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호수에서의 하루 ? 러스 레인(Russ Lane)과 함께: 한겨울
가장 추운 시기 물 위로 나아가는 것도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다면… - Don Wirth BASSMASTER Magazine, February 2008
· Welcome to Bassmaster's reality series! Here, we put top BASS pros on small lakes they've never seen before for seven hours, and then log everything they do to locate and catch bass. 이 달에는 러스 레인(Russ Lane)를 초대했다. 그는 알라바마 Prattville 출신의 35세 Elite Series 프로로 전 마이너리그 야구 투수였으며, 상위 10의 기록을 10회, 상위 20위의 기록을 7회 기록했으며 Classic에 두 번 참가 했다. 이 기록은 2007년 1월 31일의 기록으로 우리는 남동부 외진 곳에 있는 작은 B 저수지로 갔다. 매우 추운 날씨로 낚시가는 것이 꺼려졌다면, 다음의 기록을 읽어보자! >> 7:37 a.m. B 호수에 도착했다. 그의 Bass Cat Puma에는 250마력 Yamaha 아웃보드가 장착되었으며, Minn Kota 트롤링 모터와 Lowrance 뎁스파인더가 있었다. 날씨는 맑고 기온은 10F(-12.22C)로 년 중 가장 추운 아침이었으며, “이름 모를 호수” 조행 중 가장 추운 아침이기도 했다. 오후의 예보는 30F(-0.56C)로 눈이 예상되기도 했다. >> 7:50 a.m. “정말 춥네!” 레인은 보트를 내리기 전 두터운 자켓과 장갑, 방한화를 입으면서 불평했다. 그는 보트 램프 끝에 있는 얼음을 보면서 말했다. “보트를 제대로 내릴 수 있을까?” 그에게 보트를 내리지 않는다면 연안에서 낚시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 8:00 a.m. Bass Cat을 램프로 후진하자 트레일러에 얼음이 깨지면서 보트가 물에 떴다. 그가 트럭을 주차하는 동안 나는 보트를 연안에 대고 기다렸다. “얼음 때문에 미등이 깨지고 트랜섬 고정장치가 망가졌다!” 그는 보트로 올라오면서 으르렁거렸다. >> 8:11 a.m. 태클을 준비하면서 간간히 언 손을 비벼 녹였다. “아침에는 18-20F(-7.77 - -6.66C)였다가 오후에는 50F(10C) 정도까지 기온이 올라간 토너먼트에서 낚시한 적이 있다.” Castaway 로드를 앞 데크에 펼쳐 놓으면서 말했다. “그런데 오늘을 그렇지 않아 보인다. 입질이 매우 저조할 것이다.” 수온을 확인하자 39.6F(4.22C)였다. “낚시한 중 가장 수온이 낮다” 그의 말이다. “양안에는 나무 커버가 많고 서 있는 timber도 일부 있다. 배스가 쓰러진 나무 끝에 머무른다면 지그나 워블링이 큰 크랭크베이트에 입질할 것이며, 물도 서스펜드 저크베이트로 낚시할 만큼 맑다. 그러나 어느 곳 한 가운데에서 서스펜드하거나 바닥에 바짝 붙어 있을 수 있는데, 매우 추운 조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오늘은 느리게 낚시할 것이고, 추위와 싸워야 한다. 다행이 이 곳에서는 아이들링 속도만 허용되니까 달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 8:20 a.m. 보트는 28피트(8.53m) 수심에 있었으며, 레인은 프로토타입 1/2온스 그린 펌킨 Vicious 지그에 일치하는 Zoom Super Chunk 트레일러를 달아 서 있는 나무로 첫 캐스팅을 했다. 지속적인 스위밍 액션으로 리트리브했다. 연안에서 몇 피트 까지는 살얼음이 얼어 있었다.
>> 8:24 a.m. Timber 주위로 셰드 색상의 Brian’s Skinny Bee 사각립 크랭크베이트를 운용했다. “크랭크베이트가 비장의 수이다! 많은 사람들이 찬 물에서는 이에 입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입질이 들어올 것이다.” >> 8:28 a.m. 파이어타이거 Rapala DT Flat 크랭크베이트로 교체하여 얕은 곳부리를 가로질러 범핑했다. “너무 추워서 손이 아프다!” 그가 신음했다. >> 8:34 a.m. 계속 곳부리를 크랭킹했다. 캐스팅할 때마다 로드를 물에 집어 넣어 가이드에 낀 얼음을 제거해야 했다. “최소한 바람은 불지 않는다.” >> 8:41 a.m. 깊은 곳의 나무 등걸에 Rapala가 걸려 끊었다. >> 8:42 a.m. 1/4온스 그린 펌킨 Vicious 피네스 지그로 바닥을 따라 드래깅했다. “겨울에는 배스가 단단한 바닥을 좋아하는데 바닥이 부드러운 곳보다 빨리 더워지기 때문이다.” >> 8:45 a.m. 지그를 쪼는 느낌을 받았지만 곧 뱉었다. >> 9:00 a.m. “가이드에 얼음이 끼고 라인이 뻣뻣해지기 때문에 지그를 원하는 곳에 정확히 넣기 힘들다.” 부분적으로 언 호수의 상류 끝에 있는 쓰러진 통나무 주변으로 루어를 피칭하면서 말했다. >> 9:04 a.m. 다시 Brian의 사각립으로 교체하여 물에 잠긴 통나무에 부딪쳤다. “겨울에는 느린 프레젠테이션보다 빠른 반사 입질로 더 많은 배스를 낚았지만, 말했듯이 이렇게 추울 때 낚시한 적은 없었다.” >> 9:15 a.m. 수납칸에서 스피닝 로드를 꺼냈다. “손이 녹으면 드롭샷 채비를 할 것이다.” >> 9:17 a.m. 로드 가이드에 실리콘 스프레이를 뿌려 얼음이 어는 것을 막아보려 했지만 스프레이 병의 내용물이 단단히 얼었다. >> 9:23 a.m. 트롤링 모터로 더 깊은 곳을 보트를 이동하는데 얼음이 언 곳을 지나가자 크게 갈리는 소리가 들렸다. “알라바마에서는 이런 소리를 듣기 힘들다!” >> 9:25 a.m. 워터멜론/빨간색 펄의 Yamamoto Senko를 캐스팅 로드에 채비하고 그린 펌킨 Zoom Finesse Worm을 3/16 유동형 싱커와 함께 스피닝 로드에 채비했다. >> 9:28 a.m. 9피트(2.74m) 수심의 stickup 주변에 Senko를 캐스팅하고 약간의 장력을 유지하며 떨어뜨렸다. “이 나무 주변에 몇 마리 서스펜드할 수 있다.” >> 9:30 a.m. 수심이 15피트(4.57m)인 곳으로 이동하여 꼬리에 빨간색 훅이 달린 시트러스 셰드 Bomber Fat Free Shad 크랭크베이트를 운용했다. “저 나무 사이로 작은 도랑이 흘러 한 가운데로 들어간다. 이 릴에는 10파운드 Gamma Edge 플로로카본이 감겨 있으므로 루어가 바닥에 닿을 것이다.” >> 9:35 a.m. 커다란 배스의 무게를 느끼며 로드를 들어 올렸다. 잠시 깊은 곳에서 버티던 배스가 수면으로 올라와 느리게 꿈틀거렸다. “커다란 놈이다!” 신중히 물고기를 끌고 와 턱을 잡았다. 커다란 눈과 거대한 배를 가진 커다란 배스였다! 말 그대로 Fat Free Shad를 삼킨 배스였는데, 레인은 조심스럽게 플러그를 제거하고 디지털 저울에 무게를 재었다. 11파운드 14온스였다! 레인이 낚은 중 가장 큰 배스였고, 2000년 6월 팀 호튼(Tim Horton)이 낚은 9-2짜리를 갈아치운 이 시리즈의 최대어였다. 릴리스하기 전에 배스가 힘을 차리도록 이 괴물을 물칸에 넣으면서 레인은 몸을 떨었다. “보트가 있는 곳은 12피트(3.65m)이며 루어가 15피트(4.57m)의 바닥을 찍었다.” 그의 말이다. “나무 조각에 부딪쳐 튕기는 것이 느껴졌는데, 그 때 배스가 루어를 삼켰다. 크랭크베이트에 이러한 입질을 받은 것은 처음인데, 마치 쓰레기통이 걸린 것 같았다! 믿을 수 있나!?”
>> 9:46 a.m. 잠시 숨을 고르던 레인이 다시 도랑으로 크랭킹을 시작했다. >> 9:55 a.m. 또 다시 씨알 좋은 물고기가 도랑에서 입질했다. 보트의 뒤로 달려가 물고기를 랜딩했다. 두 번째 배스는 6파운드 8온스였다! “양안이 도랑으로 매우 가파르게 떨어지는 곳까지 떠내려갔는데 그 때 이 녀석이 입질했다. 큰 배스보다 더 강하게 입질했다. 이 배스가 작다는 것은 아니지만 첫 번째와 비교하니 마치 미노우같다!” >> 10:00 a.m. 레인과 나는 모두 쇼크상태에 빠졌다. “오늘처럼 열악한 기후에는 대부분의 빅배스가 이 도랑에 모여 있을 가능성이 높다.” 레인은 크랭킹을 계속하며 말했다.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다섯 시간이나 있다!” >> 10:14 a.m. “이 스팟이 쉬도록 이동할 것이다.” 레인의 말이다. 트롤링 모터의 속도를 높이고 제방으로 이동했다. 이곳의 수심은 32피트(9.75m)였다. 소나에서 물에 잠긴 서 있는 나무가 수면에서 몇 피트 아래까지 솟아 오른 것을 발견하고 Senko를 던졌다. >> 10:30 a.m. 나무 꼭대기에서는 입질이 없었으므로 배수용 파이프 주변을 피네스 웜으로 탐색했다. 기온이 20F(-6.66C) 중반까지 올라갔는데, 보트를 내릴 때와 비교하면 60F(15.55C)는 되는 느낌이었다. 로드 가이드에는 여전히 얼음이 끼었다. >> 10:36 a.m. 제방과 평행하게 Fat Free Shad를 크랭킹했다. 입질은 없었다. >> 10:45 a.m. 채널 양안에서 크랭킹하는 동안 수면에 기자드 셰드가 보이고 큰 배스가 솟아 올라 이를 먹는 것이 보였다. “셰드가 죽을 정도로 춥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면 배스가 미친 듯이 먹이를 먹는다!” >> 11:05 a.m. 호니헤드 패턴의 Smithwick Rattlin’ Rogue 저크베이트를 운용했다. 베이트에는 납 테이프가 붙어 있었다. “이 베이트는 공장에서 무게를 넣기 전에 만들어진 것이다.” 플랫 곳부리에 걸쳐 캐스팅하고 로드를 당겨 잠수시키고 서스펜드시키기를 반복했다. >> 11:09 a.m. “충분히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 레인이 중얼거렸다. “물이 이렇게 추우면 밀도가 높으므로 더 무겁게 만들어야 가라앉을 것이다.” >> 11:13 a.m. 스피너베이트 상자를 뒤져 윌로우 블레이드가 세 개 달린 1온스 흰색 Mann’s Legend를 꺼냈다. “오프쇼어 스트럭처 스피너베이트 중 가장 좋은 것으로 폴 엘리어스(Paul Elias)가 디자인했다.” 다른 로드에는 프로토타입 3/4온스 Vicious 풋볼 지그를 채비했다. 남은 시간 동안 그의 게임 계획은 무엇일까? “보통 겨울에는 햇빛에 물이 좀 더 따뜻해지는 오후에 가장 입질이 좋다. 몇 가지 다른 베이트를 써 보고 물고기가 저 연안선의 나무 밖으로 이동했는지 볼 것이다. 물론 물고기를 낚았던 곳도 다시 확인할 것이다.” >> 11:21 a.m. 큰 차르트뢰즈 셰드 Jackall Mikey 스윔베이트를 묶었다. 색다른 3절의 일본제 조인트 플러그로 나무가 있는 채널 양안으로 캐스팅했다. 그는 수면 바로 아래에서 유영하며 웨이킹하도록 립을 잘라 내었다. “이렇게 큰 루어를 덮칠만한 배스가 이 호수에는 확실히 있을 것이다.” >> 11:36 a.m. 두 마리의 런커를 낚은 스팟으로 되돌아가 낚시했지만 보트를 위치시키려는 바로 그 곳에 커다란 얼음 덩어리가 떠 있었다. “우선은 낚시하기 전에 얼음이 떠내려갈 때까지 기다려야 되겠다!” >> 11:39 a.m. 큰 나무등걸이 있는 곳부리에서 Fat Free Shad를 운용했다. >> 11:41 a.m. “이 것 좀 보라!” 핸들을 돌릴 때마다 떨어지는 얼음 조각을 보며 레인이 웃었다. “빙수를 만들어도 되겠다!” >> 11:45 a.m. 보트 바로 아래에서 크랭크베이트를 입질하는 배스가 있었지만, 놓쳤다. “이 녀석도 커 보였다!”
>> 11:48 a.m. 레인이 원하는 스팟을 막고 있던 얼음 덩어리가 마침내 연안으로 떠내려갔다. 도랑을 낚시할 수 있도록 보트를 위치시키고 1온스 스피너베이트를 스트럭처를 지나도록 캐스팅했다. 바닥에 떨어지도록 놓아둔 후 블레이드가 돌도록 로드를 챈 후 바닥을 따라 슬로우롤링했다. “반짝이는 세 개의 블레이드가 마치 죽어가는 셰드처럼 보인다!” >> 11:49 a.m. 5파운드 배스가 스피너베이트를 따라오다 보트에서 팔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서 몸을 돌렸다. >> 11:51 a.m. 슬로우롤링에서 펌핑으로 스피너베이트 운용을 변화시켰다. >> 11:57 a.m. 도랑을 따라 풋볼 지그를 드래깅했다. “저곳의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다!” >> 정오. 스피너베이트와 지그에 모두 입질이 없었다. “작은 호수에는 보통 겨울에 빅배스가 머무는 스위트 스팟이 한 두 개 있으며, 얕은 산란지역과 상당히 가까운 깊은 스트럭처에 있을 것이다. 이러한 스팟에서 낚시할 때에는 매우 인내심이 있어야 하며 하루 동안 여러 번 다시 확인해야 한다.” >> 12:07 p.m. 빨간색 3/4온스 Bill Lewis Rat-L-Trap의 훅을 빨간색 훅으로 교체했다. “여전히 매우 추운 날씨이다.” 그의 말이다. “손에 감각이 없어 훅을 교체하는데만도 한 시간은 걸리겠다!” >> 12:11 p.m. Trap을 도랑으로 집어 넣고 느리게 리트리브하면서 반사입질을 유도하도록 간간히 저킹했다. >> 12:17 p.m. 보트 바로 아래의 13피트(3.96m) 수심에 서스펜드하는 커다란 물고기가 소나에 보였다. Trap을 아래로 내려 요요 액션으로 운용했지만 반응은 없었다. >> 12:24 p.m. 하나의 로드에는 차르트뢰즈 셰드 Lucky Craft Stacee 90 서스펜드 저크베이트를 묶고, 다른 로드에는 그린 펌킨 Roboworm 피네스 웜을 드롭샷으로 채비했다. 웜에는 2/0 Gamakitsu G-Log 훅을 사용했으며 3/16온스 싱커를 달았다. “이 채비에 14파운드짜리가 걸리는지 볼 것이다!” 잠시 앞 데크에 쌓여가는 로드를 정리하며 말했다. >> 12:29 p.m. 제방 근처의 경사진 양안에서 Stacee를 운용하는 동안 구름이 끼었다. “Bassmaster에서 겨울에는 서스펜드 저크베이트가 효과적이라는 글을 읽었다!” >> 12:35 p.m. 계속 Stacee를 저킹하는데 머리 위로 독수리가 날아갔다. >> 12:38 p.m. 제방 근처의 깊은 수심에서 드롭샷 채비를 사용했다. 채비를 바닥까지 내린 후 로드 끝으로 흔들었다. “배스를 낚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이지만,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싫어한다!” >> 12:39 p.m. 물고기가 웜을 물었지만 챔질이 되지 않았다. 나에게 루어를 보여주었다. “이빨자국이 보이는가?” >> 12:48 p.m. Stacee를 다시 사용했지만 입질은 없었다. >> 12:50 p.m. 물칸을 열고 거대한 배스를 감상했다. 물고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몇 장 찍은 후 조심스럽게 찬 물 속으로 물고기를 릴리스했다. 우리는 물고기가 느리게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 12:53 p.m. 밝게 반짝이는 구리 스커트가 있는 3/8온스 Vicious 플리핑 지그를 사용했다. 쓰러진 통나무 주변으로 피칭했다. “연안에는 아직도 큰 얼음띠가 있다.” 그의 말이다. “송곳이 필요하겠다!” >> 1:06 p.m. 이제 바람은 북쪽에서 불기 시작했다. 레인은 스키용 후드를 뒤집어썼다. >> 1:12 p.m. 지그 대신 Fat Free Shad로 교체하고 서 있는 통나무에 가까운 오픈 워터에서 크랭크했다. >> 1:20 p.m. 크랭크베이트가 깊은 곳의 나무 꼭대기에 걸려 끊고 테네시 셰드 패턴의 비슷한 루어를 묶었다. 채비를 하는 동안 끊었던 Fat Free가 수면으로 떠올랐다. “다행이다. 이 베이트를 잃고 싶지 않았다!” >> 1:35 p.m. 크랭킹을 계속하는 동안 구름이 더 많아지며 바람의 방향이 정반대로 바뀌었다. >> 1:46 p.m. 깊은 도랑을 따라 풋볼 지그를 드래깅했지만 입질은 없었다. “바람이 사납다!” >> 1:52 p.m. 도랑 근처에 있는 일부 얕은 수심의 나무등걸 주변을 사각립 크랭크베이트로 탐색했다. >> 2:00 p.m. 한 시간이 남은 상태에서 계속하여 사각립을 크랭킹했다. “이 곳에서 가장 좋은 스팟은 여전히 얼음으로 덮여있다!” >> 2:10 p.m. 다시 쓰러진 나무에서 지그를 플리핑했다. “나무에는 없는 것 같다.” >> 2:21 p.m. 런커를 낚았던 Fat Free Shad를 다시 사용했다. “돈을 벌어주는 베이트이다!" >> 2:43 p.m. 도랑에서 크랭킹했다. 가이드에는 여전히 얼음이 끼었다. >> 2:55 p.m. “마지막 캐스팅” 도랑에 걸쳐 크랭크베이트를 던지며 말했다. 바닥을 긁었지만 물만 올라왔다. >> 3:00 p.m. “이제 그만 해도 될까?” 찬바람 속에서 레인이 불쌍한 표정으로 말했다. B 호수에서 두 마리의 배스를 낚았지만 총중량은 18파운드 6온스나 되었다.
하루의 요약
“이렇게 추운 날 배스 낚시를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레인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극한 날씨 조건에서도 생애의 추억이 될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독자가 이 글에 대하여 무슨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겨울에서는 종종 커버보다 스트럭처가 좋다. 이 호수에는 나무 커버가 매우 많으며 나무마다 배스가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나무에는 전혀 배스가 없었다. 대신 두 마리의 큰 배스는 깊은 스트럭처의 상대적으로 커버가 없는 곳에서 나왔다. 여기에서 내일도 낚시한다면 이 장소를 샅샅이 소나로 살펴보고 깊은 스트럭처를 몇 개 더 찾을 것이다. 또한 손을 따뜻하게 할 것도 챙길 것이다!” 러스 레인이 배스를 낚은 장소와 시간
11파운드 14온스, 15피트(4.57m) 수심의 도랑, 시트러스 셰드 Bomber Fat Free Shad 크랭크베이트(빨간색 훅), 9:35 a.m. 6파운드 8온스; 1번과 동일한 루어 및 장소; 9:55 a.m. 총중량: 18 파운드, 6 온스. |
출처: 배스가 핑계인 가면무도회 원문보기 글쓴이: 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