는 제일 손쉬운 수단이 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