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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학교가기 진짜 싫네요...
올림피크레옹 추천 0 조회 523 05.05.05 17:3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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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5.05 17:52

    첫댓글 흠...제가 고등학교 졸업한지....8년째인가??저도 학교다닐때 님처럼 학교 다니기 싫은적 많았습니다..전인문계고등학교나왔는데 솔직히 꼭두새벽에 이러나서 밤11ㅅ까지 학교에 있는다는게 고문이었죠..근데 그순간을 못참으면 남자가 아니죠.쫌만 님이 밝게 사셨으면 합니다.친구는 어울릴려고 노력하면 만들어집니다.

  • 05.05.05 17:55

    체육시간에 농구라도 하면서 어울려 보세요...전 지금 공무원준비한다고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있습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편하고 즐거웠던것 같네요.좀만 참으세요.스트레스 받은거 대학가셔서 날려버리시길.인생 아직 많이 남으셨습니다.벌써부터 나약한 모습을 보이시면 나중에 헤쳐나가기 힘듭니다

  • 05.05.05 18:20

    가만 있으면 졸업되는데 왜 힘들게 검정고시를 봅니까. 성격때문에 친구가 없다면. 조용한 시골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시골애들이 텃새라고 할까나... 경계심이 강합니다.

  • 05.05.05 18:12

    또 집에서 혼자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것보단 그나마 학교에 가는게 님의 고립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병원을 가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님이 언급한 자기 말 들어줄 사람도 없고 위로해줄 사람도 없다고 하셨는데. 병원 의사선생님이 그런 역할을 어느정도는 해주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05.05.05 18:25

    요세 티비 보니까... 학교 장난 아니던데... ;;; 진짜 불쌍해보였어요. 저도 고등학교 시절에 그런 적이 있었어요. 아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럼 감정을 갖겠죠. 학창시절에... ^^ 학교가 왜 그렇게 가기가 싫었는지... 하지만...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세욤~! ^^ 글구~ 힘내시구!!! ^^

  • 05.05.05 18:29

    서태웅처럼,,,,,,,,

  • 05.05.05 18:48

    학교에서 짬짬이 취미생활을 겸하세요.. 스트레스는 꼭 집에서 풀어야한다고 생각하시는듯.

  • 납땜이 뭐죠?;;; 암튼.....벌써부터 이러시면 안됩니다.저도 고3때 매일같이 아침 7시반에 갔다가 새벽 1시반에 집에 오길 반복했는데(지금 저의 모습을 보면 부질없는 짓이었죠.--;)....암튼 벌써부터 나약해지시면 안됩니다.이제 몇개월 안남았으니 조금만 더 참으시고 졸업해서 대학도 가시고 해야죠.힘내세요~!!^^b

  • 05.05.05 22:09

    ㅋ 님은 명확한 목표없이 단지 도피성이네여. 그러면 거기 가서도 똑같습니다. 그냥 지구중 우리나라에서 세상 경험하고 살다가 간다고 생각하세여. 맘편히~ ( 사람은 고민을 해야 성장한다고 하져.)

  • 05.05.06 04:23

    힘내세요..그것도한순간입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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