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도
박희정 동문이 10월 11일 밤에 하늘나라에 가셨기에,
머리 숙여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고인은 40여 년간 법전우체국장으로 공직생활을 하고 자두밭을 가꾸며 지냈습니다.
오래 전에 김화진 동문과 제(유무수)가 박 동문 집에 가서 송이버섯 요리를 먹고
자두밭에 가서 자두를 따고 깊은 정을 나누었으며 가끔 소식을 주고받았습니다.
황재국 동문은 봉화의 큰행사에 초대받아 박 동문과 함께 기쁜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박희정 동문 영전에 동문들은 한마음으로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박희정: 010-5471-4502
경북봉화군법전면법전로99-81(법전리)
첫댓글 박희정 동문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정준창
박희정 동문이 소천하심은 큰 충격입니다.
삼가 冥福을 빕니다. 鄭 準 昌 ㅡ
송대섭
박희정 동문 소천을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송대섭.
김우석
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큰 슬픔을 위로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영도
박희정 친구의 소천에 조의를 표합니다.
박풍복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원락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동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반기
박희정 동문이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언제나 해맑은 모습에 정다웠던 친구가 그립습니다.
고승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소천에 조의를 드립니다
김중구
박희정 동문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서정일
박희정 동문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함니다
박영길
봉화법전우체국장 박희정 동창의 소천영민소식에 삼가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안동에서 박영길 조상
이시우
근조
박희정 고인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권종대
박희정 고인의 소천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무수
고 박희정 동문 유가족에게 제4회 재경 경안고 동문을 대표하여 삼가조의를 표했으며 동문들의 추도문 소식도 전했습니다
참으로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그날까지 손에 손잡고 마음과 마음을 합하여 서로가 잘 되기를 바라며 살고지고---------
지길순
박희정 동문은 일찍 영주우체국에 근무하다 私設법전우체국을 인수하여 내외분이 30여년 고생하여 차리를 잡아 지금은 아들에게 상속하여 몇 해 편히 쉬더니 어제 저녁식사 후 소파에서 조용히 가셨데요.
이제 問喪하고 왔습니다
나와는 가까이 살면서(봉화.영주) 욕친구로 지내왔는데 이리 쉽게 가리라 몰랐네요. 추석 전에도 통화했는데.
박희정 군은 2남1녀를 키웠고 화장해서 고향 예천 감천 선영 밑으로 간답니다.
부인과 장남은 법전에 그대로 삽니다
신진호
박희정 동문 소천에 삼가 명복을 빔니다
유무수
영주에서 유지로 살고 있는 지길순 동문이 박희정 동문과 친하게 지내왔고 봉화까지 가서 조문하고 오는 마음이 너무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