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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경표 따라 걷기 (광인 산행자료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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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기맥 영산기맥 스크랩 영산기맥 제8차산행 작동고개~감돈재까지
두루 추천 0 조회 36 10.05.24 16:3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영산기맥 제8차산행 작동고개~감방산~병산~남산~승달산~감돈재까지

산행일시 : 2010년 05월 20,21일

동행 : 두루 ,발통

산행거리 : 36km

산행시간 : 15시간 (휴식및 식사시간 포함)

산행코스

13:40 작동고개

14:39 225봉

15:12 감방산

16:00 186봉 산불감시초소

16:41 도산재

16:57 매곡육교

17:33 60번국도 성동리 고인돌

18:10 병산

18:31 뼈바우재

17:06 남산입구

04:50 남산입구

05:19 남산

06:22 남산밑오거리

06:47 사색의숲 삼거리

07:09 전망의숲

07:20 대치령

08:10~50 조식

09:18 태봉작전도로

09:44 263.8봉

09:52 태봉재

10:17 구리재

10:28 구리봉

11:00 청수재삼거리

11:13 사자바위

11:31 하루재

12:20 승달산

중식

14:28 감돈저수지 두레농장

14:45 구암마을

▼ 영산기맥에서 보는 일출

한동안 발통과 시간이 맞지 않아서 영산기맥을 못가다가 모처럼 제가 쉬는 날로 일정이 맞춰 집니다.

퇴근후 출발하여 1박2일로 산행을 하기로 합니다.

1박2일이라고 해도 어차파 하루는 반도 안되는 날이니까 시간상 하루산행이 되겠지요

KTX열차로 광주송정역에 오고 광주송정역에서 새마을로 함평역으로 가게 됩니다.

송정역에서 한시간정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난번 갔던 순대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  광주 송정 서부 순곡막걸리로 반주를 합니다.

시작부터 막걸리로 해서 이틀내내 막걸리와 같이 하게 됩니다.

▼  모듬 순대국밥이 맛납니다.

미리 예약해놓은 함평택시(010~구팔83-이공22)타고 작동고개로 향합니다.

맛나다는 영광 대마 막걸리2병을 미리 기사분께 부탁해서 준비했읍니다.

▼  작동마을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고 준비하여 산행을 시작합니다.

▼  수국 

▼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서 서해안고속도로 지하도를 지나갑니다.

바로 앞에 보이는 봉우리로 올라가지않고 한참을 마을앞 도로를 따라서 가게 됩니다.

파란색 대형물탱크가 있는 단풍나무 조림지에서 숲속으로 들어 섭니다.

▼  단풍나무가 햇살을 받아서 너무 색감이 좋읍니다.

▼  땅비싸리 

▼  왼편으로 엄다면쪽 마을이 보입니다. 

▼ 해제면쪽 바다가 보이는데 깨스가 많아서 사진이 선명하지 않읍니다.

▼  225봉에서 발통

바위암봉을 지나고

▼  헬기장인 감방산에 도착합니다.

삼각점이 있고 부서진 감방산 안내문이 있읍니다.

햇볕이 너무 뜨겁습니다.

▼  함평택시 기사분께 부탁하여 장만한 영광 대마 할머니동동주로 바람부는 적당한 장소에서 한병을 다비우고 천천히 갑니다.

▼  시멘트 포장도로와 자갈길이 혼재한 임도에 도착합니다.

 날머리와 들머리 두곳에 감방산등산로 라는 동그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읍니다.

운동시설이 있는 공터를 지나고

현해주유소,무재봉,백양동안내표시판을 지나고

▼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186봉을 지나갑니다.

좋은길로 가다가 왼쪽으로 내려가고

슬슬 잡목이 앞을 가로막고 무덤을 지나면서 좋은길로 다시 가게 됩니다.

흠 이구간은 무덤만 찾으면 좋은길이 이어집니다.

▼ 노린재나무 

왼편으로 도산저수지가 바로 옆에 보이고

▼ 영산강 현경양수장 공사현장을 지나갑니다.

무안박공 묘지를 지나고 한동안 좋은길이 이어지ㅂ니다.

▼ 찔레꽃 

▼ 2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도산고개에 도착하고 오른쪽으로 도로를 따라서 조금갑니다.

▼ 마을길 시멘트포장 농로를 따라서 매곡육교까지 진행을 합니다.

▼ 아카시아꽃 

▼ 양파가 논에 가득합니다.

▼ 무안공항가는 고속도로위 매곡육교를 넘어서

육교지나서 왼쪽 파란물통있는곳이 아닌 오른쪽 마을길로 갑니다.

▼ 오동나무 

햇볕이 너무뜨거워서 땀이 비오듯 합니다.

계속 마을안길로 축사도 지나고

초록색 커다란 물통이 있는곳에서 좌측 숲길 임도로 갑니다.

▼ 양림마을이 좌측으로 보이고

▼ 고목도 보이고

산밑으로 붙어있는 임도를 따르니 마지막엔 밭으로 들어가면서 길이 없어 집니다.

밭가장자리로 조심스레 나오니 농가 좌측으로 나옵니다.

밭에서 일하던 할머니의 험한 말 한마디 듣고~~~~

마을앞 도로로 나오고 양림마을 표지석앞에서 좌측으로 2차선포장도로를 따르고

우측에 있는 4차선 60번도로를 건너기 위해서 한참을 우회하게 됩니다.

▼ 무안성동리 고인돌

▼ 고인돌 

고인돌을 지나서 우측으로 60번도로 지하도를 통과하고 다시 병산을 향하여 갑니다.

▼ 병산을 상봉산이라고 표시해놓았읍니다.

수레길처럼 넓고 좋은길을 따라가게 됩니다.

모처럼 길이 좋읍니다.

▼ 중간지점에 도착합니다.

좌측큰길로 가면 병산을 거치지 않고 뼈바우재로 가게 됩니다.

▼ 운동시설이 있는 병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삼각점이 두개가 있읍니다. 

무안기업도시 전경 안내도가 있고

▼ 그 안내도에서 가리키는 바닷가

▼ 멀리 무안읍과 초당대학건물이 보입니다.

병산에서 내려오면 아까 헤어졌던 임도길을 만나고

임도를 따라 내려오면

▼ 2차선 포장도로가 지나는 뼈바우재에 도착합니다.

왼쪽으로 도로를 따르다 숲속으로 들어 갑니다.

▼ 제법 험한 모양의 등산로가 펼쳐 집니다.

▼ 한우축사 옆 왼쪽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광산김공 묘지를 통해서 도로로 내려서고

▼ 신설된 무안외곽으로 돌아가는 1번국도에 도착하고

승달농원 간판앞에서 무안택시로 남산공원입구까지 오면서 오늘의 산행을 종료합니다.

 원기맥길이야 초당대를 통과해야하지만 오늘 무안에서 자고 새벽에 갈참이라 남산을 거쳐서 가기로 합니다.

▼ 남산입구 

▼ 무안읍내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 도중에 수확한 산나물

▼ 고사리 삶아서 돼지고기함께 김치넣고 요리합니다.

그리고 반주와 산나물로 고기를 같이 먹으니 그향이 ~~~

무안읍의 모텔에서 하루밤을 유하고

새벽에 출발을 합니다.

▼ 남산입구

▼ 남산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무안의 새벽 그리고 지나온 영산기맥이 보입니다.

▼ 남산정상에서 바라본 초당대학

남산 삼거리를 지나고~ 원기맥길에 복귀를 합니다.

좋은길로 가다가 왼쪽 숲속으로 들어가서 봉우리 하나를 둘러서 오게 됩니다.

그와중에 한동안 엉뚱한 줄기로 알바를 하게 됩니다.

▼ 이사진을 찍을때 이미 알바중입니다.

일출과 무안저수지의 멋진모습에 그만 계속 따라가게 됩니다.

▼ 일출 

▼ 저수지

▼ 이무덤으로 돌아 내려와야 했는데 엉뚱하게 한참을 다른줄기를 걸은것입니다.

그래도 그덕분에 멋진 일출을 감상하게 되었읍니다.

전주이씨 묘지를 내려서면

아까 헤어진 좋은길과 만나고 승달산까지 멋진 등산로가 펼쳐집니다.

▼ 묘지에서 왼쪽 좋은길로 따르고

▼ 남산밑 오거리에 도착합니다.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연징산 우측으로 승달산으로 가는 갈림길입니다.

사색의 숲 삼거리를 지나갑니다.

 행선표가 있고 정자도 있고 흐르는 물이 있어 식수로 사용할수는 있겠는데 그리 깨끗해 보이지 않읍니다.

▼ 사색의 숲지나서 적당한곳에서 무안몽탄 막걸리 한병을 비우고 갑니다. 

▼ 전망의 숲에서 망원경으로 폼한번 잡아보고 

▼ 앞에 보이는 산,,산,,,산 

사격장 계곡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이곳이 대치령입니다.승달산이 10.3km 남았읍니다. 

▼ 골무꽃이 지천으로 피어있고 

▼ 청천리 임도 종점을 지나갑니다. 

 제법 심한 오름길이 이어 집니다.

▼ 땀이 흐르면서 올라서면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288봉입니다.

마협봉 갈림길입니다.

▼ 산불감시초소 옆의 적당한 자리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갑니다. 

▼ 좌측으로 몽탄면쪽이 보이고 

▼ 이팝나무 

우측으로 콘테이너 박스와 농가가 보입니다. 

비포장 임도를 만나고 태봉작전도로라고 되어 있읍니다.

▼ 좌측으로 도로따라 조금내려가서 숲길로 들어 섭니다. 

원기맥과 다르게 한참을 우측으로 떨어지다가 내려가는 등산로와 만나고 좌측으로 꺽어서 올라 갑니다.

넓은 헬기장을 만나고 

  263.8봉의 삼각점

오르내림에 기운이 빠집니다.

▼  태봉재 임도를 지나갑니다.   

돌무더기가 있고 구리재 안내판이 있는 구리재를 지나고

▼ 한성부판윤 묘지가 있는 구리봉에 도착합니다. 

구리봉에서 남았던 몽탄막걸리를 한잔씩하고 일어섭니다. 

▼ 태봉능선 표지판을 지나갑니다. 

정수재삼거리 안내판을 지나고 

▼ 깃봉 갈림길에 도착합니다.

휴일이라 그런지 등산객이 무척이나 많읍니다. 

▼ 지나온 영산기맥길 

▼ 사자바위에 도착합니다. 

정상에는 역시나 무덤이 있고 정자도 있는데 좀 쉬다가려니 사람이 많아서 ~~ 

▼ 아래로 청계면 일대와 목포대학교가 보입니다. 

하루재에 도착합니다.

휴일이라 막걸리 가게가 문을 열었읍니다.

▼ 그냥갈수 없으니 편이 베낭풀 앉아서 청계 일로 생막걸리를 두병이나 마시고 일어 납니다. 

▼ 하루재 

▼ 하루재에있는 승달산 안내판 

승달산 오름길엔 마신 막걸리때문인지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갑니다.

마실땐 시원하게 잘먹었는데~

승달산 삼거리를 지나고 

수월동 삼거리도 지나고 

헬기장이 있는 승달산에 도착합니다.

▼  발통 

▼  두루 

▼  승달산 삼각점 

햇볕을 피해서 그늘아래서 간단하게 중식을 합니다.

어제 햇반을 끊여서 가져와서 물말아서 빠르고 간단하게 하나씩 먹고 갑니다.

등로는 승달산을 지나면서 기맥본색을 드러냅니다.

 ▼  뒤에 따라오는 발통이 잘보이지 않읍니다.

묘지를 지나고 

▼  가시덩쿨은 앞길을 막고 

선답자의 산행기를 참고하여 과감하게 경주초공묘터로 내려섭니다.

▼  꽃장마을쪽으로 내려가서 포장도로를 따르게 됩니다. 

▼  녹색한우 두레농장쪽으로 내려왔읍니다. 

▼  감돈저수지 옆의 도로를 따라갑니다. 

▼  감돈저수지 

도로따라 오는도중에 목우암에서 나오는 택시를 타고 

▼  청계면 구암마을에 도착합니다. 

구암마을에서 200번버스 목포로 가고 목포 목욕탕에서 땀에 찌든때를 씻고 역앞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  식당에서 팔던 황금 율금 막걸리 한잔하고 서울로 오면서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산을 사랑하는 모든님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산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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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24 21:50

    첫댓글 코펠 음식을 하는 방법, 한가지만 갈차주세요... 무쟈게 맛나 보입니다요...

  • 10.05.25 07:34

    비산비야 지대다 보니 영산기맥 지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데 기억이 아삼삼 ~~~~ 이 몸은 태봉재에서 유달산으로 마지막 구간 갔던 생각만..... 수고 하셨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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