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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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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K-장녀라면 대부분 경험해봤을 만화
느개비김천굿그릇움직이는거보고비명 추천 0 조회 16,474 21.01.24 09:29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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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24 10:26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말할 때 동생한테는 말하지 말고 너만 알고 있어라
    제일 싫음

  • 21.01.24 10:37

    나만 이거 보고 공감한거아니었구나 ㅜㅜ 슬프다

  • 21.01.24 10:37

    장녀로 태어난거 존나 억울해 진짜 ㅡㅡ

  • 됐어 언니가 다시 끓일게까지 하이퍼 리얼리즘 ㅋㅋㅋㅋㅋㅋㅋ케

  • 21.01.24 10:50

    맞아.. 너무 힘들었어...

  • 21.01.24 11:11

    귀엽다... ㅜㅜㅋㅋㅋㅋ

  • 21.01.24 11:18

    언니,,미안해 말 존나게 안들어서

  • 21.01.24 11:29

    언니한테 그래서 항상고마움 ㅠㅠ

  • 21.01.24 11:31

    니가 엄마야 이 말 들을때마다 숨막혔음
    내가 이래서 아직도 동생 혐오함

  • 21.01.24 11:44

    난 8살까지 외동이라 둥가둥가 자랐는데 갑자기 동생 생기고 한순간에 다 큰 언니 됨ㅠ 심지어 울개비는 출장가는 날 나한테 아빠 없으면 여시가 울집 가장이야 하고 갔는데 존나 띠용 제가요...? 갑자기요...?

  • 21.01.24 11:44

    아너무귀엽다ㅠ

  • 21.01.24 11:51

    최악의 육아
    나 30살인데 이나이에도
    이 5살짜리의 부모는 너야!
    책임지고 안전하게 해주고 재밌게 해줘!
    식의 요청을 받는다 하니 존나 부담스럽다
    이게 7살 9살 이런 애들이 들을 말인가?

  • 21.01.24 11:56

    나도 절케 컷는데 괜차나 다만 부모님 재산이나 큰 결정권 나한테 주면 됨. 되도 않게 남동충한테 더 주거나
    하면 진짜 조온나 가만히 안있을거임. 책임지고 산 세월 보상해 ㅡㅡ

  • 21.01.24 12:29

    아너무슬퍼 오ㅐ눈물나지

  • 21.01.24 12:30

    두 살 차이인데 아직도 이래 ㅋㅋㅋㅋ 지긋지긋해 나이가 몇 갠데

  • 21.01.24 12:50

    ㅋㅋㅋ나도 어릴땐 저랬는데 라면끓일수 있는 나이 되니까 언니라면셔틀됨,,, 낮잠자고있는데 깨우더니 라면 끓여오라해서 끓여갔더니 짜다고 욕먹은거 생각난다,,,

  • 21.01.24 13:59

    나 부모님없으면 니가 부모님이라고해서 동생 훈육도내가하고 밥도 씻는것도 다 내가 챙겨줬는데 동생이 부모님은 약한동물이고 누나는 호랑이같은 존재라고해서 나 혼남ㅋ니가 얼마나 애를 다그쳤으면 그러냐고 내가 보호자라면서요...;;;근데 동생이 커서도 나를 부모보다 더 믿고 의지하니까 그거가지고 억울해하고 서운해하더라...진짜 억울한건 나였는데 나도 애였다고ㅠㅠ

  • 21.01.24 14:31

    이런집 없어? 부모님 둘다 막내고 남동생도 막내 나만 장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들 첫째의 고통을 몰라...

  • 나도 부모님 다 셋째.. 그래서 나보고 왜 첫째면서 동생들한테 해주는게 당연하다생각안하녜 내가그래서 큰아버지가 아빠한테희생한게 당연한줄알아? 이럼 자기는혼자서 다했고 웅앵.. 이중잣대오짐

  • 21.01.31 04:31

    와... 와... 나 이거 이제 알았어 왜 우리 부모님이 나를 이해 못했는지 왜 동생한테만 감정이입했는지 우리 부모님 육남매 막내 오남매 막내임... ㅋㅋㅋㅋ 그래서 자꾸 나보고 동생한테 잘해주래 하나밖에 없는 동생 챙겨주는 게 뭐가 힘들고 뭐가 아깝녜 나 스물 하나에 걔 대학까지 내가 다 보냈는데 내가 뭘 더해줘야 돼? ㅋㅋㅋㅋㅋ ㅠㅠ

  • 21.01.24 14:41

    하,,, 나 이거,,,진짜 나 초2부터 엄빠가게하신다고 새벽에 들어오셨는데 맨날 부모님안계시면 누가 부모님이지? 이럼서 교육시켜놓고 그때부터 밥하고 집안일하니까 밖에서는 딸너무 자랑스럽가다고 말하고 다니고진짜 할만하않,,, 지금은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고있는것 같아서 너무 싫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1.24 20:24

    222 친척들 조차도 너희엄마 너희보고 산다고 니들이 잘해야 한다고.. 난 동생한테도 부모대신 해야했고 엄마한테도 착한 딸로 살아야 했다..
    근데 내가 커가면서 자아가 강해지니 엄마랑 정말 많이 부딪혔는데 날 이해 못 하더라구. 근데 현재 아픈 엄마 케어하는 주보호자도 나야 진짜 억울하고 지긋지긋해

  • 너무 싫어 진짜.. 그래서 동생 전혀 안귀여움

  • 21.01.24 16:20

    나 이분꺼 진짜 조아해 ㅠㅠ

  • 21.01.24 16:20

    오잉 이 붐위기가 아니군

  • 21.01.24 17:25

    동생인데 눈물이나네ㅠㅠㅠㅠㅠㅠ

  • 21.01.24 18:08

    동생이 위로도 해주고 착하네 남동생새끼는 지만 알아서 밥차려줘도 지랄인데

  • 21.01.24 19:12

    히 저 마음 개잘알아

  • 21.01.24 19:18

    아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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