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님없으면 니가 부모님이라고해서 동생 훈육도내가하고 밥도 씻는것도 다 내가 챙겨줬는데 동생이 부모님은 약한동물이고 누나는 호랑이같은 존재라고해서 나 혼남ㅋ니가 얼마나 애를 다그쳤으면 그러냐고 내가 보호자라면서요...;;;근데 동생이 커서도 나를 부모보다 더 믿고 의지하니까 그거가지고 억울해하고 서운해하더라...진짜 억울한건 나였는데 나도 애였다고ㅠㅠ
와... 와... 나 이거 이제 알았어 왜 우리 부모님이 나를 이해 못했는지 왜 동생한테만 감정이입했는지 우리 부모님 육남매 막내 오남매 막내임... ㅋㅋㅋㅋ 그래서 자꾸 나보고 동생한테 잘해주래 하나밖에 없는 동생 챙겨주는 게 뭐가 힘들고 뭐가 아깝녜 나 스물 하나에 걔 대학까지 내가 다 보냈는데 내가 뭘 더해줘야 돼? ㅋㅋㅋㅋㅋ ㅠㅠ
하,,, 나 이거,,,진짜 나 초2부터 엄빠가게하신다고 새벽에 들어오셨는데 맨날 부모님안계시면 누가 부모님이지? 이럼서 교육시켜놓고 그때부터 밥하고 집안일하니까 밖에서는 딸너무 자랑스럽가다고 말하고 다니고진짜 할만하않,,, 지금은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고있는것 같아서 너무 싫어
222 친척들 조차도 너희엄마 너희보고 산다고 니들이 잘해야 한다고.. 난 동생한테도 부모대신 해야했고 엄마한테도 착한 딸로 살아야 했다.. 근데 내가 커가면서 자아가 강해지니 엄마랑 정말 많이 부딪혔는데 날 이해 못 하더라구. 근데 현재 아픈 엄마 케어하는 주보호자도 나야 진짜 억울하고 지긋지긋해
집안의 모든 대소사를 말할 때 동생한테는 말하지 말고 너만 알고 있어라
제일 싫음
나만 이거 보고 공감한거아니었구나 ㅜㅜ 슬프다
장녀로 태어난거 존나 억울해 진짜 ㅡㅡ
됐어 언니가 다시 끓일게까지 하이퍼 리얼리즘 ㅋㅋㅋㅋㅋㅋㅋ케
맞아.. 너무 힘들었어...
귀엽다... ㅜㅜㅋㅋㅋㅋ
언니,,미안해 말 존나게 안들어서
언니한테 그래서 항상고마움 ㅠㅠ
니가 엄마야 이 말 들을때마다 숨막혔음
내가 이래서 아직도 동생 혐오함
난 8살까지 외동이라 둥가둥가 자랐는데 갑자기 동생 생기고 한순간에 다 큰 언니 됨ㅠ 심지어 울개비는 출장가는 날 나한테 아빠 없으면 여시가 울집 가장이야 하고 갔는데 존나 띠용 제가요...? 갑자기요...?
아너무귀엽다ㅠ
최악의 육아
나 30살인데 이나이에도
이 5살짜리의 부모는 너야!
책임지고 안전하게 해주고 재밌게 해줘!
식의 요청을 받는다 하니 존나 부담스럽다
이게 7살 9살 이런 애들이 들을 말인가?
나도 절케 컷는데 괜차나 다만 부모님 재산이나 큰 결정권 나한테 주면 됨. 되도 않게 남동충한테 더 주거나
하면 진짜 조온나 가만히 안있을거임. 책임지고 산 세월 보상해 ㅡㅡ
아너무슬퍼 오ㅐ눈물나지
두 살 차이인데 아직도 이래 ㅋㅋㅋㅋ 지긋지긋해 나이가 몇 갠데
ㅋㅋㅋ나도 어릴땐 저랬는데 라면끓일수 있는 나이 되니까 언니라면셔틀됨,,, 낮잠자고있는데 깨우더니 라면 끓여오라해서 끓여갔더니 짜다고 욕먹은거 생각난다,,,
나 부모님없으면 니가 부모님이라고해서 동생 훈육도내가하고 밥도 씻는것도 다 내가 챙겨줬는데 동생이 부모님은 약한동물이고 누나는 호랑이같은 존재라고해서 나 혼남ㅋ니가 얼마나 애를 다그쳤으면 그러냐고 내가 보호자라면서요...;;;근데 동생이 커서도 나를 부모보다 더 믿고 의지하니까 그거가지고 억울해하고 서운해하더라...진짜 억울한건 나였는데 나도 애였다고ㅠㅠ
이런집 없어? 부모님 둘다 막내고 남동생도 막내 나만 장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들 첫째의 고통을 몰라...
나도 부모님 다 셋째.. 그래서 나보고 왜 첫째면서 동생들한테 해주는게 당연하다생각안하녜 내가그래서 큰아버지가 아빠한테희생한게 당연한줄알아? 이럼 자기는혼자서 다했고 웅앵.. 이중잣대오짐
와... 와... 나 이거 이제 알았어 왜 우리 부모님이 나를 이해 못했는지 왜 동생한테만 감정이입했는지 우리 부모님 육남매 막내 오남매 막내임... ㅋㅋㅋㅋ 그래서 자꾸 나보고 동생한테 잘해주래 하나밖에 없는 동생 챙겨주는 게 뭐가 힘들고 뭐가 아깝녜 나 스물 하나에 걔 대학까지 내가 다 보냈는데 내가 뭘 더해줘야 돼? ㅋㅋㅋㅋㅋ ㅠㅠ
하,,, 나 이거,,,진짜 나 초2부터 엄빠가게하신다고 새벽에 들어오셨는데 맨날 부모님안계시면 누가 부모님이지? 이럼서 교육시켜놓고 그때부터 밥하고 집안일하니까 밖에서는 딸너무 자랑스럽가다고 말하고 다니고진짜 할만하않,,, 지금은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고있는것 같아서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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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친척들 조차도 너희엄마 너희보고 산다고 니들이 잘해야 한다고.. 난 동생한테도 부모대신 해야했고 엄마한테도 착한 딸로 살아야 했다..
근데 내가 커가면서 자아가 강해지니 엄마랑 정말 많이 부딪혔는데 날 이해 못 하더라구. 근데 현재 아픈 엄마 케어하는 주보호자도 나야 진짜 억울하고 지긋지긋해
너무 싫어 진짜.. 그래서 동생 전혀 안귀여움
나 이분꺼 진짜 조아해 ㅠㅠ
오잉 이 붐위기가 아니군
동생인데 눈물이나네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위로도 해주고 착하네 남동생새끼는 지만 알아서 밥차려줘도 지랄인데
히 저 마음 개잘알아
아 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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