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중 제가 질문 드렸던
Sunk cost, Relevant cost, Fixed cost, Variable cost의 각각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Sunk cost는 매몰원가로써 이미 실행되어 현재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원가이고
Relevant cost는 관련원가로써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원가라 생각합니다.
또한, Fixed cost는 고정비로 조업도와는 관계없이 항상 일정하게 발생하는 비용이고,
Variable cost는 변동비로 조업도의 변화와 관계하여 변하는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책의 Distribution System Design의 사례에서 각각 구분을 지어 본다면,
X11 ~ X53까지 각 arc는 각각의 arc마다 보내는 양에 따라 배송료가 변하므로 이 비용은 Variable cost이고,
Y1~Y4는 각 지방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는데 드는 비용으로 조업도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Fixed cost입니다.
또한, St. Louis에 이미 지어져있는 공장의 경우에는 Sunk cost로써 현재의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지만
나머지 X11~X53, Y1~Y4는 각각들이 현재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Relevant cost라고 생각합니다.
제나름대로 수업시간에 이해한것을 이리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네요ㅋㅋㅋ
이게 맞는지 틀린지는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수업때 뵙겠습니다(__)
첫댓글 배우신것들 모두 방출하는 군여 ~~ 모두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
네네 그러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
위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첫째. 목적함수의 식은 변동비(x11 ~ x53) 와 고정비(y1 ~ y4) 로 이뤄져 있으며 이 둘은 관련비용이 될 수 있다는 것.
고정비의 경우 약간 헷갈려서 이게 왜 관련비용이 될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할꺼예요...알다시피 앞쪽 페이지를 보시면 Annual Fixed Cost로 Proposed plant의 위치에 따라 비용이 얼마가 들어가 있는지 Fixed되어 있으며 만약 짓게 된다면 표 안의 비용이 들게 될 것이고 아니라면 들지 않을 것이라는 것...곧 의사결정에 따라 들어가는 비용이기 때문에 관련비용이 될 수 있어요.
둘째, St. Louis는 어떻게 될까요? 제약식에서와 같이 우측상수로 '30'이라는 숫자만 표기되는 것 이해하시죠? 뒤에 y머시기 이런거 안붙여도 됩니다. 이미 이 공장은 설립되어 있으며 책에서 나왔듯이 세곳의 도시 보낸다는 가정하에 Capacity가 30,000units으로 고정되어있죠? 이는 우리가 의사결정해야할 것과 상관없이 이미 들어가있는 비용이기때문에 매몰비용으로 고려할 필요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셋째, 개념 정리인것 같은데...수전이가 위에 적어놔서...ㅋㅋㅋㅋ 이상입니다...수고하세요~
또한 고정비는 공장을 지을 때 생기는 비용처럼 나눠져서 발생되는 것이 아니고 한번에 발생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겠지용~
수전이가 우리팀인게 자랑스러워
실은 이거 오늘 여기 나 적을라고 무거운 책들고 집에 왔는디 허허허
저는 담기회에 써보겠습니다
비더원이여 영원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다 비더원멤버네유 ㅋㅋㅋㅋㅋ
wow;; nice job, very good :) 내새끼들 이쁘당~ *^^*
이해 쏙쏙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굿 ;)
sunk, relevant cost ?? 경영과학에서 나오는 용어인가 봅니다.. 저는 처음 듣는거라.. 많이 당황했는데.. 수전이 덕분에..ㅎㅎ
앞으로도 주저리주저리.. 좀.. 많이 뱉어 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