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해킹 악마놈이 못자게 한다.
자는 둥 마는 둥.. 쪽잠 자게 하고 온갖 조작꿈으로 괴롭힘 당하다가 기진맥진 일어나 비참한 하루를 또 시작한다.
아침 겸 점심으로.. 달걀 후라이를 두개를 한다.
나 하나 아빠 하나.. 엄마는 달걀 후라이 안먹는다.
나는 밥먹으며 먹고.. 하나는 아빠가 간식 겸으로 먹기도 하고.. 나 밥먹은뒤.. 이른 점심때 먹기도 한다.
아빠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매일 두개를 해서.. 하나는 남겨둔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큰오빠가 쉬는 날이다. 늦게 일어나.. 밥을 먹는다.
국도 두가지나 있고.. 반찬도 냉장고에 많다.
내가 먹고 남은 하나의 달걀후라이를 보더니..
아빠한테 식은 달걀 후라이 해놨다고 나한테 뭐라고 나무란다.
아빠 점심때.. 즉석에서 후라이 해주라는게 큰오빠의 요구다.
굳이 그럴거 없다는게 내생각이었다. 굳은 상태도 아니다. 아빠는 아주 잘먹는다고..
간식 겸.. 아니면 잠시뒤 점심때 먹으면 된다.
내가 이렇게 말하고.. 아빠도 상관없다 나는 잘먹는다 그래도.. 아니라고 전 난리가 났다.
깨지는 소리도 나고.. 나한테 욕하느라고 난리가 난 큰오빠다.
실제 내막은.. 이렇다.
오늘은 큰오빠 입맛에 딱맞는 지글지글 보글보글 새 음식이 없다.
국도 두개 반찬도 냉장고에 많지만..
한달전쯤 큰오빠가 한말이 있다. "냉장고에 한번 들어간 반찬은 안먹어"
이게 큰오빠의 말이다.
실은.. 지글지글 보글보글.. 건강한 정신으로 만든 따뜻한 새 반찬이 없어서
달걀후라이로 트집을 잡은거다.
늘 이런식의 공격을 당한다. 큰오빠 쉬는날도 이런 공격을 간간히 당한다.
실상은.. 음식투정이다. 성질이 나서 욕하고 난리 나니..
소리도 잘 못듣는 치매 엄마가 방에서 나온다.
기집년이 어쩌고 오빠한테 대든다나? 나 기죽이는데 합세하는 엄마.. 원래 평생 이래왔다.
나는 항변을 하는거다. 근대 찍소리말고 말들으라고.. 큰오빠와 엄마가 난리가 같이 났다.
내 몸상태는 묻지도 않는다. 찍소리말고 하녀처럼 살으라고 강요당할뿐
악마가 따로 없다.
착한 아들 같으면 쉬는날은 직접 요리하고 국도 끓여보고.. 부모 식사를 만들어 볼것도 같은데..
자기 먹을거 외에는 절대로 안한다.
달걀 하나로 집을 다 뒤집어 없을 뿐이다.
앞으로.. 우리집에 오는 요양사? 간병인?은 명심해야 한다.
건강한 정신으로..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갈라는 매 새로운 반찬..
병든 노모의 요양사? 실체는 큰오빠 밥을 위한 요양사.. 반찬투정 안맞춰주면 엉뚱한걸로 시비걸어서 집이 뒤집어 진다.
첫댓글 나는 퇴근을 해도.. 엄마가 평생 밥을 차려준 적이 거의 한번도 없다.
내가 다 잘찾아먹었다. 일년에 한번쯤은 울컥했다. 엄마가 해도해도 너무한다 싶어서.. 그러고 혼자 또 잘찾아먹었다. 딸이라서?
아들은 정반대였다. 자다가도 졸려도 벌떡 일어나 지글지글 보글보글 밥상을 풀 세팅을 한다.
오빠들과 나의 대우는 하늘과 땅이다 지금도
아까 큰오빠 엄마한테.. 달걀후라이로.. 신나게 욕 먹을때도.. 나는 엄마를 위해 호박 도래적을 부치고 있던 중이었다.
엄마를 위하는건 아들이 아닌 나였는데.. 역시나.. 무조건적으로 미쳐서 큰오빠 편만 든다.
치매고 못듣고 말은 어눌해도.. 나한테 하는 욕은 여전히 쌩쌩하게 잘하는 엄마
뇌해킹 악마놈이 다 먕겨놓고 가지고 노는데 몸이고 정신이고 나는 정말 비참한 몰골인데도 알아주는 식구는 하나도 없다. 콩쥐가 따로 없다. 여기 있다.
너무 고통스럽다 매일 아침 눈뜨기가 싫고 아래층 내려가는게 너무 싫다. 끔찍한 집
집안의 조직스토킹들이지.. 따로 설명할 말이 없네
그리고 뜬금없이 겸사겸사? 갑자기.. 내가 유리창문마다 써논 글들 때문에 창피하다고 말했다.
그게 뭐냐고..
근데 아빠도 같은 말을 얼마전 한적이 있다.
딸이 동생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겪으며 살아왔는데 놀랍게도 집에 일어난 미친 소음들에 대해 전혀 모르는척 함구한다.
식구들이 조직스토킹 편을 들고 있다. 집안의 조직스토킹들이 아니라고 말할수 있나
13년이나 계속 된 24시간 스토킹 괴롭힘 내 처절한 고통에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다. 식구들이 아니라 딱 악마들이지?
시시콜콜이 이런식이다. 내가 집안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더 말해 뭐하나
창피하다니 내가 얼마나 처절하게 고통당해 왔는데 이게 무슨 미친 말이냐고 가만히 있으면 그나마 사람인데 창피하디니
이게 식구들이야? 괴물들이지?
아무일도 없는데 나혼자 환상을 겪은것 마냥.. 나를 정신병자 몰이하는 식구들이다.
이거는 내 정신에 대한 끔찍한 행패인거다. 이럴수가 있나.. 근데 평생 그래왔다.
이정도면 가족이 아니라 백프로 조직스토킹들 맞다.
큰오빠가 난폭하게 나에게 심심풀이 같은 황당한 맹공격을 하고
아빠는 그런 큰오빠를 옹호하고..
맹공격했다가도.. 돌아서면 또 멀쩡해 지잖아.. 금방 혼자 맹 공격하고.. 아무일없다는듯 행동하고..
그래서.. 성격이 뒷끝없이 좋은거라고 아빠는 늘 큰오빠를 옹호했다.
나는 식구들이 다 무섭다. 점점 난폭해 진다.
기사.. https://v.daum.net/v/20261018050310328
아버지가 딸이 밥 안차려준다고 쇠망치로 때려
아버지랑 딸이랑 같이 밥을 차려먹으면 되는건데..
멀쩡한 아버지 밥상만 받으려 했나보네. 가부장적인 뻔한 나쁜 성격
원래부터 이 아버지는 폭력이 심했다고 한다.
A씨(아버지) 오랜 기간 배우자와 딸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해 왔다.
"가정폭력은 스토킹 못지않게 위험도가 높은데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해 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가정폭력 임시조치도 스토킹 잠정조치와 비슷한 수준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가정폭력이면 난데.. 무차별 언어 폭력으로 내 뇌는 쪼그라 들어 살았다.
나도 집에서는 이런 분위기다.
엄마가 나에게는 이런걸 강요했다. 딸은 무수리나 다름없다는듯.. 아들들은 왕자님들이다.
딸은 그냥 평생 폭언의 대상이었고 무시의 대상이었다.
언어폭력도 심각한 가정폭력이다. 나도 집에서 이렇게 살았는데.. 오늘까지도 나는 뇌가 다 쪼그라 드는데 도움을 받을길이 없네
아빠는 고기가 질기다고 잘 안먹는다.
내가 단백질을 달걀 하나로 채운다. 내가 먹듯 똑같이 아빠도 챙겨주는거다.
나 아니면 아빠는 하루에 달걀 하나도 못먹는다.
큰오빠는 아빠한테 달걀 후라이 하나 해준적이 없는걸로 안다.
달걀을 삶지도 않고 내가 삶아논 달걀을 아빠한테 까준적이 없는걸로 알고
나 아니면.. 아빠 단백질 섭취가 제로일 확률이 높다.
큰오빠는 거의 매일 삼겹살을 구워 먹는다.
아침마다 달걀 후라이 하나씩 큰오빠 혼자 해먹는다.
@엔비 달걀후라이 하나 삶은달걀 하나 아빠한테 까준적 없는 큰오빠
나는 태우지도 않고 적당히 말랑말랑 잘 익힌 달걀후라이였다.
아빠를 위한 화가 아니다.
무슨 말이던 나는 알았다고 고분고분 말 들어야 하고.. 항변말이 나오면 바로 눈이 뒤집히는 큰오빠
엄마도 똑같은 공격이었다. 말대답한다면서.. 순식간에 방에서 나와 나를 개무시하는 엄마
여느때는 정신없어 보이는데 나 욕할일 생기니 맨정신처럼 눈에 쌍심지가 돌았던 엄마.
앞으로도 절대 고칠수 없는 이런 뜬금 폭력성 끔찍한 걱정거리다.
나는 식구들이 너무 무섭다. 같이 살수 없는 사람들인데 평생을 공격당하며 살아왔다.
내가 달걀을 기본으로 닭가슴살도 사고. 황태도 끓이고 단백질 치즈도 사고
힘 하나도 없고 근육 다 빠져나갈 노인 나 아니면 아빠는 단백질 입에도 못대고 살았을 듯
단백질 음료도 사줘봤는데 이것도 싫다 하고.. 비싸니까..못사게 한다.
닭가슴살도 질기다. 별로다. 황태도 이젠 별로로 보는것 같고
달걀이라도 챙기려 애쓴다. 내가 이꼴로 부모를 모시고 밥 챙기고 있다니 고난이다.
아픈 노부모는 영양사처럼 챙겨야 한다, 악마놈이 가지고 노는 나는 불가능이다. 너무 힘들다.
사춘기 철부지처럼 직장만 다녔던 나
살림은 전혀 모르고 살았던 나
덜커덕 엄마 일이 나한테 다 떠넘겨진 정말로 기도 안찬다.
머리속에 새로운 요리법 하나가 떠올랐다.
아빠가 삼겹살이 질기다고 안먹는데
이걸 수육처럼 삶으면 되겠네
수육은 어떻게 만드는걸까. 간장 그리고 대충 양념하면 되겠지
간장에 삶은 삼겹살.. 그냥 물에 삶는게 낳을듯
아픈 노부모의 식단.. 정말 큰일이 아닐수 없지 내가 이걸 맡고 있다.
엄마도 입이 정말 짧다. 이거 안먹어 저거 안먹어 힘들다.
조금이라도 쉰 김치는 입에도 안댄다. 나는 뭐를 만들어야 하는걸까
음식에 대한 큰 고민을 준다. 뭘 해야 하는거냐고
뇌해킹 악마놈이 잠못자게 하는 고통을 주고 눈 아프게 하고 정신분열 같은 내 멍한 머리에 집안 살림하기
뇌해킹 악마놈이 나를 희귀병 같은 상태로 굴려대는데 지칠대로 다 지친 쑥대밭 몸이고 정신이고 분열된 삶 맞는데
왜 나에게 이런 짐까지 덜컥.. 나 너무 힘들다.
엄마와 큰오빠의 입맛은 정반대다.
엄마는 싱거운 음식, 큰오빠는 짜고 미원 많이 든 음식
엄마는 맵다면서 고추가루 든건 먹지 않으려 한다.
이것도 나를 괴롭히려는 설정인가 싶은...
엄마는 입맛에 안맞으면 안먹어 안먹어를 연발하고 단것만 먹으려 하고
큰오빠는 시비를 걸어 죽이려 든다.
최근에도 음료수가 큰 박스에 두박스가 든 비타민 음료수가 집에 있었는데
며칠만에 음료수를 엄마가 다 마셔버렸다. 심각한 당료환자인데 단걸 폭탄으로 즐긴다.
누구도 막지 못한다.
그리고 머리에서 소리난다면서 잠못자고 그랬다며..
엉뚱한 치매약을 안먹는다고 선언했다.
자기 고집도 끝장판인 엄마 누구도 어떤약도 먹이지 못한다.
인슐린은 잘 맞는다. 점심 저녁은 내가 꼭 놔야만 한다.
아빠는 손이 더럽다며.. 엄마 물건 하나도 손 못대게 하고
안방에도 못들어가게한다.
아빠는 거실을 방으로 쓴다.
아빠는 냉장고 앞에 하루종일 누웠다 앉았다. 엄마 아빠가 둘다 다리피고 앉아있고
나는 하루종일 다리 타넘어 다닌다.
냉장고 문을 당최 열기가 힘들다. 이것도 미치는 일.
엄마방은 현재 난장판이다. 근데도 깨끗하다면서 못들어게 한다.
이것저것 엄청난 고집.. 누구도 못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