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3년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202 13.05.14 05:22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5.14 06:18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5.14 06:26

    묵상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는 건 왜일까요?

    아마도 저희 엄마가 5년전에 수술받으셨던
    때가 기억이 나서 인가 봅니다
    .. .지금은 제 옆에서 잘 지내시지만서요~~

    부모님은 자식 입장에선 큰산이며
    든든한 빽이니깐요~~~

    오늘복음말씀은 제가 좋아하는
    말씀이네요
    "서로 사랑하여라”
    많이들어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말...
    사랑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참으로 어렵거든요...
    기도안에서 제 내면의 소리를
    귀 여겨 들어보는 시간을
    일하는 틈틈히 가져 보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5.14 06:35

    아멘!! 감사합니다.신부님 !주님의 보살핌으로
    신부님가족들모두 영육간의 건강을위해 기도올림니다.
    오늘하루 또한 굳은믿음으로 살아갈수있기를 소원합니다..

  • 13.05.14 06:36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5.14 06:41

    주님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신 심님 아버님께 축하드립니다,
    속히 쾌차하셔서 편안한 댁에서 주님께 찬미하실수 있기를 빕니다,

  • 13.05.14 07:14

    신부님. 걱정 많으셨겠습니다. 제가 몇칠동안 바빠서 이제야 알았네요. 하루빨리 일반병실로 옮기시고 건강을 다시 찿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신부님 가족 모든분 영육간의 건겅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13.05.14 07:14

    진심으로 마치는 기도를 하다보면 기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저도 신부님의 아버님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 13.05.14 07:16

    주님 감사합니다. 고령의 부모님을 보살피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을 생각합니다. / 인생이란 또 사랑이란, 우리 마음을 처음에는 나에게,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에게 조금씩 열어 나가는 과정이다(대니얼 고틀립). 다가옵니다. / 오늘도 제게 다가오는 이들을 잘 살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3.05.14 07:36

    하느님진심으로감사합니다~눈물겨운아침입니다~사랑은하느님에게서오는것~그사랑을담는
    날이길청합니다~감사합니다~은총가득한날되세요

  • 13.05.14 07:41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 13.05.14 08:03

    꾸벅~~^*^

  • 13.05.14 08:05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스스로는 진짜와 가까를 구분하기 힘든 시대를 살아가면서 진짜를 찾을 수 있는 매 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13.05.14 08:26

    아멘.

  • 13.05.14 08:46

    감사합니다.

  • 13.05.14 08:47

    아멘..감사합니다.

  • 13.05.14 08:53

    감사합니다.

  • 13.05.14 09:12

    기쁨으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중에 기억 하겠습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 13.05.14 09:34

    thanks

  • 13.05.14 09:52

    아멘.

  • 13.05.14 09:52

    감사합니다~~

  • 13.05.14 10:05

    안타깝고 아프셨을 신부님의 마음이 전해져 묵상글 읽는 내내 눈물이 흐릅니다.

    팔순이신 저희 친정 어머님께서도 3년 전 심장 판막수술, 2달 후 척추수술등 두 번의 큰 수술을 받으시고
    마음이 부쩍 약해지셔서 "너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모든 것을 다 주시고도 미안해하시는 어머님을 뵈면 가슴이 많이 아파요~~

    신부님의 아버님께서 하루 빨리 쾌유하셔서 가족들과 함께 주님을 찬미하며
    기쁜생활 하실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간절히 청합니다. 신부님, 힘 내세요!!

  • 13.05.14 10:39


    중환자실에서,,
    한손으로 V를 표하시는 모습을 보구
    가슴이 울컼 했습니다.

    어서 쾌차하시어 형님 가족 품으로
    들어 가시기를 또한 기도 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어,,
    오래 오래 마태오 신부님 사랑해 주세요..~~!!

  • 13.05.14 10:42

    감사합니다!!

  • 13.05.14 10:52

    서로 사랑하여라...신부님의 사랑이 전해져 옵니다.

  • 13.05.14 11:07

    신부님 아버님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제나 사랑안에서 머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13.05.14 13:07

    감사합니다..

  • 13.05.14 14:06

    신부님 아버님께서는 분명히 쾌차하시어 마테오신부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실것입니다.아---멘

  • 13.05.14 14:28

    지금 친구 아버지도 많이 편찮으시다고 하더라구요...주변에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부님 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아멘..

  • 13.05.14 17:16

    감사합니다^^*~~~

  • 13.05.14 17:35

    세상의 욕심에 마음 두지 않고, 주님께 저의 모든 것을 맡겨 순리대로 살아갈 수 있길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아버님께서 큰 고비를 넘기시고 호전되고 계신다니 저도 정말 기쁩니다!
    늘 성실하시고 긍정적인 삶을 사셨기에 이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하시리라 믿어요.
    저도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

  • 13.05.14 17:36



    아멘!!!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려워요. 주님이 옆에 계셔서 힘이되어 주시는데도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아요...

  • 13.05.14 18:29

    빠른 쾌유를 빕니다. 아버님 건강하세요!^****

  • 13.05.14 18:38

    오늘이 서울 신학교에서 사제가 되려고 하는 저의 아들 신학생의 축일겸 생일이에요
    보지도 못하고 기도만 해줄수밖에 없지만 그곳에서 잘 지낼거라 믿으면서.....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 13.05.14 20:29

    늘기쁨! 늘기도!

  • 13.05.14 22:29

    감사합니다~~~^0^

  • 13.05.15 11:51

    아멘!!!

  • 13.05.15 12:25

    아유 .... 우리 신부님 얼마나 마음 졸이셨습니까 .....
    주님지켜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
    그 커피맛이란 ...................................!!!

  • 13.05.15 16:51

    기도의 힘을 다시 느낍니다
    더 열심히 정성껏 기도합니다
    신부님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 13.05.15 18:17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주님의 뜻을 거스르지 않고 살도록....

  • 13.05.15 18:39

    기도의 힘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우린 넘 감사합니다.

  • 13.05.16 15:35

    참으로 다행입니다~^^ 주님 항상 미리 돌봐주시고,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시고, 해결해주십니다~ 저는 혼자 고심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상안에서의 기적이란 하느님께 모든 주권을 드릴때 일어나는 것임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고심이 기적이 되기위해선 그것까지도 하느님께 드립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