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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중국 전력 산업 동향 | ||
| 자료분류 | 산업동향 | 국가명 | 중국 |
| 산업분류명 | 제조업>발전기,전기기기 | ||
| 언어 | 일어 | 원문자료량 | 3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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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자료 |
2012.11 | 자료등록일 | 2012.11.29 |
| 작성자 | 해외산업3315 | 읽음 | 16 |
| 자료출처 | Asi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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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력 산업 동향 □ 중국의 전력 수요 및 발전량 추이 - 2011년 중국의 발전량은 4.72조kWh로, 2010년과 비교해 11.7% 증가함. 풍력과 원자력 발전량은 신규 설비의 투입에 의해 전년보다 각각 48.2%, 16.9% 증가함. 수력 발전량은 6,940 억kWh에 그쳐 전년대비 3.5% 감소했고, 화력발전은 2010년 대비 14.1% 증가함. 천연가스 발전은 처음으로 1,000억kWh를 넘어 2010년과 비교해 35%나 증가함. - 2011년 중국의 발전설비 용량은 10.56억kW였음. 전원별로는 화력발전이 7.65억kW로 발전설비 전체의 72.5%를 차지하고 있음. 화력발전 중에서는 석탄화력 발전설비 용량이 전체의 66.9%를 차지한 한편, 천연가스 화력 발전설비 용량은 3,265만kW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불과 3.1%임. - 같은 해 수력발전 설비 용량은 2.3억kW로 전체의 21.8%를 차지함. 원자력발전 설비 용량은 1,257만kW에 이르렀으며, 풍력발전의 설비 용량은 4,505만kW로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있어 풍력 발전 설비 확대가 주목됨. - 2011년에 신규 투입된 발전 설비는 9,000만kW였으며, 그 중 화력발전 설비가 5,600만kW 로 신규 도입 설비 용량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62.4%나 됨. □ 제12차 5개년 계획 기간의 전력 수요 및 발전량 예측 - 중국의 계획에 의하면 2015년 시점에 제1차 산업의 전력 수요는 총수요의 2%, 제2차 산업은 71%, 제3차 산업은 12%, 생활용 전력은 14%를 차지하게 됨. - '중국 전력산업 제12차 5개년 계획'에 따르면 2015년 발전설비 용량은 14.37억kW가 되어 2010년 대비 4.75억kW 증가함. 2015년의 전원 구성은 화력발전이 전체의 68%를 차지하고, 수력은 2.9억kW, 원자력은 4,000만kW 이상, 풍력은 1억kW 이상에 달할 전망임. □ 향후 과제와 전망 - 중국 경제 상황 및 세계 경제 상황은 중국의 전력 수요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이며, 단기간에 중국의 석탄 의존 전원 구성은 크게 바뀔 가능성은 낮음. 따라서 전력과 석탄 가격 메커니즘의 개혁이 중국 전력 산업의 중요한 과제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