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2026 제10회 AHCP RISING STAR CONCERT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6월 22일~6월 26일
시간 : 월-금 오후 7시 30분
장소 : 아트브릿지 (서구 만년동 둔산대로 117번길 22 3층)
티켓정보 : 일반 2만원 / 학생 1만원(초등학생~고등학생)
관람등급 : 8세 이상 입장가능
소요시간 : 90분 (인터미션 10분)
주최/기획 : ㈜아트로
문의처 : ㈜아트로 042-482-4463
예매처 : 인터파크 ( ticket.interpark,com ), 현장결제
[공연소개]
“2026 제9회 A.H.C.P RISING STAR CONCERT”가 6월 22일 월요일을 시작으로 23일 화요일, 25일 목요일, 26일 금요일까지 4일간 오후 7시30분에 아트브릿지에서 진행됩니다.
A.H.C.P(Artbridge House Concert Project)는 지역예술인들의 연속성 있는 공연을 지향함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를 극대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청년 예술인들로 구성된 이번 2026 제10회 A.H.C.P Rising Star Concert 에서는 6월 22일 첼리스트 김현태, 23일 가야금 병창 정윤서, 25일 메조소프라노 최서연, 26일 소프라노 박근영이 함께합니다.
귀한시간 내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 22일 첼리스트 김현태
Max Brunch (1838-1920)
Kol Nidrei, Op.47 (for Cello and Piano)
Igor Stravinsky (1882-1971)
Suite Italienne (Arr. for Cello and Piano)
1. Introduzione
2. Serenata
3. Aria
4. Tarantella
5. Minuetto e Finale
INTERMISSION
Edvard Grieg (1843-1907)
Cello Sonata in a minor, Op.36
1. Allegro agitato
2. Andante molto tranquillo
3 Allegro molto e marcato
▪ 23일 가야금 병창 정윤서
단가 인생백년
인생의 무상함을 절절히 노래하는 단가이다
화초타령
황후를 잃은 천자가 궁전에 화초를 심고 감상하는 장면을 표현한 대목이다
올라간다
심봉사가 황성에서 열리는 맹인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여정을 그린 대목이다
그 자리에 엎드러
황성을 올라가던 심봉사가 목욕을 하다 의복을 도둑맞는 대목이다
방아타령
심봉사가 동네 여인들과 방아를 찧는 대목이다
어전사령이 나간다
심봉사가 황성에 들어 맹인잔치에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대목이다
천지 신령님이
심황후가 맹인잔치에서 부친을 만나지 못해 탄식하는 대목이다
예 소맹이 아뢰리다
심봉사가 딸을 만나 눈을 뜨는 대목이다
광명 – 국악앙상블 아띠누리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바진 효녀 심청이와 아직 눈을 뜨지 못한
아버지의 절절한 이야기를 현대화하여 만든 아띠누리의 국악가요이다
▪ 25일 메조소프라노 최서연
F.T.Tosti (1856-1916)
Tristezza
Non t’amo piu
A. Dvořák (1841-1904)
Zgeunermelodien Op.55
1. Mein Lied ertönt
2. Ei, wie mein Triangel
3. Rings ist der Wald
4. Als die alte Mutter
5. Reingestimmt die Saiten
6. In dem weiten, breiten, Lft’gen Leinenkleide
7. Darf des Falken Schwinge
- INTERMISSION -
R.Quilter (1977-1953)
Three Shakespeare Songs Op.6
1. Come away, come away, death
2. O misstress mine
3. Blow, Blow, thou winter wind
이연주 시, 윤학준 곡
잔향(Guest. 테너 김동현)
‘Ma Se M'è Forza Perderti’ from Opera <Un Ballo in Maschera>
(Guest. 테너 김동현)
김소월 시, 조혜영 곡
몾잊어
고정희 작사, 이원주 곡
베틀노래
G.Verdi (1913-1901)
“Re dell’abisso affrettati” from Opera <Un Ballo in Maschera>
▪ 26일 소프라노 박근영
G.B.Pergolesi (1710-1736)
Stizzoso, mio stizzoso from ‘La Serva Padrona’
W.A.Mozart (1756-1791)
Exsultate, jubilate, K.165
1. Exulate, Jubilate
2. Fulget amica dies
3. Tu virginum corona
4. Alleluja
C.Schumann (1819-1896)
Three Lieder, Op.12
1. Er is gekommen in Sturm und Regen
2. Liebst du um Schonheit
3. Warum willst du and’re fragen?
- INTERMISSION -
H.Dudarc (1848-1933)
Au pays où se fait la guerre
Sérénade florentine
B.Britten (1913-1976)
On this island Op.11
1. Let the florid music praise!
2. now the leaves are falling fast
3. Seascape
4. Nocturne
5. As it is, plenty
A.Thomas (1811-1896)
À vos jeux, mes amis...Partagez-vous mes fleurs! from opera ‘Hamlet’
[출연진소개]
첼리스트 김현태
첼리스트 김현태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목원대학교 관현악과에서 학사 과정을 마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아세아음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주직지콩쿠르,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Seoul Art Concours 실내악 부문 2위, 한음콩쿠르, 음악저널콩쿠르, KCPO 콩쿠르 등 다수의 권위 있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드러진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천안시립교향악단, 천안페스티벌오케스트라, 충북도립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등과의 객원 연주를 통해 폭넓은 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비바아첼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나무예술기획이 주관하는 ‘날개’ 젊은 연주자 시리즈와 디아르떼 ‘토요음악산책’에 솔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Prof. Amir Eldan과 첼리스트 양성원을 비롯한 국내외 저명 연주자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해왔다.
현재 뮤겔 첼로 앙상블과 스트랑디아츠 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마느이 음악 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가야금 병창 정윤서
국악인 정윤서는 어린 시절부터 지현아 스승님께 가야금병창을 배웠고 대전예술고등학교 국악과,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전공에 대한 연구와 연주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제5회 고을국악제 전국전통국악경연대회에서 학생부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제23회 대한민국빛고을기악대제전 일반부 종합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현재 가온병창단 단원으로 활동중이며, 안산시립국악단, 영동난계국악단,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청주시립국악단 등 다수의 국악단과 협연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에 선전되어 공연하며 무대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더불어 필리핀 노블레스 국제학교에 초청 받아 공연하는 등 국내외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국악앙상블 아띠누리의 소리꾼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조소프라노 최서연
메조소프라노 최서연은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성악전공을 졸업하였으며, 학부 재학 8학기 전 과정에서 실기 수석을 차지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성실한 학업 성취를 인정받았다. 또한 2019년 cpbc 대전가톨릭평화방송 제44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성악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서의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Firenze Centro Studi Musica e Arte 연주자 과정 Diploma를 취득하며 이탈리아 성악 레퍼토리와 무대 해석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이후 IL Trillo Scuola di Musica e Arte 최고연주자과정 Diploma를 취득하며 보다 심화된 음악적 표현과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발전시켰다. 이탈리아 현지에서의 수학과 연주 경험을 통해 음악적 시야를 넓히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탈리아 Firenze International Art Expe에서 연주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았으며, 충남대학교 협주곡의 밤 협연과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성과 표현력을 선보였다. 또한 창작오페라 레테에 단역으로 출연하였고, 정략결혼, 피싱,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팔리아치 등 다수의 오페라 작품에 합창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축적해왔다.
현재는 교회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아트리 문화교류팀장으로 문화예술 교류와 공연 기획 분야에 함께하고 있다. 또한 이윤정 교수를 사사하고 있으며 충남대학교 대학원을 수석입학하여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끊임없는 연주와 연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깊이와 전문연주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소프라노 박근영
끊임없는 연구와 예술가로서의 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소프라노 박근영은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에서 성악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과에서 성악을 전공하며 석사ㅘ정 중에 있다. 대학교 재학시절 성악과 정기연주회 솔로와 다수의 오페라 합창에 참여하며 음악적 시야를 넓혔다. 졸업 후에는 대전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트레이너, 청년오페라연구소 ‘폰테다르떼’ 제3기 단원으로 선발되어 무대 경험을 이어왔으며, 이후 공주시립합창단 단원으로 위촉되어 대전과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과 동시에 학업의 끈을 놓지 않는 소프라노 박근영은 공주시립합창단 위촉과 동시에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과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며 솔로의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으며, 이 과정 중에 ‘Vespers Choir’의 객원합창으로 참여하며 합창단원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석사과정 중 제71회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대학 및 일반 여자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여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영산아트홀에서 입상자 연주회를 마쳤다.
소프라노 조정순, 베이스 이두영, 테너 김건우, 소프라노 김은미를 사사하였으며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소프라노 박근영은 이후 비엔나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여 그녀의 음악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