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에 농구라도 하면서 어울려 보세요...전 지금 공무원준비한다고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있습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편하고 즐거웠던것 같네요.좀만 참으세요.스트레스 받은거 대학가셔서 날려버리시길.인생 아직 많이 남으셨습니다.벌써부터 나약한 모습을 보이시면 나중에 헤쳐나가기 힘듭니다
또 집에서 혼자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것보단 그나마 학교에 가는게 님의 고립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님이 언급한 자기 말 들어줄 사람도 없고 위로해줄 사람도 없다고 하셨는데. 병원 의사선생님이 그런 역할을 어느정도는 해주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세 티비 보니까... 학교 장난 아니던데... ;;; 진짜 불쌍해보였어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아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럼 감정을 갖겠죠. 학창시절에... ^^ 학교가 왜 그렇게 가기가 싫었는지... 하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세욤~! ^^ 글구~ 힘내시구!!! ^^
납땜이 뭐죠?;;; 암튼.....벌써부터 이러시면 안됩니다.저도 고3때 매일같이 아침 7시반에 갔다가 새벽 1시반에 집에 오길 반복했는데(지금 저의 모습을 보면 부질없는 짓이었죠.--;)....암튼 벌써부터 나약해지시면 안됩니다.이제 몇개월 안남았으니 조금만 더 참으시고 졸업해서 대학도 가시고 해야죠.힘내세요~!!^^b
첫댓글 흠...제가 고등학교 졸업한지....8년째인가??저도 학교다닐때 님처럼 학교 다니기 싫은적 많았습니다..전인문계고등학교나왔는데 솔직히 꼭두새벽에 이러나서 밤11ㅅ까지 학교에 있는다는게 고문이었죠..근데 그순간을 못참으면 남자가 아니죠.쫌만 님이 밝게 사셨으면 합니다.친구는 어울릴려고 노력하면 만들어집니다.
체육시간에 농구라도 하면서 어울려 보세요...전 지금 공무원준비한다고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있습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편하고 즐거웠던것 같네요.좀만 참으세요.스트레스 받은거 대학가셔서 날려버리시길.인생 아직 많이 남으셨습니다.벌써부터 나약한 모습을 보이시면 나중에 헤쳐나가기 힘듭니다
가만 있으면 졸업되는데 왜 힘들게 검정고시를 봅니까. 성격때문에 친구가 없다면. 조용한 시골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시골애들이 텃새라고 할까나... 경계심이 강합니다.
또 집에서 혼자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것보단 그나마 학교에 가는게 님의 고립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님이 언급한 자기 말 들어줄 사람도 없고 위로해줄 사람도 없다고 하셨는데. 병원 의사선생님이 그런 역할을 어느정도는 해주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세 티비 보니까... 학교 장난 아니던데... ;;; 진짜 불쌍해보였어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아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럼 감정을 갖겠죠. 학창시절에... ^^ 학교가 왜 그렇게 가기가 싫었는지... 하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세욤~! ^^ 글구~ 힘내시구!!! ^^
서태웅처럼,,,,,,,,
학교에서 짬짬이 취미생활을 겸하세요.. 스트레스는 꼭 집에서 풀어야한다고 생각하시는듯.
납땜이 뭐죠?;;; 암튼.....벌써부터 이러시면 안됩니다.저도 고3때 매일같이 아침 7시반에 갔다가 새벽 1시반에 집에 오길 반복했는데(지금 저의 모습을 보면 부질없는 짓이었죠.--;)....암튼 벌써부터 나약해지시면 안됩니다.이제 몇개월 안남았으니 조금만 더 참으시고 졸업해서 대학도 가시고 해야죠.힘내세요~!!^^b
ㅋ 님은 명확한 목표없이 단지 도피성이네여. 그러면 거기 가서도 똑같습니다. 그냥 지구중 우리나라에서 세상 경험하고 살다가 간다고 생각하세여. 맘편히~ ( 사람은 고민을 해야 성장한다고 하져.)
힘내세요..그것도한순간입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