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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성사모
 
 
 
카페 게시글
성공회 전례,문화 [성공회 감사성찬례] 예배와 설교 리포트 - 대한성공회 청주복대동교회를 다녀와서...
무화과 추천 0 조회 513 10.10.13 07:5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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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07 15:33

    첫댓글 이런 글이 올라왔다는 사실을 늦게 발견하고 적이 당황스럽습니다. 작년의 일이니 기억이 명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장로교 신자로서 밝히고 예배에 참석한 후 저와 인터뷰(?)라고 할만한 대화를 나눈 분이 누구신지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 올려주신 글의 내용이 당시의 몇가지 상황과 맞지 않습니다. 주보의 대도부분에서 신임 어머니회장 이름이 맞지 않습니다. 언제적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바바라 회장님은 5년전에 어머니회장을 처음으로 맡으셨고 3년전에 다른 분이 그리고 2010년(작년)에 다른 분이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신학적 비판인데 우선 저의 기본적 견해와 다른 말을 제가 했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 11.09.07 15:38

    제가 성찬을 분열을 방지하는 요소로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매우 새로운 관점입니다. 이것은 이글을 쓰신분의 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이런말을 했다고 상상한 거죠.
    그리고 전통을 따르지 않은 칼빈이 비성서적이라는 생각은 저의 신학적 입장과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저는 신학자나 신학도가 아닌분들과 신학에 대해 거의 말하지 않습니다.
    성공회 예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런데 저와 인터뷰를 내용으로 삼고 있으니 저에게는 문제가 큽니다. 반박할 내용이 많지만 저와 대화를 하지 않은 내용을 저와 대화했다는 형식적 틀부터 오류입니다.
    그러니 구체적 내용에 대한 반박은 펼쳐 보

  • 11.09.07 15:41

    아야 소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설교 내용도 주제는 제 설교의 내용이지만 내용의 전개와 제시된 예화는 제 설교와 거리가 멉니다.
    우선 저는 사자성어나 관용적 표현을 인용하기는 하지만 예화를 거의 들지 않습니다. 강 무슨 박사라는 분은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
    이 글을 쓰신분의 자기 중심적인 보고가 사실에 기반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글이라 판단됩니다.

  • 11.09.07 15:42

    아 또 중요한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2010년에 우리교회 주보에 교구장 선출을 위해 기도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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