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보고 걷고 | 만덕역- 만수천약수터- ▲상계봉- 1망루- 화산- 둘레길- 만덕역 1 - Daum 카페
♣ 2페이지
보고 걷고 | 만덕역- 만수천약수터- ▲상계봉- 1망루- 화산- 둘레길- 만덕역 2 - Daum 카페
♣ 3페이지
보고 걷고 | 만덕역- 만수천약수터- ▲상계봉- 1망루- 화산- 둘레길- 만덕역 3 - Daum 카페
다른 선답자들의 글에
"오리바위" 가 나오지만
상세한 설명이 없어서
내려오는 중에
우측에 있는
바위군을 찾아 보았는데
"오리바위" 는 아니었다.
우측으로 좀 더 내려가면 있을까??
다음에 한 번 더 기회를 만들어
밑에서 부터 올라오며
찾아 보아야 겠다.
▶ 계절이 계절이다 보니
등로를 잘 찾아 내려와야 한다.
7분 후
우측에 보이는 암릉
뭐라고 불러야 할까 !!
잠시후
조금 전 바위 뒤로
"돌고래바위" 가 보였는데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다.
아래로 보이는 암릉
그러나 돌아 내려간다.
능선 뒤로
"백양산" ~
"덕천동" 방향 능선 ~
건너편 능선 ~
저 바위는 생김새를 보니
오리바위" 는 아니다.
당겨서 확인까지 !!
3분 후
"토끼바위" 에 도착
물병이 떨어진 것 같아
배낭 속을 확인도 하지 않고
무작정 내려온 길을
다시 올라갔다 왔으나
물병은 배낭 속에 얌전히 있었다.
그러나 나중에 결국은 잃어버린다.
참 이해할 수 없는 경우네
너무 더워서 판단이 흐려지는 것인가 !!
잘 딱여진 바위를 오르면
"토끼바위"
이렇게 보면
"토끼" 보다는
"양" 의 형상이 묻어난다.
빙 빙 돌아가면서 - 1
빙 빙 돌아가면서 - 2
빙 빙 돌아가면서 - 3
빙 빙 돌아가면서 - 4
"토끼바위" 위에
올라보고 싶었으나
보시다시피
오르지 못하게 생겼다.
저 암릉따라 내려 오려다가
등로를 따라 내려왔다.
기막힌 자태를 드러내는 기암들
■ ■
■ ■ ■
■ ■ ■ ■
"상계봉, 수박릿지, 전망대"
암릉을 당겨보니
오전에 들렀던
"전망대" 가 보인다.
한참을 쉬었다가
"계곡" 으로 내려간다.
9분 후
"계곡길" 에 합류하여
우측으로 내려간다.
잠시후
계곡을 건너 가는데
● 시원한 물소리는 들리는데
지하로 스며드는지
물길이 보이지 않는다 ●
1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 직진으로
허리길을 따라 간다.
♠ 우측은- "와석골" 로 내려가며
"화명역" 으로 갈 수 있다.
2분 후
우측 갈림길 지나며
직진 →
1분 후
돌 무더기를 지나고
2분 후
좌측으로 꺽으면 →
잠시후
능선과 합류하면
직진으로 간다.
"화명경계지점 - 제1망루 가는 길"
"덕천역 3.8km (낙동고 3km)"
"화명대림아파트 2.2km" →
3분 후
송전탑이 있는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1분 후
"금정산 숲속둘레길" 합류
좌측으로 간다.
"만덕동(석불사)" →
7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 우측 좋은 길은- 우회로
잠시후
묘지가 하나 있고
의자 쉼터가 있는 곳
좌측으로 꺽는다.
잠시후
"둘레길(우회로)" 과 합류하여
좌측으로 →
2분 후
의자 쉼터를 지나고
1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계속 직진 →
3분 후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면서
작은 소폭이 있다.
계속 흐르던 땀방울을
시원한 물에 얼굴을 씻어면서
쌓여있던 더위를 조금 풀어낸다.
모기, 날파리만 아니라면
멋진 피서지도 될 만 한데 !!
◐ 동영상 - 1 ◑
◐ 동영상 - 2 ◑
1분 후
파고라 하나 지나고
"상학약수터 - 화명 경계"
잠시후
체육시설이 있는
"상학약수터"
2분 후
우측 갈림길에서
계속 직진 →
만덕 둘레길 안내도
"화명수목원 6.81km"
"석불사 1.49km" →
3분 후
사거리 갈림길에서
직진 →
"만덕역 1.7km" →
잠시후
의자 쉼터 지나고
잠시후
좌측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려간다.
♠ 어느 쪽이던 상관 없을 듯??
1분 후
우측 직진 갈림길에서
좌측 7시 방향으로 꺽으면
2분 후
"상학초등학교" 가 보인다.
1분 후
날머리에 내려서서
날머리를
♠ 뒤돌아 보고
1분 후
"상학초등학교"
▶ 도로를 따라
"만덕역" 으로 내려간다.
10분 후
아침에 출발점 이었던
"만덕역 2번출구"
◆ 더운 날씨 탓에 거리는 짧아도
멋진 풍광을 즐기느라
필요 이상의 땀을 쏟아내다가
결국은 하나의 실수를 하고 마는
산행 마무리가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