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부터 아마추어 무선 따야지 생각만 하다가 작년초 아마추어무선연맹에서 수업 들었는데
가족사정에, 수능준비에, 코로나에 계속 자격시험날 시험을 못치다가 이번에야 겨우 시험을 칠 수 있었네요.
2년 지나면 수업들어서 과목면제되는게 없어지기에 턱걸이로 합격했습니다.
시험이 쉽지가 않네요 무선법 내용이 내용도 어렵고 아마추어무선 생활과 별 관계가 없어보이는것도 상당수 있어 상당히 지루한 공부입니다. 핸디형 무전기만 쓰실분들은 4급(최대 10w) 따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 것입니다.
저도 한동안은 핸디형밖에 운영을 못할 상황이라 그냥 4급딸걸 하고 후회했었네요
그나저나 무전기는 예전에 할인행사할때 싸게 구매했는데 호출주파수에서 한참 틀어봐도 뭐 들리는게 없네요. 처음엔 고장인줄 알았습니다..
창원에서 한번 들어보고 서울에서 한번 들었습니다. 원래 교신이 이렇게 없나요?
산꼭대기 올라가서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요즘은 DMR교신을 많이해서 그런지 메인은 조용합니다. 대체적으로...
재난상황에서는 중계기도 소용없는데... 예전처럼 아날로그 교신이 훨씬 매력있어요..^^;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디지털용 따로 사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