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 "벨라마피아 멤버 모두 12월 대박 운...무슨 일 생길까요?"(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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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사진=김정욱 기자) |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12월에는 무슨 일이 있을까?’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단박에 눈길을 끌고 있는 신예 쥬니는 1개월도 채 남지 않은 12월이 기다려진다.
4년 전 쥬니의 어머니가 딸의 점을 봤는데 올 12월 ‘대박’이 터진다고 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미신일 뿐’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쥬니가 그 점괘에 은근히 기대를 거는 것은 최근 몇년간 밟아온 과정이 그 점괘를 고스란히 따라가고 있는 듯해서다.
쥬니는 4년 전 오디션을 통해 여성 록그룹 멤버로 발탁되고 2년 전 벨라마피아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단 1번의 뮤지컬 무대를 계기로 ‘베토벤 바이러스’까지 출연하게 됐다.
그런데 어머니가 받아온 점괘에 “2005년부터 차근차근 쌓아가 2008년 빛을 보고 음력 11월에는 뭔가 하나 크게 터지는 운”이라고 나왔으니 기대를 할 만도 하다.
쥬니는 “저뿐 아니라 벨라마피아 다른 멤버들도 각자 점을 봤는데 모두 올해 음력 11월에 대박이 터진대요”라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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ΒΜ..♀ 기사가떴어요!!
쥬니 "벨라마피아 멤버 모두 12월 대박 운...무슨 일 생길까요?"(인터뷰③)
쪼!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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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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