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세협에서 강남역 외환은행앞에서 모임을 한다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세협에 문의하니 해당구청 민원실에 먼저 민원을내라고 하고 주거복지 과에 연결을 해줬지만 수요일까지 기다리라고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폭행을 당하고있는중입니다 (저는 지금 어느대형교회와 박원순서울시장을 비롯해서 계속 폭행과 협박을 당하고 있는데 mbc에서는 해직언론인들을 복귀시키지도 않고 있고 그대형교회는 지금도 교육관확장을 하고있고
건작연 같은곳에서는 말을해봐도 실질적으로 힘을 합쳐서 그교회의 무리한 건축에대해서보도해서
언론인 탄압을 중단하게 하려고하지도 않습니다 본인교회다니던 사람은 그교회에 다녀야되는건데 교회를 옮기라는
비 신앙적인 말만하고있습니다 ) 전세협에서는 은평구청 주거 복지과 같은곳에 민원을 내라고 하는 방법보다
다른 강제적이고 강력한 세입자 이사비용 청구할수있는 방법을 마련해야할것입니다 전세협에 회원이 없는 이유도 이런이유에서입니다 그리고 상가들좀 줄입시다 이명박그네 정부가 창업지원해서 주택 세입자들은 쾌적한 주거공간을 누릴수가없습니다 그런대책을 세워가야되는게 아닙니까 회비를 내고 가입을 해서 함께 활동하고싶어도 고의적인것인지 정치적이유가 있는것인지 민변이나 그런 민변 단체와 함께하는 전세협이나 참여연대 같은곳이 왜 국민들의 고통을 볼모로 다른일을 하려하는것이며 국민들의 고통을 축소시키고
첫댓글 구청에서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었다기에 민원을 넣어보시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은평구청 주거복지과에 연락하라고 한 적 없습니다. '은평주거복지센터'에 연락해 보시라 했습니다. 폭행과 협박을 당하고 계신다면 지역 경찰서에 신고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형교회와 서울시장 문제는 저희 소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주거대책들은 저희도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리캠페인 장소까지 뭐라고 하시면 참 난감하네요.. 좋은 장소가 있으면 추천바랍니다. 그리고 국민들을 볼모로 다른일을 한다는 등의 모함은 참기 어려운 말이군요. 함부로 판단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