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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는 주위의 정상조직 또는 기관을 침윤하여 파괴시키고 원발병소(原發病巢)로부터 개체의 어느 기관이든 전이하여 새로운 성장 장소를 만들 수 있어 개체의 생명을 빼앗아갈 수 있는 질환군을 총칭한다.
암은 대체로 병리학적으로는 원발병소가 기인되는 조직세포에 따라 상피성(上皮性) 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은 암종(癌腫:carcinoma), 비상피성 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육종(肉腫:sarcoma)으로 크게 구분한다.
이를 다시 기원 부위에 따라 암종은 편평상피암(扁平上皮癌)·선암(腺癌)·기저세포암(基底細胞癌)·흑색종(黑色腫) 등으로 세분되며, 육종은 섬유종(纖維腫)·골육종(骨肉腫)·혈관육종(血管肉腫)·림프절암·백혈병·근육종(筋肉腫) 등으로 세분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암의 발생빈도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아직 없으나 전체 사망률의 가장 많은 원인 중의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한편 장기별(臟器別)에 따른 암의 발생빈도는 인종 및 지역적 차이에 따라 발생되는 부위가 다르다. 대개 서양에서는 폐암·대장암·유방암 등이 잘 발생하며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간암·자궁경부암 등이 잘 발생한다
원인:
암의 발생원인은 아직도 규명되지 않고 있으나 내적 요인인 유전적 요소와 외적 요인인 암발생 유발요소로 작용되는 발암 화학물질, 방사선 ·자외선 ·우주선, 계속적인 염증과 손상, 암유발 바이러스(oncogenic virus) 감염의 복합적 요소가 작용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내적 요인인 유전적 요소에 대해서는 동물실험상 많은 입증이 있으나 인간의 암에 대한 작용 여부는 망막아세포종(網膜芽細胞腫)이나 가족적 대장 이종증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며, 오히려 외적 요인인 환경적 요소와 구별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사람에게서 발암물질로 증명되었거나 강하게 의심이 되는 것으로는 무엇보다도 담배가 폐암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대두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벤젠 등의 여러 가지 방향성 탄수화물, 아질산염 아민(위암의 원인과 관계가 있다)을 포함한 방향성 아민, 항암화학요법에 사용되는 알킬화제(alkylating agents) 및 염화비닐물질과 과량의 호르몬제 등을 들 수 있고, 방사선과 방사성 물질 및 자외선(피부암) 등이 입증되고 있으며, 바이러스 감염으로는 인후암의 엡슈타인-바르 바이러스(Epstein-Barr virus), 림프절종의 버켓바이러스(Burcket virus), 간암의 헤파티티스 B 바이러스(hepatitis B virus),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virus) 등이 지적되고 있다.
이 밖에도 여러 가지 면역억제제 및 스키스토소미아시스(schistosomiasis:住血吸蟲病) 등의 기생충도 의심된다.
생물학적 특성:
암의 원인이야 어떻든 암세포는 단일 정상세포 또는 세포군이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정상세포의 성질을 떠나 마음대로 자라고 퍼지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단일세포에서 발육하여 1㎥(106~8 세포수)까지는 조직액으로부터 영양공급과 산소공급으로 생존할 수 있으나, 이 이상 커지려면 혈관 및 림프관 생성이 불가피하며 이때부터는 구역림프절이나 전신으로 전이를 일으켜 새로운 거점을 만들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렇게 적은 암세포군은 우리 몸의 면역반응에 의해서 소멸될 수도 있다(immune surveilance). 진행된 암의 생물학적 특성으로는 국소장기에 대한 침윤성 발육과 멀리 떨어진 장기로 전이되어 이소적 발육(異所的發育:轉移)의 2대 특징을 가진다.
침윤성 발육은 암세포가 주위의 건강한 조직이나 기관을 파괴하면서 발육하는 성질로서 원발병소를 근거로 사방으로 발육하여 연부조직 및 심부의 경골조직과 주위의 중요장기에 직접 파급하여 이들을 파괴하면서 증식한다. 예를 들어 위암은 점막고유층에서 시작하여 근육층을 지나 장막을 뚫고 자라며 인접된 간·이자·대장 등으로 침윤하며 계속 자랄 수 있는 성상(性狀)이다.
전이는 원발병소와 연속성이 없이 암세포가 원발병소 또는 새로운 전이병소로부터 유리되어 혈행(血行) ·림프행 또는 대망(大網) 등 장막(漿膜)의 역할로 림프절·폐·간 등 원격장기에 도달하여 원발병소와 떨어진 새로운 장소에서 그 장기를 파괴하며 발육하는 성상을 말한다.
이러한 원격전이가 일어나기 전에 원발병소의 조기암(早期癌)에 대해서는 수술이나 방사선요법 등, 국소치료로 암을 완치시킬 수 있으나 일단 원격전이를 일으켜 전신질환이 되면 국소치료로 암의 완치는 불가능해지고, 아직은 몇 가지 암을 제외하고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지만 전신적인 항암화학요법이나 면역요법 등에 기대할 수밖에 없다.
림프행성 전이는 암이 원발장소에 인접한 림프관을 통하여 구역림프절에 전이할 수 있다. 두경부(頭頸部)의 편평상피암·유방암·자궁경부암·위암·대장암 등 많은 고형종(固型腫)에서 이런 림프행성 전이를 잘 일으키므로 이런 경우 원발병소와 함께 구역림프절을 한덩어리로 도려내는 근치적출수술이 가능하며, 구역림프절까지의 전이에서만이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등의 국소치료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림프행성 전이를 잘 일으키는 암도 혈행성 전이를 동시에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 진행된 암의 국소치료에 한계점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혈행성 전이는 암세포가 원발병소나 구역림프절의 전이장소에서 유리되어 혈관계를 통해 전신의 어디에나 퍼져서 새로운 암 병소를 만들 수 있는 가장 많은 전이방법으로서, 이것 때문에 진행성 암의 경우 국소질환을 떠나 전신질환으로 간주되며 국소치료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대개 육종은 림프행성 전이보다 혈행성 전이를 원칙으로 하고, 고형암의 경우 림프행성 전이가 선행되고 이와 동시에 또는 이후에 혈행성 전이를 일으킨다고 생각된다.
병리적 소견:
소화기 계통의 암은 문맥(門脈)을 통하여 간으로의 전이가, 기타 신체 각부의 암은 전신정맥을 통하여 폐전이가 잘 일어나게 된다. 유방암·전립선암·신장암·갑상선암 등은 뼈로 전이하는 경우가 많고 각종 암세포에 따라 잘 일어나는 전이장기에는 다소의 친화성에 대한 차이점이 있다.
파종(播腫)은 복강내 또는 흉강내 장기의 암의 일부는 특수한 전이형식으로 장막의 운동에 따라 원발병소로부터 전체 복강 또는 흉강 내로 퍼지거나 위암 ·장암 등의 경우 망막 및 장간막의 운동으로 더글러스와(窩) 및 난소에 퍼질 수 있는 방법이다. 심하면 복수(腹水) 및 흉수와 장폐색 증세를 일으키고 암성 복막염 또는 흉막염 등을 유발하게 된다.
증세:
이처럼 암의 침윤성 발육과 전이는 그 암의 원발병소에 따른 장기별 차이도 있고, 암의 악성도 및 분화도(分化度)에 따른 차이와 개체의 면역능력을 포함한 저항능력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드물게는 원발병소가 조기암인 데도 불구하고 전신에 퍼질 수 있고, 국소에 많이 진행된 경우에도 아직 전신에 퍼지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개개별 상태는 여러 가지 정확한 검사 없이 예측하기는 곤란하다.
육안으로는 암종의 모양은 다양하여 일일이 기술하기는 어렵다. 종류(腫瘤)를 형성하는 것으로는 결절상·용상(茸狀)·화야채상(花野菜狀:cauliflower)·접시 모양의 돌출로 나타나며, 주위조직을 파괴하여 헐고 들어가는 궤양상(潰瘍狀)으로 구별할 수 있다.
이러한 암은 주위조직에 침윤 발육함으로써 주위조직과 경계가 선명하지 못한 것이 특징이다. 현미경적 소견으로는 정상세포보다 미분화된 세포로 구성되어 미분화의 정도도 다양하며 한 종양에서도 여러 모양을 나타내고 세포분열이 왕성하며 암세포가 기질(基質)·혈관·결합조직 등에 침윤하여 나타나게 된다.
암의 증세는 조기에는 별로 특별한 증세가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되어야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므로 조기발견이 어렵다. 암의 위험신호로 일반 성인이 유의해야 할 점은 쉽게 피로가 오고 안색이 나빠지는 경우(대부분 암의 공통증세), 이유 없는 식욕감퇴 및 소화불량(위암), 음식물을 지속적으로 삼키기가 어려워지는 경우(식도암 ·胃噴門部癌), 대변습관이 변화하여 설사와 변비가 교차하는 경우(대장암), 지속적인 기침과 이유 없는 혈담이 나오는 경우(폐암), 성대의 변성과 목이 쉬는 경우(후두암), 구강(口腔)이나 피부에 낫지 않는 궤양이 있을 경우(구강암 ·피부암), 배뇨곤란이나 혈뇨(신장암 ·방광암 ·전립선암), 질(膣)의 부정출혈 및 나쁜 분비물(자궁경부암), 유방에 무통성인 응어리 및 유두출혈(유방암), 보통사마귀나 검은사마귀가 커지거나 색깔의 변조가 확실한 경우(기저세포암 ·흑색종) 등으로, 이러한 때는 반드시 암성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이런 위험신호가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정상인의 경우도 그 부위에 호발하는 암에 대해서는 연 1회 정도 의사의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진행된 암의 경우에도 증세의 종류 및 경로는 다양하다. 일반적인 증세로는 종괴가 자라게 되면 육안으로 보이거나 만져지며 이런 종류가 내장을 막거나, 누르면 그 압박증세로 부위에 따라 장폐색, 요로폐색, 혈관계 폐색, 기관폐색 등의 증세를 나타낸다.
또 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쉽게 괴사(壞死)하고 부서지므로 궤양을 형성하거나 급 ·만성출혈을 보이게 된다. 유방암의 유두출혈, 소화기암의 토혈 및 하혈, 자궁암의 질(膣) 하혈, 간암의 복강내 대량출혈 등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대부분의 암 초기에는 통증이 없으나, 진행되면 정도는 다르지만 동통(疼痛)을 수반하며 말기에는 심한 동통이 있다.
암의 말기에는 체중의 심한 감소, 피하지방의 소실, 복수 등 영양상태의 극심한 악화와 악액진(惡液質:cachexia)의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원발병소 및 전이암의 부위에 따라 심부전 ·폐부전 ·간부전·요부전 ·뇌부전 및 심한 빈혈 등을 보일 수도 있다.
진단:
X선검사는 폐암이나 골수종은 단순촬영 및 단층촬영 등으로 음영(陰影)을 얻는 경우가 많으며 내장암은 조영제를 사용하여 여러 가지 음영을 관찰함으로써 진단의 실마리를 잡게 된다. 특히 위암 및 대장암 등에서는 이중조영법으로 점막의 상태를 점검하여 조기위암이나 대장암 등의 미세한 병변까지도 구별해 냄으로써 조기발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내시경검사로 경식(硬式) 내시경은 오래 전부터 내장검사에 사용되어 왔으나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진단에 큰 도움을 못주었다. 그리하여 현재는 S결장경(鏡)만이 이용되고 있다. 마음대로 구부러질 수 있는 연식(軟式) 내시경(flexible fiberscope)의 발달은 각종 내장암에 대한 진단, 특히 조기진단에 큰 몫을 담당하게 되었다. 내시경을 통한 생검(生檢)도 가능하여 확진에도 좋은 단서를 제공하며 일반적인 병원검사 외에도 집단검진에 사용할 수 있어서 위암 등에서는 더욱 유용하게 사용된다. 현재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것으로 위내시경(flexible gastrofiberscope), 대장내시경(flexible colonofiberscope), 직장 및 S결장 내시경(sigmoidoscope) 등이 있고, 이 밖에도 복강경(peritoneoscope), 종격동(縱隔洞) 내시경(mediastino scope), 기관지경(bronchoscope) 등이 사용되고 있다.
세포진단으로 G.N.파파니콜로가 자궁 분비물의 도말표본(塗沫標本)에서 악성종양 세포의 특징을 찾아낸 이래로 자궁경부암의 집단검진과 진단 및 특히 조기진단에 획기적인 진보를 가져왔다. 현재 자궁암 이외에도 위 ·폐 ·전립선 ·유방 ·요로 ·췌장 등의 분비물에 이용되고 있으며 갑상선 ·유방 등의 천자(穿刺)에 의한 세포진단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암의 확진은 생검(biopsy)을 통해 얻은 조직편의 병리조직학적인 현미경검사로 이루어진다. 이런 조직편은 내시경을 통한 방법, 유방 ·질 등 수술조작을 하며 얻는 방법이 있다.
이상 기술한 X선 ·내시경 ·세포진단 ·생검 등의 4대 방법이 진단에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 밖에 췌장암 ·간암 ·갑상선암 등 진단이 어려운 부위에는 초음파촬영, 동위원소 주사(走査)에 의한 스캔(scan), 컴퓨터단층촬영 등이 임상에 응용되고 있고, 이런 방법들을 병합 이용함으로써 조기진단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암의 약 90 % 이상에서 확진을 얻을 수 있다.
안전수칙:
40세 이상, 특히 이유없는 소화불량과 피로가 쉽게 오는 사람은 연1회 정밀한 정규검진을 받는다(위암). 40세 이상은 연1회 정규검진(대장·직장암). 특히 금연(폐암). 유방암은 월 1~2회 자가검진 및 연1회 정규검진. 자궁경부암은 연1회 세포진단. ⑥ 피부암지나친 태양광선 피폭(被曝)은 피할 것. ⑦ 간암:간염의 예방과 급성기의 완전한 치료를 받는다. 근본적으로 모든 성인은 정규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
치료:
암은 일반 상식론적인 불치의 병으로 단정할 만큼 절망적인 것은 아니며 조기진단과 함께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면 완치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완치의 지름길이며, 진행된 암에서도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방법들을 동원한다면 완치 내지 생명의 연장과 괴로운 증세의 호전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새로이 인식하여야 한다.
암의 치료는 수술 ·방사선요법 ·항암화학요법 등의 3대 치료법이 널리 사용되며 병용되는데, 수술 및 방사선요법은 주로 국소 치료방법이며, 항암화학요법은 전신 치료 방법이다. 이 밖에도 몇 가지 종양에 따라서는 면역요법 ·고열요법 및 영양요법 등을 행하고 있다.
암 수술은 근치적출수술(根治摘出手術)과 고식적 수술(姑息的手術)이 있다. 근치수술은 암이 국소에 국한되어 있거나 구역림프절에 제한되어 있을 때 원발병소와 함께 구역림프절을 한덩어리로 하여 완전 제거하는 수술방법인데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치료법의 하나이다. 위암의 약 60 %, 대장 ·직장암의 약 80 %, 유방암의 약 80 % 등이 근치수술이 가능하며, 간암 ·폐암 ·췌장암 등은 10 % 미만에서만 가능하다.
고식적인 수술은 암의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나 장폐색 ·출혈 ·통증 등의 고통스런 증세를 경감시켜서 약간의 생명연장과 사는 동안 질적으로 편안하게 하기 위한 방법이다.
방사선요법은 수술과 같이 국소치료를 주목적으로 하는 비수술적 방법인데 암의 종류에 따라 방사선치료에 잘 듣는 종류와 저항이 있는 종류가 있다. 지금은 방사선 기계가 대형으로 발전하여 좋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지만, 방사선에 예민한 암종으로 호지킨병을 포함한 림프절종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피부암 등의 편평상피암 및 일부 소아의 악성종양 등이 있으며, 직장암이나 폐암 등에도 보조적으로 사용되고 아주 초기의 유방암의 경우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항암화학요법은 주로 전신치료 방법으로서 최근 들어 많은 항암제가 개발되고 있으며 많은 경우에 국소치료인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불충분하여 원격부위에 재발 또는 전이암으로 사망하게 되는 데 대한 근본대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이론적인 측면보다는 실제 여러 가지 항암제는 독성이 강하며 경우에 따라 발암제로도 적용할 수 있고 각종 암에 따른 각 항암제의 효력도 다양하므로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여야 한다.
백혈병 ·림프절종 ·호지킨병 및 소아의 빌름스 종양 등은 이런 항암제의 복합요법으로 완치가 가능해졌으며 골수육종 및 연체조직의 육종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증명되었다. 항암화학요법은 수술이나 방사선요법으로 근치된 국소 및 구역암의 경우 전신에 퍼졌을지도 모르는 전이암에 대해 보조적으로 사용되는 보조적 항암화학요법과, 이미 전이가 뚜렷하여 국소치료만으로는 불가능한 경우에 사용되는 치료 목적의 항암화학요법으로 대별된다. 유방암 ·위암 ·골수육종 및 연체조직육종 등에서는 보조적 항암화학요법이 각광받고 있으나 대장암을 비롯한 각종 암에서는 아직까지 약제로는 그 효과가 기대치 이하라 각종 보고마다 서로 엇갈리고 있다.
이처럼 대부분의 고형종은 조기발견 ·조기치료에 따른 국소치료가 아직까지는 암 정복의 주축
이 되며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함으로써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한의학:
한의학에서 암은 《황제내경(黃帝內經)》 소문(素問)에 처음 수록된 적취(積聚)를 시초로 궐산(厥疝) ·산비(疝痺) ·식적(食積) ·식분(息賁) ·장담(腸覃) ·석가(石假) ·징가(癥瘕) ·식얼(食噎) ·영류(瓔瘤) ·완저(緩疽) ·석저(石疽) ·징적(癥積) ·가취(瘕聚) ·얼격(噎膈) ·반위(反胃) ·설균(舌菌) ·육종(肉腫) ·혈종(血腫) ·적(積) ·종류(腫瘤) ·무명종독(無名腫毒) ·유암(乳巖) 등의 다양한 병증으로 표현되어 있다.
종양의 형성은 주로 인체의 정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과도한 정신적 자극(즉, 喜 ·怒 ·憂 ·思 ·悲 ·恐 ·驚 등의 七情의 과도)이 있거나, 외사(外邪)가 정체하여 기체혈어(氣滯血瘀)하고 담음독취(痰飮獨聚)하므로 서로 엉겨서 맺히고 얽혀서 마침내 종괴가 형성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한 치법은 청열해독(淸熱解毒) ·화담연견(化痰軟堅) ·활혈거어(活血祛瘀) ·행기산결(行氣散結) ·이독제독(以毒制毒) 등의 거사법(祛邪法)과 건비익기(健脾益氣) ·건비보신(健脾補腎) ·익기보혈(益氣補血) ·자음온양(滋陰溫陽) 등의 부정법(扶正法)으로 대별된다.
초기에는 질병을 직접 공격하는 공법(攻法)을 위주로 하고, 중기에는 공법과 보법을 겸하여 시행하고, 말기에는 부정(扶正 :정기를 돕는 것)하는 법을 위주로 치료하는 것이 일반적인 규율이나, 최근에는 대개 공법과 보법을 겸하여 치료하는 경향이 있다.
치료약물에는 당삼(黨蔘) ·백출(白朮), 복령(茯苓) ·황기(黃芪) ·목단피(牧丹皮) ·사삼(沙蔘) ·단삼(丹蔘) ·삼릉(三稜) ·봉출(蓬朮) ·진피(陣皮) 등 건비(健脾) ·익기(益氣) ·이기(利氣)시키는 약물이 많이 사용되고, 항암 목적으로 백화사설초(白花蛇舌草) ·하고초(夏枯草) ·반지련(半枝蓮) ·혈견수(血見愁) ·별갑(鱉甲) 등이 쓰이는데, 특히 당삼 ·사삼 ·단삼 ·인삼 ·원삼(元蔘) ·현삼(玄蔘) 등의 삼(蔘) 종류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공보겸시(攻補兼施)의 방법으로 대표적인 것에 소적백출산(消積白朮散)이 있다.
2005-06-09 21:25 | 출처 : http://100.naver.com//100.php?... 스크랩 | 신고 댓글쓰기 로그인 하신 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myungmego | 답변 102 | 채택률 53.9%
활동분야 : 내과 | 화장,메이크업 본인소개 : 뷰티컨설턴트이자 닥터큐 크린씽바 메니아입니다. 암의종류
분류하기에 따라 앞으로도 무한한 암종이 생겨 날 것이다.
특정부위에 나타나질 않고 불특정부위에 나타날수 있으며 종양의 종류도
무한하기 때문이다.
나는 부위에 따라 이름을 붙일 뿐이다.
원인
지금까지 여러가지 원인이 연구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직접적인 원인 보다는 동기부여에 한정되어 치료효과가 없는 것이다.
모든 암의 발생 원인은 산소 결핍에서 오는것 같다.
산소가 부족하여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암외에도 많은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본다.
심할경우 사망한다.
그이유는 유기성물질은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혐기성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암의치료
암의 치료는 산소 치료법이 제일이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산소 치료는 중환자의 경우 필요 산소량이 부족할때 산소 마스크나 호스로 주입하여 치료하는것이 전부이다.
인체 각 기관이나 체세포는 활성산소로 인하여 필요산소량이 부족되어 간다.
체내에 활성화된 많은 물질은 대사활동을 둔하게하여 궁극적으로 영양물질 불균형이 된다.
각 기관이나 세포에 필요산소량을 충족시키면 암은 극복할 수 있다.
활성산소를 H2O로 바꿔 체외로 배출시킨다고해서 필요산소량이 충족되는것은 아니다.
세포에 직접적으로 산소를 전달하는 식생활과 그외 방법에 대하여는 직접 메일로 문의하시기 바란다.
생물학적특성이 바로 산소가 있어야 산다.
2005-06-11 15:48 | 출처 : 본인작성 스크랩 | 신고 댓글쓰기 로그인 하신 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health365 | 답변 4237 | 채택률 85.8%
활동분야 : 암 (14위) | 내과 (1위) 본인소개 : 한국대체의학평생교육협회 위원, 現 자연치유연구회 회장 암의 발생 원인
인간은 섭취하는 음식에 의해 피가 만들어 지고 세포가 생성되며 오장 육부의 기능이 제 역할을 하며 생명활동을 유지 한다.
우리의 인체는 음식물의 영양화를 위한 신진대사 의 과정에 의하여 또한 외부적으로 유입되는 세균, 바이러스,병원균,유해물질을 비롯한 이물질이 침입 하면 식세포가 이것을 먹어치우고 세포막을 보호 하기위하여 활성산소(free radical)를 만들어내고 이 활성산소는 지질,단백질과 결합하여 과산화 지질을 생성합니다. 그런데,심각한 대기오염,농약,유해식품 첨가물, 흡연,기름에 튀긴 인스턴트식품,과도한 지방질 음식,스트레스 등에 의하여 너무 많은 활성산소가 발생되어 이 활성산소는 체내에서 불안정한 전자 형태로서 만나는 물질들을 산화시켜 불포화지방산 을 합성하여 과산화지질을 만들어내어 암 유전자를 자극하여 활성화시키고 암 억제 유전자를 파괴하는 요인이됩니다.
또한,이러한 과산화지질은 동맥경화,심근경색,뇌졸증,당뇨병,간장병,백내장 등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과도하게 생성되는 유해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고,생성된 과산화지질을 배출시키는 것이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병을 치유하는데 중요한 일인 것이다.그것이 바로,해독요법과 함께 항산화식품(SOD작용식품)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자연이 주는 천연 산물에는 우리 인간이 생명활동에 필수적으로 요구하는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무기질 등이 풍부하며 자체 정화를 시켜주는자연의 섭리가 존재하여 건강을 유지하도록 해 준다.
그러나,인간은 스스로의 편리성과 입맛에 맞는 기호 식품을 갈구하여수 많은 인스턴트식품의 가공식품을 선호하게 되었으며 여기에 더하여환경 파괴와 오염 물질의 생성,배출로 인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간은 먹거리와 오염된 환경을 통해 각종 유해 물질이 체내에 축적되어 이것이 결국 혈액을 오염시키게 되고 음식물의 소화 작용과 대사 과정에서 발생되는 유해산소(활성산소)의 생성으로 인해 세포의 변위가 발생하는데 이렇게 하여 발생된 손상된 세포의 덩어리가 암이라고 한다.
**암에 걸리게 되는 과정에는 두 단계가 있다.
첫 번째 단계는 DNA(유전자 정보)에 손상을 입히는 단계로서 여러가지 발암물질에 의해 일어난다. 화학물질이나 방사선 같은 것이 잘 알려진 발암물질이다.유전적 요인 또한 암에 걸리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많은 발암물질인 화학물질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침투하게 되는 반면에 담배와 같이 본인이 알면서도 즐기다가 암에 걸리기도 한다. 특정 암은 바이러스와도 관계가 있다. 발암물질에 노출된 모든 사람들이 다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노출될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증대 된다.
암의 두번째 단계는 비정상적인 증식이다. 우리 몸속에는 손상받은 DNA를 복구시키려는 성향(자연치유능력-제독,면역,세포재생)이 있기 때문에 일부 DNA가 손상되었다고 그 DNA 단독으로 암을 유발시키지는 않는다.손상된 DNA가 발견되면 세포는 그것을 인식하고 제거하려는 노력을 하게된다. 이런 작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면 세포는 정상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손상된 DNA가 제거되거나 복구되지 못한다면 암을 유발하게 된다.
암세포는 빠르게 전이가 일어난다. 전이는 몸의 어느 부위에도 일어날 수 있으며 주로 혈관을 타고 뼈로 전이가 일어난다. 일단 전이가 시작되면 매우 심각한 상태가 된다.
일설에 의하면,우리 몸의 혈액이 탁해져 산소가 부족하면 일산화탄소가 인체의 어느 부위에서나 과잉된 지방 및 단백질 덩어리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종양이 자라는데 이것이 무산소 증식세포인 "암"이라 한다.
여하튼,암은 약50조 이상의 정상세포 중 일부가 이상을 일으켜 암세포로 변하며 이것은 저항력이 약해진 틈을 타 그 세력을 확장(전이)하는 힘을 가지고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번진다.
즉, 암은 오랫동안에 걸친 잘못된 식생활과 불건전한 생활습관의 최종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결국,암은 몸안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여서 혈액이 극도로 오염되어 그런 유해물질로 부터 몸을 보호하고 방파제 역할을 해야할 자가면역력이 저하되어 정상세포가 악성화(변위)되어 나타난 질병이다.
모든 병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수 있다면 치료법도 분명히 있는 것이다. 이제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
암의 증상은 종류에 따라 증상이 천차만별인데, 크게 발생별 증상과 종류별 증상으로 나눌 수 있다.
종 류
증 상
국소적 증상 암이 원발적으로 모여 조직이 허물어진 부위에서 성장, 주위 조직 내로 국소적 침윤에 의하여 야기 되는 직접적인 증상이다. 이것은 국소적 자극, 출혈, 폐색, 장기의 기능 부전에 의한다.
전이에 의한 증상 암이 국소 또는 원격 전이를 일으켜 야기되는 직접적인 증상이다.
전신적 증상 암의 직접적 효과에 기인하는 국소적 증상이나, 전이에 의한 증상과 관계없이 암의 원격 효과에 의하여 발생하는 이질적 증후군으로 전체 암 환자 의 경과 중 75%에서 관찰된다.
암의 종류 증상
위암 . 위 주변이 약간 아프다. .공복시 또는 식후에 통증을 동반하고 구토증을 느낀다. . 위암이 진행되면서 토혈과 하혈, 빈혈이 생긴다. .소화능력 저하로 체중이 감소된다.
간암 복부팽만감 44.0% 복통 41.8% 전신권태감 30.6% 종류촉지 10.4% 식욕부진 10.4% 황달, 가려움증 8.3% 오심,구토 4.5% 체중감소 4.5% 설사, 변비 3.7% 발열 3.0% 토혈, 하혈 1.5% 정신이상 0.7%
폐암 혈담 4.0% 기침 26% 객담 22% 발열 8% 피로감 2% 식은땀 2%
유방암 체 표면이나 근처에 발생하는 유방암은 95% 이상 유방에 단단한 덩어리가 나타나나, 통증은 없다. 유두 가까이 생긴 암은 누르면 갈색의 분비물이 나온다.
자궁암 출혈
식도암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워지는 연하장애. 심한 기침과 가래 . 대출혈. 급사의 위험
장암 항문에서의 출혈 및 설사와 변비의 교대 현상. 배변시 항문 안쪽의 통증. 배변시 항문에서 살덩어리가 출입
췌장암 황달과 통증. 구토증 및 식욕부진. 당뇨병을 합병으로 일으킴.
신장암 혈뇨(초기: 30~45%, 진행: 70~80%, 신우암의 경우 : 80~90%)
전립선암 배뇨곤란, 빈뇨, 하부 요로의 통과 장애, 혈뇨, 출혈.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인구 중 ⅓은 1차 예방이 가능하고, ⅓은 조기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⅓의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같이 암을 예방하려는 노력은 암 발생률과 암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수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암을 일차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은 암 뿐만 아니라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기타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암은 대개 초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이 된 이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예방이 중요하다. 우리나라에서 흔한 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완치율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암들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며, 폐암은 금연을 통하여, 간암은 간염 백신 접종을 통하여 예방할 수 있다.
암과 식품의 관계는 일반인의 예상보다 훨씬 긴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암 발병 원인을 조사한 결과 식품이 35%로 가장 높았다. 흡연(30%)보다도 높게 나타났다. 일본 국립암연구소가 제시한 암예방 가이드라인 열두가지 가운데 일곱가지가 식품과 관련된 내용이고, 대한암협회가 추천하는 열네가지 암 예방요령 중에도 여덟가지가 식품과 관련된다. 고기를 석쇠나 불판에 구워 먹으면 타거나 그을린 부분에 유해한 탄화수소(PAH)와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이 다량 발생한다. 이중 가장 악명높은 것은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다. 강원대 약학과 허문영 교수는 "벤조피렌은 훈연(燻煙)식품.생선구이.숯불구이.스테이크.건어물.표고버섯 등의 탄 부위나 커피 등 볶은 식품에서 주로 검출된다"며 "이 물질은 자동차 배기가스, 공장 연기에서도 배출돼 농산물을 오염시킨다"고 말했다.
음식에 1백50~2백℃ 이상의 열을 가할 때 발암물질이 다량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점에서 보면 튀김.구이.통구이 요리는 좋지 않다. 끓이기.찜.데치기를 하면 발암물질이 확실히 덜 생긴다. 가능한한 낮은 온도로 조리하고 전자레인지(음식 표면에 직접 높은 열을 가하지 않는다)를 이용하면 발암물질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위암.간암 등을 일으키는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이 있는데. 다양한 식품에 들어 있는 아민 성분이 위(胃)에서 아질산염과 반응할 때 생긴다. 아질산염은 침에 다량 존재한다.햄.소시지 등의 발색제로 첨가되기도 한다. 비료를 많이 쓴 채소에는 질산염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일부가 몸안에서 아질산염으로 바뀐다. 그래서 유럽연합(EU)은 채소 등 식품의 질산염 함량을 제한하고 있다. 식품을 이용해 아질산염을 분해시키면 니트로소아민의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일부 해조류(김.파래 등), 야채(마늘.산초.파.고추 등), 차(녹차.결명자차.보리차 등)가 아질산염 분해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육류나 육가공품 섭취시 야채를 곁들이도록 권장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충북대 수의학과 김대중 교수는 "조리 중 발생하는 발암물질을 줄이려면 상추 등 녹색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채소 속 엽록소가 체내에서 클로로필린으로 바뀌면서 항암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 또한 짠 음식은 위암 발생률을 높인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홍원선 교수는 "얼마나 싱겁게 먹느냐가 위암 예방의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암 협회 추천 암예방 식생활(食生活) ▶ 몸무게를 적당히 유지시켜라. 몸무게가 40% 이상 늘어나면 대장암, 전립선암, 담낭암, 난소암, 자궁암의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라. 암 발생을 낮추는데 도움된다. ▶ 매일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라. 폐암, 전립선암, 방광암, 식도암, 위암, 직장암의 발병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 ▶ 빵, 곡물, 야채, 과일 등 고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라. 결장암, 위암을 줄일 수 있다. ▶ 지방질 섭취를 줄인다. 고(高)지방질 음식은 암유발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유방암, 결장암, 전립선암을 일으킬 수 있을지 모른다. ▶ 술을 절제하라. 술을 많이 마시거나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게 되면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 소금에 절인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식도암과 위암의 발병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지나친 음주는 간암의 발생과 상관관계가 있을 뿐 아니라 구강암·후두암·식도암의 발생위험률을 증가시킨다. 일부 바이러스 질환도 암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 바 우리 나라에 많은 B형간염 바이러스는 간암의 중요원인이 되므로 B형간염 예방접종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면 간암의 발생을 상당히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경구피임제를 위시한 일부 호르몬제도 암의 발생위험이 있으므로 항상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한다. 또한 생활환경속에 노출된 수많은 화학물질 역시 여러 종류의 암을 유발시키므로 환경오염이나 공해물질로 인한 암의 발생을 예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한암협회 암 예방 권장사항 ▶ 편식하지 말고 영양분을 골고루 균형있게 섭취한다. ▶ 황록색 채소를 위주로 과일 및 섬유질을 많이 섭취한다. ▶ 우유와 된장의 섭취를 권장한다. ▶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를 적당량 섭취한다. ▶ 표준체중을 유지하며, 과식하지 말고 지방분을 적게 먹는다. ▶ 너무 짜고 매운 음식과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 불에 직접 태우거나 훈제한 생선이나 고기는 피한다. ▶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패한 음식은 피한다. ▶ 술은 과음하지 않으며 자주 마시지 않는다. ▶ 담배는 금(禁)한다. ▶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하지 않는다. ▶ 적당한 운동을 하되 과로는 피한다. ▶ 스트레스는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한다. ▶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하여 몸을 청결하게 한다.
미국국립 암 연구소 암을 예방 방법 ▶ 유방암과 대장암의 발병률을 감소시키려면 동물성 지방 및 식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 신선한 과일, 야채를 많이 먹는다. 섬유질, 비타민A, C는 특정한 암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 간암, 식도암, 후두암, 구강암의 발생률을 낮추려면 음주량을 하루 1∼2잔 이하로 제한한다. ▶ 폐암, 식도암, 구강암, 후두암의 발생률을 낮추려면 담배를 끊는다. ▶ 지나친 많은 양의 방사선조사(放射線照射)는 피한다. ▶ 피부암의 위험을 줄이려면 과다한 햇볕노출은 피하고 양산·모자ㆍ옷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일본국립 암 센타에서 제안한 암의 예방 사항 ▶ 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한다. ▶ 매일 변화가 있는 식생활을 한다. ▶ 과식을 피하고 지방질을 삼가한다. ▶ 술을 적당히 마신다. ▶ 금연할 수 없으면 담배를 적게 피운다. ▶ 적정량의 비타민과 충분한 섬유질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는다. ▶ 짠 음식은 적게, 뜨거운 음식은 식힌 후에 먹는다. ▶ 음식의 탄 부분은 피한다. ▶ 곰팡이가 생긴 음식에 주의한다. ▶ 햇빛에 너무 노출하지 않는다. ▶ 알맞은 운동을 한다. ▶ 몸을 청결히 한다.
암은 환자의 대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영양섭취는 환자치료에서 어느 치료법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생활 개선이 필수적이다. 대체적으로 잘 먹는 사람이 감염에도 강하고, 부작용도 적으며 보다 회복이 빠르기 때문이다. 또한 암환자의 식생활은 단순히 생명유지를 위한 것이 아니고 환자의 건강 유지 및 증진, 빠른 회복, 재발 방지를 위한 것이므로 식품과 영양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균형있는 영양섭취는 체내 대사작용을 활성화하여 신체 회복기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비정상적인 암세포의 빠른 성장을 억제해주며, 수술이나 방사선 그리고 항암제 치료 등 투병과정에서 수반되는 여러 부작용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식사요법이라 하면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이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한 식단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위암의 치료
대부분의 위암 환자가 받는 치료는 크게 두 종류가 있는데 수술과 화학요법이며, 방사선요법과 생물학적요법은 아직 실험적인 단계이다.
※ 수술은 모든 병기의 위암에서 시행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의사는 다음 중의 한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암을 제거해 낸다. ① 위아전절제 : 암을 포함한 위의 3/4정도와 주위조직 및 근접된 림프절의 절제. 필요 시 비장절제도 포함. ② 위전절제 : 위 전체와 식도 및 소장의 일부, 주위조직 및 근접된 림프절의 절제. 필요 시 비장절제도 포함. 식도는 소장과 연결하여 음식 섭취를 가능케 함. ※ 화학요법은 암세포를 죽이는 약을 쓰는 것으로 이 약은 혈관을 통해 온몸을 돌아 위 이외의 장소에 있는 암세포를 공격하므로 "전신요법"이라 한다. ① 수술 후에, 현재까지의 일반적 진단 방법으로 찾아지지 않는 미세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조적인 화학요법을 시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보조화학요법; Adjuvant chemotherapy), 이 요법의 유용성은 세계 각처에서 임상연구 중이다. ② 또한 진단 당시 암세포의 국소적인 주위 침범으로 인하여 바로 수술을 시행하기가 힘든 경우 수술의 범위를 줄이고 완전절제의 가능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수술 전 보조화학요법 (Neoadjuvant chemotherapy)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 요법의 유용성도 현재 연구 중인 단계이다. ③ 진당 당시 이미 전신으로 진행하였거나 1차 치료 후 재발한 경우는 완치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러한 경우는 환자의 증상을 호전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존기간을 연장시킬 목적으로 화학요법을 시행하며 출혈이나 위장관 폐쇄가 있을 때는 수술 또는 방사선요법을 시행한다. ※ 방사선요법은 체외요법과 체내요법이 있다. ※ 생물학적요법은 생체에서 얻거나 실험실에서 만들어 낸 물질을 사용하여 생체의 자연방어능력을 회복시키는 방법으로 면역요법이라고도 한다.
<간세포암의 경우>
■ 수술
간암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수술을 통한 암종의 제거이다. 그러나 간은 하나뿐이며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이기 때문에, 장기 전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고 초기에 부분 절제로 치료하고 있다. 더욱이 간암이 간경화와 잘 동반되므로, 수술을 견딜만큼 간기능이 양호한 환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수술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불행히도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병변을 조기에 발견해 완벽한 절제술을 받는 환자가 많지는 않으나, 최근 이에 대한 홍보와 조기발견을 위한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초기 간암 환자의 발견율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장기이식 기술이 향상되어 간암에 대한 간 이식술이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 만족스럽지는 않다.
■ 간동맥 색전술
최근들어 수술 외에 많이 시행되고 있는 치료법으로는, 간암종괴에 분포되는 동맥 혈관을 차단시켜 초기에 암종 조직의 성장 억제와 간암세포 파괴를 유도하는 간동맥색전술이 있다. 이 방법은 종괴가 아주 크지 않은 경우에는 효과적이나, 종괴가 너무 크고 종괴로 가는 혈관으로의 접근이 어려울 때는 효과적이지 않다.
또한 치료 후 동통, 발열 등의 합병증이 있고, 심하면 괴사로 인한 패혈증과 쇼크 등이 나타나고, 간기능이 나빠져 간성혼수에 빠질 수도 있다. 병변이 3cm 이하이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초음파 유도 하에 경피적으로 간암 덩어리 내에 알코올을 주입하여 종괴의 괴사를 유도하기도 하는데, 이 방법은 정확하게 시행되면 효과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으나, 병변이 큰 경우 종괴의 완전한 파괴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결점이 있다.
간암은 제독,영양(식이),면역,운동 및 기타의 순서로 하되 독소가 함유된 식품은 절대 금해야 함으로 검증된 제품을 선택함이 옳다.
*** 간암의 대체의학적 치료요법
간장병은 일차적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고 몸안의 면역력이 저하되어 암세포를 사멸시키지 못해 점점 그 세력이 커져 온몸에 악성세포를 퍼지게 하는 것이다.
근본은 간염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인데 현대의학으로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어떠한 방법도 없다. 바이러스는 오로지 내몸 스스로 항체가 생성되어 이기는 길 밖에는 없다.
그런데, 몸의 정상세포 조차도 항암주사와 방사선투시로 죽임을 당하거나 타 죽게 되면서 몸은 점점 약해지고 저항력도 떨어지는데 어떻게 암세포를 아군이(정상세포)이길수 있을까?
-그것은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다는 사실과 혈액 정화를 할때 암세포는 적응하지 못하고 스스로 죽는다는 원리만 알면 이미 암과의 전쟁에서 반 쯤은 이긴 것이다. 간접 쑥뜸으로 혈액정화와 백혈구의 숫자를 늘려주고 면역력 강화로 정상세포의 백혈구(NK,T,B세포)로 하여금 악성세포를 섬멸하는 것이다.
이제부터의 문제는 이 원리를 믿고 따르는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 현대의학을 터부시 해서도 않되지만 수천년의 임상 경험과 조상들의 지혜를 깨닫고 겸손히 받아들일때 고침의 혜택을 누릴수 있을 것이다.
1)제독 요법
--쑥뜸-- 간접뜸의 열은 약55도 이며 암은 45도에서 괴사된다. 이것은 방사선투시가 악성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분하지 못하고 괴사시키는 것과 비교해 볼때 우리 선조의 지혜와 현재 우리 대체의학의 중요성을 제고해야 할 것이다. 한편,쑥뜸(데지않는 간접뜸)의 효능은 실로 다양하다. 쑥뜸은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켜주어 저항력을 키워주며 적혈구 역시 현저하게 증가시켜 세포조직의 활동력이 강해진다. 또한 증혈작용 외에 살균작용,조혈작용,정혈작용,지혈작용,호르몬 분비 촉진,신경기능조절 작용,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작용,통증완화작용...등의 작용을 한다. 바이러스를 죽이고 피를 생성케하는 것은 쑥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작용이다.
--커피 관장-- 커피 관장을 하는 목적은 체내의 독소 제거,간기능 활성화,통증 완화등을 위해서이다.
카페인은 입으로 마실 때는 해롭지만 직장으로 들어가면 다른 효과를 준다. 카페인이 직장 점막 을 통해 흡수되어 곧바로 간으로 들어가서 담즙의 배출을 도우면서 간에 있는 독소를 흡착하여 배출시키는 것이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팔미테이터스라고 불리는 커피 속의 화합물들이 글루타티온-에스-트랜스퍼레이스라고 불리는 간의 중요한 효소를 자극한다고 한다. 이 효소는 혈관에서 프리 래디컬(유해활성산소)을 제거하는데 커피 관장은 간의 이 효소 활동을 정상보다 600내지 700퍼센트 높여준다고 한다.
커피 관장이 행해질 때 모든 체내의 혈액은 적어도 다섯번 간을 지나가게 된다. 체내의 혈액은 3분마다 간을 통과하기 때문이다. 카페인을 포함하여 커피 속에 있는 테오브로민, 테오필린 등과 같은 화학물질도 독성 담즙의 배출을 돕는다 고 한다.
2)영양(식이)요법
--식이요법-- 환자식 식이요법은 치료의 핵심이며 환자의 절대적인 호응과 보호자(간병인),가족의 정성이 함께 어울러 질때 보다 빠른 치유가 이루어질 것이다.
먼저, 식사는 식사양을 줄여 하루 5~6회로 조정하되 식단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절대 힌 쌀밥위주의 식사는 피하고 현미(현미,찹쌀현미,흑미),콩(검정콩,강낭콩),율무,보리,조,수수 등의 잡곡밥에 된장국 또는 청국장,콩나물국,미역국을 번갈아 가며 끓여 준다.
식사 30분~1시간 전,후의 공복시에는 신선초,돌미나리,돗나물,컴프리,케일,취나물,엉겅퀴, 씀바귀,시금치,당근,토마토,사과 등을 5가지 이상의 재료로 생즙을 해서 먹는다.
반찬은 채소류에 생선,다시마,미역,김 등의 해조류에 단백질 공급원인,콩비지,순두부 및 체력 보강을 위해서는 미꾸라지,장어,붕어찜,전북죽,오리고기 등이 좋다. 절대 짜고 매운 음식이나 인공 색소와 인공적인 첨가물이 가미된 인스턴트 식품(라면, 햄버거,피자..)과 튀김류는 먹지 말아야 한다.
--특수영양식-- -면역력 강화: 저하된 면역력을 증강시켜주고 정상세포를 만들어 주고 신체 각장부의 기능 회복을 위하여 수용성키토산,효모,버섯균사체 추출물,홍삼,산야초,효소등이 있으며 최근 미국 농무부 특허(면역전달인자.특허no.4816563 , no.6468534 및 세포 당영양소)제품인,트랜스퍼 팩터플러스,앰브로토스 콤플렉스(미국 내과전문의 의학잡지,PDR 추천제품)등의 꾸준한 투여로 면역력을 높여줘야만 합니다.
면역력증진 식품으로는 비타민C(파슬리,브로콜리,피망,딸기,시금치...),B17(포도,살구,앵구의씨,콩나물...),A(당근,쑥갓,근대,간,계란노른자,뱀장어...),칼륨(완두콩,포도,오렌지,바나나...), 마그네슘(밀배아,견과류,호박,해바라기씨...),아연(청어,굴,조개류,계란...),셀레륨...
항산화 제(식품): 암세포로부터 내뿜어지는 독소 및 체내에서 과다하게 생성되는 유해 활성산소가 과산화지질을 만들어내어 세포의 변위를 일으키고 혈액을 더럽게하며 암세포의 증식을 돕는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의학 상식이다. 추천하는 항산화식품(SOD작용 식품)으로는 앰브로토스AO(세포 당영양소+항산화비타민),PBGS+(포도씨,소나무껍질추출물,녹차,감귤,크린베리 추출물..),Niwana(대두,배아,등겨,참께,율무,누룩등 분말 추출물)가 있다.
식품으로는 비타민C, E(호두,잣,밤,콩,현미,배아,계란,뱀장어,고구마...)셀레륨(참께,소맥배아,아스파라거스,마늘,파...) 이러한 건강보조식품은 무독,무해하며 과학적,임상적 및 효능이 검증된 제품이어야 하며 전문가의 추천 및의견을 신중히 검토하여 선택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밖에 풍욕(수시로 함),냉온욕,반신욕,감차마시기,생야채식,모관운동,붕어운동,산책, 등을 자신의 체력에 맞게 매일 시행해야 한다.
<담관세포암의 경우>
■ 수술
담관세포암의 경우에는 수술로서 절제하는 것만이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방사선요법과 항암요법을 병용하고 있으나 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간암의 치유요법과 동일하며 특히,커피관장과 효소제품의 식이요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유방암의 치료
유방암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치료는 수술적 치료법이며 크게 유방보존술과 유방절제술로 나눌 수 있다. 유방보존술은 암조직은 절제하나 유방조직은 그대로 남겨두는 방법으로 종괴절제술과 부분 유방절제술이 있으며 수술 후 대부분 여성은 남아 있을 수도 있는 미세암세포를 파괴시키기 위해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다. 유방 절제술은 가능한 많은 부위의 유방조직을 제거하는 수술로 수술과 동시에 혹은 수술후에 유방 재건술이 시행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경우 암세포가 림프계로 전이 되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림프절을 절제하는데 이를 겨드랑이 림프절 절제라고 한다.
1) 유방 보존술 유방암의 진행에 대한 이해가 고전적인 림프절전이에서 차례로 전신에 전이가 된다고 하는 개념에서 초기유방암에서도 골수나 다른 장기에 전이된 암세포가 발견된다고 하는 최근의 연구와 함께 여성의 미용적인 개념으로 현재는 유방을 보존하는 유방 보존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 술식은 유방 전체를 다 절제하지 않고 유방암 조직을 포함하는 주변의 정상조직만을 절제하고 겨드랑이의 림프절을 절제하는 방법으로 유방의 원래 형태를 대부분 유지할 수 있어 미용적으로도 많은 환자에서 선호하는 방법이나 수술후 국소재발 방지를 위하여 6주정도의 방사선 치료를 동반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보존술이 모든 유방암환자에 적용되지는 못하며 1991년에 미국에서 제정된 보존술의 금기사항으로는 1)임신 1기 및 2기 여성 2) 다른 분역에 2개 이상의 육안적 종양 3) 유방촬영술상 미만성 악성 미세 석회화 소견 4) 유방 내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등이며 상대적 금기로서 1) 종양대 유방비율이 큰 경우 2) 결체 조직 질환의 기왕력이 있을 경우 3) 유두 밑의 종양 등이 있다. 상대적 금기의 경우에 아직도 많은 논란이 있으며 수술 후 방사선치료와 함께 환자의 희망에 반하여 미용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보존술의 적용은 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서도 선행화학요법으로 종양의 크기를 감소시켜 유방절제술을 하여야 하는 환자에서 보존술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도입됨으로서 그 적용범위가 넓어지게 되었다. 보존술의 치료성적도 기존의 수술법에 비하여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결과를 나타내어 현재 전체 유방수술에서의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a. 유방 종괴절제술 (lumpectomy)
유방내의 종괴 부분과 주위의 정상 조직을 같이 제거 하는 방법이며 림프절의 일부를 같이 절제한다. 유방 형태를 보전하여 심리적 상실감 등이 덜하다는 장점은 있으나 술 후 5∼6주간의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b. 부분적 유방절제술 (segmental mastectomy)
유방 종괴 절제술과 같이 유방의 형태를 보전할 수 있는 수술법이며 종괴와 종괴주위의 보다 넓은 정상조직을 제거하며 종괴 아래에 근육을 포함하여 절제한다. 일부 림프절을 제거하며 역시 수술 후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다.
2) 유방절제술 (mastectomy)
이 방법은 유방전체조직과 유두를 포함한 피부 및 겨드랑이의 림프절을 전부 절제하는 것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70 - 80%의 유방암수술에서 시행되는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법이다. 유방보존술을 시행할 수 없는 유방암환자에서 일반적으로 시행되며, 기존의 흉근을 제거하는 광범위 수술법은 거의 시행되지 않는다. 이러한 수술의 장점으로는 유방암의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미세유방암의 제거로서 유방암은 그 특성상 암종의 상당수에서 다발적으로 발생된다고 하여 종양의 크기가 2㎝ 이상이면 38%, 중심부 종양의 경우 80%의 경우에 유방의 다른 부위에 암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최근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진행성 유방암에서는 유방 절제술 후 방사선 치료가 치료성적에 좋다는 보고도 있으나 유방 절제술의 경우에는 보존술시 해야 하는 방사선 치료를 반드시 하지는 않아도 된다.
1) 병기에 따른 수술적 치료
0기 비침습성 국소암 단계로 가장 초기 단계이며 증세도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이나 침습성 유방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해 예방적 호르몬치료를 하거나 정기적 추적관찰을 하다가 유방 보존술 후 방사선치료를 하거나
유방절제술을 하기도 한다.
1,2기 1기는 종양의 크기가 2㎝ 이내 이면서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이며, 2기는 2∼5㎝사이의 종괴로 림프절의 전이가 보이거나 5㎝이상의 종괴로 림프절의 전이가 없는 경우이며 유방보전술 후 방사선 치료법이 쓰이며 유방절제술이 쓰일 수도 있다. 유방의 재건을 위해 유방 재건술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방법은 조기 유방암에서도 효과적이며 유방절제술 후 방사선치료가 시행될 수도 있다. 유방 보존술이냐, 혹은 유방절제술이냐는 종양의 크기, 위치, 여성유방의 크기, 암의 어떤 특징, 여성이 자신의 유방을 보존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다. 각 방법에 따라 겨드랑이 림프절이 제거 된다. 많은 1기여성과 대부분의 2기 여성들은 수술 혹은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받고 나서 추가적으로 항암제 치료나 호르몬 치료법이 쓰인다. 이러한 추가적인 치료를 보조치료라고 한다.
3기 국소 진행성 병기로 5㎝이상 크기의 종괴나 유방 주변조직으로 침범한 경우로 수술과 방사선 치료 등 국소 치료로 유방의 암조직을 제거하거나 파괴시키고 항암화학요법이나 호르몬요법등 전신 치료로 암세포가 전이 되는 것을 막는다. 수술전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 항암제 치료나 호르몬 치료를 먼저 시행 할 수도 있고 수술 후 종양의 재발을 막기 위해 보조요법으로 시행할 수도 있다.
4기 암이 신체의 타부위로 전이 되었을 경우이며 전신적 요법인 항암제 치료와 호르몬치료가 쓰이며 제한적으로 유방내의 종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 때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가 가능하며, 전이된 부위에 종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을 때 국소적 방사선치료가 쓰이기도 한다.
II. 유방암의 방사선치료
방사선치료는 고에너지에 의해 암세포를 파괴시키며 외부에서 기계에 의해 방사선을 쬐는 방법과 방사선 물질을 플라스틱 튜브에 넣어 체내에 삽입하여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외부 방사선치료는 1주에 5일씩 수주간 시행되면 삽입 방사선 치료는 수일동안 입원하여 치료하게 된다. 방사선치료는 암이 발생했던 유방이나 림프절에 남아있는 암 세포를 파괴하는 작용을 한다. 종괴가 크거나 수술로 쉽게 제거가 어려울 때 수술전 방사선 치료 단독 혹은 항암치료나 호르몬치료와 함께 시행되기도 한다.
유방 보존술 후 국소재발 방지를 위하여 6주 정도의 방사선치료를 동반하게 된다. 유방 절제술 후에도 방사선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유방절제술 후에도 보조 방사선치료가 필요하다. l 종괴가 약 5㎝ 이상인 경우 l 암세포가 다수의 겨드랑이 림프절에 전이되었을 경우 l 암이 흉곽근육이나 늑골에 접해 있는 경우
1. 방사선 치료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l 방사선치료를 위해 처음 병원에 방문시, 방사선치료를 받을 부위를 가슴에 잉크로 표시를 하게 되는데 이는 치료 기간 동안 게속 남아 있다.
l 치료부위는 겨드랑이와 유방, 흉곽의 인접 림프절에 직접 조사한다. l 방사선치료 자체는 통증이 없으며 일주일에 5일간 약 5-6주 정도 받게 되며 하루에 치료 받는 시간은 보통 20-30분 동안이다.
2.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부작용으로는 보통 때보다 쉽게 피로를 느끼며 피부에 가려움증, 건조, 발적, 동통, 착색 등이 있으며 피부가 얇아지고 껍질이 벗겨질 수 있다. 치료 후 피부는 다시 촉촉해지나 피부에 자극을 피하기 위해 느슨한 순면 의류를 입는 것이 좋다. 피부관리를 위해 치료부위에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 색소 침착은 영구히 남을 수 있다. 유방에 대한 방사선치료는 머리가 빠진다거나 구토, 설사 등의 부작용은 잘 발생하지 않는다. 유방부위 방사선치료시 방사선 피부염외에도 전신 쇠약감 및 방사선 식도염 등의 증세가 치료기간 중에 나타날 수 있고 항암제치료와 병용할때는 이런 증세들이 더 심하거나 백혈구 및 혈소판 감소등 골수기능 억제가 올 수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혈액검사를 주기적으로 시행한다. 또 치료 후 방사선 폐렴이 2내지 6개월 이후부터 발생할 수 있으나 대개는 경미하여 숨이 차거나 기침이 나면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여 정밀검사를 받도록 한다.
3. 유방부위 방사선치료 환자에서의 유의사항과 대처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1) 치료부위의 피부를 보호하고 청결을 유지한다. 2) 가급적 치료부위의 목욕을 피하는 것이 좋으나 목욕을 꼭 해야 하는 경우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흘려 씻고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 3) 옷깃이 빳빳한 의류는 피하고 브라자의 착용을 금하고 공기유통이 잘되는 헐렁한 면류의 내의를 입는다. 4) 치료시작 2주 경부터 필요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매일 치료 후 스테로이드 함유 로숀 혹은 연고를 3-4번 바른다. 5) 방사선 조사부위에는 습포류, 반창고 등을 붙이지 않는다. 6)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이 발생하면 식도 점막에 방사선에 의한 염증이 의심되므로 뜨겁거나 짜거나 맵거나 자극성이 있는 음식은 피하며 유동식으로 하고 통증이 심하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필요한 약제를 복용한다. 7) 전신 쇠약감이 올 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매일매일의 활동은 가능하면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고 피로를 느낄 때만 낮잠을 자거나 쉬도록 한다. 충분한 영양섭취를 해야 하며 식단은 의사 혹은 간호사와 상의 한다. 8) 유방수술 후 외과의사의 지시에 따라 팔운동을 계속하여 팔의 부기를 방지하고 어깨관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유지한다.(대한항암요법연구회-조은경-)
*유방암의 자연치유요법 제독,면역,운동,식이요법의 순서로 실시한다.
1)제독 요법 환부에 토란찜질(토란,밀가루,소금,생강의 비율을 5:5:1:1)을 매일 한다. 항산화식품을 필히 섭취한다.
2)운동 및 기타 요법 풍욕(하루에 8~12회)과 냉온욕(하루 2회)실시한다.
3)면역 요법 앰브로토스콤플렉스(항산화제+미네랄,비타민제+강장,내분비조절제/3가지셋트)앰브로토스분말(세포복구,방어,보호),TF+(면역조절 및 강화), 베타글루칸500(베타글루칸 효모추출 면역력 강화제) 등
4)식이요법 오백식품과 인스턴트식품,기름에 튀긴 음식,육식(특히,동물성 지방질)은 절대 금하며 모든 섭취 음식의 70%를 자연식(야채,해조류,생즙,생식,발효식품...등)으로 해야 합니다.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는 비타민(특히,비타민 C, B17)과 미네랄(특히,셀레륨,아연,마그네슘,칼륨)를 음식을 통해 매일 섭취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는 보조식품이나 비타민제를 음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식사-현미,흑미,율무,팥,강낭콩,검정콩,기장,수수 등의 잡곡밥으로 하며 한번에 50번 이상 씹어서 침으로 충분히 삮혀서 삼킴니다.
반찬-제철에 나는 신선한 야채(더덕,도라지,돗나물,마,미나리,우엉,버섯,취나물,냉이,콩나물...) 및 해조류 (미역, 다시마,김,톳,굴,청어,게,해삼...)와 함께 들기름,참기름,김치,고추장,된장,간장,천연소금,죽염 등의 재래 조미료를 사용합니다.
국- 미역국,된장국,씨래기국,콩나물국,명태국(동해안 산 명태),멸치.다시마국,물김치 등.
죽-식사가 어려운 경우는 죽으로 식사를 해야하며 죽의 재료로는 콩죽,팥죽,율무+현미죽,콩나물영양죽,야채죽,전복죽,잣죽,깨죽 등이 좋습니다.
생즙(녹즙)-과일,야채(뿌리나 줄기,잎)는 소화액이 다르고 또한 영양소 파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가능한 부위별로 즙을 짜서 음용하도록 합니다. 즉,통상 생즙은 하루 3~6회 음용하는데 아침이나 점심 때는 뿌리채소나 잎채소를 먹고 저녁에는 소화가 잘 되는 과일(열매)즙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채소-당근,감자,우엉,양파(매운 맛이 강하므로 조금만 넣음)+사과를 넣을 수 있음. 잎,줄기채소-파슬리,브로콜리,신선초,컴프리,시금치,아스파라거스,양배추,엉겅퀴,미나리,돌나물,등. 과일(열매)-토마토,딸기,복숭아,포도,사과 등 간식-해바라기씨,호박씨,잣,감자,고구마, 과일류.
자궁경부암 예후는 환자의 임상병기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같은 임상병기일지라도 병변의 크기, 조직학적 분화도, 림프관 또는 혈관의 침범, 림프절의 전이, 침윤깊이, 자궁체부(子宮體部)로의 침윤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자궁경부암은 한국인의 5대암 중에서 생존율이 제일 높다.
치료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의 전구병소는 국소파괴요법과 수술요법 이 두가지로 치료한다.
< 국소파괴 요법 >
대체로 경도 또는 중증도 이형상피증 등의 가벼운 병변이거나, 임신을 원하는 젊은 여성을 치료하는 경우 이용한다.
< 수술요법 >
중증 이형상피증이나 상피내암 등의 중증인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자궁경부암의 전구병소인 이형상피증 및 자궁경부상피내암에 대한 치료는 환자의 연령, 임신을 원하는지 여부를 고려하여 각 개인별로 치료방침을 결정한다.
침윤성 자궁경부암과 전이성 자궁경부암의 치료 방법으로는 수술과 방사선요법이 있다. 수술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첫째 인자는 병의 진행도이다. 암의 침윤이 자궁경부 및 질상반부에 국한되었을 경우에는 수술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나, 일단 병이 진행되면 치료방법을 불문하고 그 예후는 좋지 않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가 더 좋다.
둘째 인자는 환자의 연령이다. 난소의 기능을 보존해야 하는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진행된 자궁경부암에 있어서도 난소를 보존시킬 수 있는 수술적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셋째 인자는 환자의 전신적인 건강상태 및 질환의 유무이다. 당뇨병, 갑상선 질환, 심장 및 신장 질환 등이 있을 때는 마취 및 수술시 위험도가 높아진다. 또한 공존하는 골반내 염증성 질환이 있을 경우 자궁근종으로 인한 자궁내강의 변화로 인해 적절한 방사선 조사가 불가능할 때, 특히 방사선 조사가 극히 위험한 점막하 자궁근종의 감염이 있을 경우에는 일차적 치료방법으로 수술을 선택할 수 있다.
췌장암이란
췌장은 위의 뒤쪽에 깊숙이 파묻혀 있는, 길이 10~15cm의 올챙이 모양의 장기로, 인체에서 유일하게 지방 분해 효소를 분비하고 혈당 조절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등의 호르몬을 분비한다.
췌장암은 거의 대부분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외분비부의 췌관에서 생기며 은밀히 나타나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결국은 사망에 이르는 소화기 계통 암 중에서 가장 치료가 불량한 암이다.
근래에 와서 우리 나라 사람들의 식생활이 서구화되어 육식을 많이 하고 지방 섭취가 늘어나면서 췌장암 발생은 최근 몇 년 동안 해마다 15%의 발생 증가를 보여 20년 전보다 2배나 증가했다.
구미에서는 췌장암이 소화기계 암 중에서 결장·직장 암 다음으로 두 번째이며, 전체 암으로 인한 사망 중 폐암·유방암·대장암에 이어 네 번째를 차지한다.
췌장암은 소화기계 암 중에서 가장 진단하기가 힘들고 조금만 시기가 지나면 수술과 치료가 힘들어서 치유가 힘들다. 연령적으로는 60대 및 70대의 노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남자가 여자보다 2배 정도 많다.
원인 과음이나 고지방식,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 만성 췌장염의 과거 병력 등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증상 췌장암의 3대 증상은 체중 감소, 황달, 복통이다. 초기에는 증세가 뚜렷하지 않고 체중 감소가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70~80%의 환자는 우 상복부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구부리고 앉으면 통증이 없어지고 반듯이 누우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대부분의 췌장암 환자들에게서는 황달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췌장 두부암이 인접한 총수담관(간에서 배출되는 담즙을 모으는 곳)을 눌러서 담즙의 흐름이 정체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진단
췌장은 그 해부학적 위치 때문에 조기 진단이 매우 힘들어 황달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애매한 복통으로 병원을 찾게 되는데, 보통 초음파 검사나 컴퓨터 단층 촬영 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황달이 나타나기 수개월 전부터 체중 감소, 식욕 감퇴, 상복부 복통 등이 있으면 우선 검사가 쉬운 위장 질환을 검사하고 위장에 특별한 질환이 없는 경우에는 췌장암 여부를 위한 면밀한 검사를 하게 된다.
십이지장 내시경을 이용한 췌관 조영술, 경피간담 조영술, 췌장 동맥 조영술 등이 주요 진단 수단이며, 초음파 발생 장치가 달린 내시경을 위 속에 집어 넣어 췌장을 직접 촬영하기도 한다.
치료
췌장암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한데 워낙 진단이 늦는 수가 많아 수술로 절제가 가능한 환자는 전체의 10~15%에 불과하다.
암이 발생한 부위를 절제하는 것이 불가능한 환자에 대해서 황달의 치료를 위해 담즙이 흐를 수 있도록 담도와 장의 부위를 서로 연결시켜 주는 문합술을 시행하거나 수술 중 다량의 방사선을 투사하기도 한다.
암 발생 부위의 절제가 가능했던 환자의 경우도 5년 생존율이 5~15%에 불과해 아직은 매우 저조한 편이다. 최근 생존율을 증가시키기 위해 절제 가능한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제 투여, 방사선 치료 등의 다각적인 치료 방법 등이 함께 시도되고 있다.
*췌장암의 자연치유요법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 중의 한 종류이다. 특히,통증이 심하므로 환자나 가족의 고통이 많이 따른다.
따라서,삶의 질을 높이는 요법 즉,통증을 감소시키고 소화기 기능을 향상시켜주도록 해야 한다.
치유의 순서는 제독,면역과영양,운동 요법이다.
1)제독 요법 온구 쑥뜸과 커피관장을 동시에 실시한다. 야채스프+현미차를 함께(야채스프 음용 후 20분 경과 후 현미차 음용)실시한다. 항산화 식품을 필히 섭취한다.
2)면역과 영양요법 소화를 시켜주는 기능이 저하되므로 효소제품을 음용하도록 한다. 앰브로토스, TF+,베타글루칸500, 산야초, 및 효소,효모 제품..
식이요법은 기본방에 특히,견과류 씨앗(잣,호두,해바라기씨 등)과 영양죽이 좋다.
3)운동 및 기타 요법 체력 저하로 심한 운동이 어렵다 족탕,발목 펌프,붕어운동,풍욕을 매일 체력이 부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실시한다.
2005-06-17 19:05 | 출처 : www.health365.ne.kr(자연치유연구회) 1:1질문 | 스크랩 | 신고 댓글쓰기 로그인 하신 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활동적인창호 | 답변 6 | 채택률 100%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암의 종류에는 자궁암, 췌장암, 장암, 위암과 피부에 나는 사마귀 등이 있고, 처음에는 아무 느낌도 안나고 거의 번저갈쯤에 갑자기 그 부위가 아파지거나 뇌에 있을경우에는 쓰러지게 됩니다.
그리고 살수있는 기간은 어느정도 적게 번질경우에는 살수 있지만 크게 번질 경우에는 그 날을 예측할수 없답니다.
신장병이란 남자의 콩팥이 신장이고 이것은 오줌이 찌꺼기 인것은 아시겠줘 콩팥이 오줌을 길러야 하는데 콩팥의 기능이 너무 약해져서 나는 병이고 심해지면 오줌싸기도 힘들어져 기계에 의존할수도 있답니다.
심장병이란 신장병처럼 심장의 기능이 약해져 숨쉬기도 힘들고 피를 정화할수 없게 됩니다.
이러면 산소기에 의존하고 피도 기계가 정화?할수도 있답니다.
2005-08-07 14:52 | 출처 : 본인작성 스크랩 | 신고 댓글쓰기 로그인 하신 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hemo119 | 답변 4 | 채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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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9 02:35 | 출처 : http://blog.daum.net/hemo119 스크랩 | 신고 댓글쓰기 로그인 하신 후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암극복 | 답변 90 | 채택률 63.6%
활동분야 : 피부과 | 대장,항문과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IMMUNE26(면역)
1. 왜 우리 몸은 병이 생기나? 면역체계가 깨져서 병이 생긴다. 면역체계가 너무 활성화 되어 지나치게 작용하여 스스로 충돌하기 시작하면 면역체계의 혼란이 생긴다. 면역체계가 과도하게 작용할수도 있는데 이는 염증 반응에 대한 현상으로 외부 감염에 대해 과도 하게 반응하여 =>알레르기, 관절염, 다중경화증, 섬유근육통 결핵성피부병인 난창, 크론시병, 당뇨병 면역체계가 너무 소극적으로 비활성화 되거나 반응을 하지 않으면 신체는 감염되고 병에 걸리고 정식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
감기,폐렴
2. 면역이란? 우리 몸에 간염 항체가 있으면 외부에서 간염균(항원)이 들어와도 간염에 안걸린다. 왜냐하면 간염균이 들어오면 간염항체가 결합되어 더 이상 활동을 못하게 묶어서 간염에 안걸리는 것이다. 이것이 면역이다. 간염균(항원)+간염(항체) 결합(비활성됨)
3. 면역체계가 왜 깨지나? 여러가지 외부 환경으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 ,공해,등등등 공기,물,그리고 음식등에 포함된 오염이나 화학 물질은 아스마 (asthma),알레르기(allergies)자동면역 기능 파괴 그리고 면역을 약화 시킨다. 나이가 든 사람은 젊은 사람보다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불균형에 노출될 위험이 크며 지속 적인 면역체계의 기능이 저하된다. 면역체계를 건강하고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므로 건강의 위험으로부터 벗어 날수 있다. 항상제에 대한 내성으로 유기체의 간염에 대한 위험은 계속 증가 되고 있으며 항생제는 면역체계를 만드는 손쉬운 지름길이나
오히려 면역체계를 악화 시킨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건강 관련 전문가들은 우리 자신을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으로부터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개인의 면역체계를 건강하고 균형있게 유지한다는데 의견을 모읍니다
4. 면역체계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면역체계 제어 성분을 보조제로 섭취하면 면역체계를 최적의 상태로 얻을 수 있고 또 유지할 수도 있다.
5. 면역체계 제어 성분이란? 면역체계의 가장 작은 구성 성분인 생분자(biomolecules)로 일명 싸이토카인(cytokine)이라 부른다.
6. 싸이토카인(cytokine)이란? 신체의 방어체계를 제어하고 자극 한다. 싸이토카인은 항체의 생성을 유도 해서 외부의 침입에 대해서 싸우도록 돕는다. 항체는 외부침입자(항원)에 대해서 중성화 작용을 한다 (결합하여 비활성화 된다)
결합 항체+항원=>중성화 또한 그들에 대항하는 면역을 생성 한다.
제 기능을 발휘하는 면역체계는 외부균을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에 같은 균이 침입하면 좀더 빠르게 반응한다. 이렇게 우리 신체는 이런 방응을 통해서 더많은 다른 면역인자를 생성해 나간다. 이와 같이 싸이토카인은 복합적인 기능을 가진 분자로 인체의 방어체계를 조절하고 제어 한다 . 이들은 면역, 감염병, 조혈기능, 조직회복, 세포의 발전 및 성장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7. 면역체계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 싸이토카인을 어떻게 사용할 것 인가? 싸이토카인을 사용하는데는 다음의 문제가 있다 너무 비싸다 열, 근육통, 피로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독성이 있다 좋은 싸이토카인과 나쁜 싸이토카인의 불균형을 일으키키 떄문에 많은 양의 싸이토카인을 환자에게 투여하면
다른 불균형을 초래한다. 결론 적으로 연구자들은 자연적인 새로운 면역 조절자에게 역할을 돌리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이 Immune26이다
8. Immune26이란 ? 병아리에 26가지 비활성박테리아(균)을 일정시간을 주기로 반복해서 주입한다.
이것을 초면역과정(hyperimmunization)이라고 한다. 병아리가 병원균에 노출됨으로서 특정 항체를 얻는다. 면역 계란(Immune egg)생성이 가능하게 되고 이러한 면역 성분이 풍부한 면역 계란은 어느 특정
병원체에 대해서 대항하여 싸우고 보호한다. 고면역 계란(hyperimmune egg: immune26)을 섭취하면 항체와 면역요소를 취하는 것이다. 이과정에서 면역체계를 건강하게 형성해가는 것이다.
9. Immune26어떤 일을 하는가? 당신의 신체가 면역요소를 재교육하고 재균형이 이루어 지도록 면역요소를 공급한다.
10. Immune26는무엇인가? Immune26 순수한 달걀 단백질이다 어떤것도 첨가되지않은 세계에서 생물학적으로 가장 높은 가치를 갖고 있는 자연그대로의 음식이다. Immune26는 비타민,미네랄이 없다.
11. Immune26를 사용할때 어떤변화를 경험하고 얼마나 빨리 나타나나? Immune26를 하루에 2수푼씩 4-9일내에 에너지의 변화 웰빙 기분 그리고 소화기능의 변화를 느낀다. 수주내에 환상적인 관절과 심혈관 기능의 도움이 되는 것을 경험하기 시작한다.
12. 매일 얼마나 많은 Immune26을 먹어야 하나? 대분분의 사람은 특히 초기에 신체가 재균형을 갖을 때 까지 하루에 Immune26을 두번 먹을때 최상이라고 한다. 그리고 개인의 요구에 따라 1번 혹은 더많이 복용할 수있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여행과같은감정적으로 혹은 환경적으로)는 당신의 면역체계를 혹사 시킨다.
그래서 이기간은 한번이상 복용한다. Immune26을 과량 복용하지 마시고 신체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13. Immune26을 어떤 음식에 첨가한 것인가? Immune26은 생물학적으로 활동성이 있고 그래서 더운 음료나 음식에 첨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시원하거나 미지근한 음료, 사과쥬스,귤,오렌지 등에 첨가한다. 많은 사람들은 요구르트나 차가운 곡물에 첨가한다.
14. Immune26는 하루중 언제 먹는 것이 최상인가? 언제 먹는지 중요하지 않고 기억하기 좋은 시간에 먹으면 된다. 대개 편한시간인 아침에 하고 그래서 하루를 에너지를 갖고 생활하게된다. 소수의 사람에서 하루의 늦은시간에 먹으면 수면을 방해할 수있다.
15. Immune26는 어떻게 삶의 질을 변화시키나? Immune26은 면역기능을 균형있게하는데 도움을 준다. 면역체계는 사실상 모든기능과 인체의 기관에 관여하므로 면역체계를 균형있게 하면 신체의 다른 부분과 통로에 영향을 준다.
16. Immune26와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허브 같은 다른 음식물과 무엇이 다른가? Immune26과 다른 것과의 차이는 면역기능을 직접적으로 아니면 간접적으로 지지하는 차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신체의 영양분을 지지하기위한 필수적인것으로 이들은 면역의 건강과 웰빙에 근거를 둔것이다. 그러나 Immune26은 면역기능을 재교육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준다. 몇가지 허브 는 간접적으로 신체를 도와줄 수 있지만,
한가지 허브를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고 건강을 위해서는 많은 허브가 필요하다. Immune26은 이 하나의 상품으로 에너지, 웰빙,관절 심혈관의 건강의 변화를 얻을 수있다.
17. Immune26을 처음 먹기 시작할 때 내가 병원에서 처방받아 먹는 다른 약을 먹지 말아야하는지? 절대적으로 그렇지 않다. 당신의 의사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당신 약을 중지하지 않아도 된다. Immune26과 약사이에 상호 반응과 방해는 없다.
18. 임신한 여자와 간호받는 부모가 먹어도되나? 이 기간 동안 에너지 레벨을 유지할 수 있어 아주 좋고 우리는 이기간 동안 Immune26 을 먹어서 너무좋다는 편지를 많이 받는다. 임신부는 지금 먹는 음식에 이것을 보충하기 전에 주치의사에게 물어보기를 바랄 수도 있다.
19. 내가 어떤질환을 가지로 있다면 Immune26은 나를 위해 무엇을 하나? Immune26은 질병을 예방, 치료, 완치를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면역체계를 재교육, 재균형시켜 자연 치유력에 도움을 준다. 사람들은 에너지가 생기고 웰빙을 느낀다고 한다. 90일내에 이것을 보장하고 어떤 질병을 앓고 있던간에 이것을 복용하면 자신의 변환 모습을 보게될 것이다.
20. Immune26은 콜레스테롤수치를 증가시키지 않나? Immune26 한 회분을 달걀1/3에 해당한다, 당신의 면역체계가 균형잡히면, 콜레스테롤 수치는 쉽게 균형을 얻게된다. 중요한 질문에 답하기 위햐여 위약 실험을 미군 부대에서 하였는데 6개월간 시행결과 콜레스테롤의 수치 증가는 없었다.
대신 Immune26은 건강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1. Immune26에 대한 더 많은 기술적인 정보는 어디서 얻는가? Immune26은 다가의 과면역달걀로 알려져있다. 기술적인면에서 많은 특허를 가지고있다. 이룰 뒤받침하는 과학적인 논문은 www.hyperimmuneEgg.org에 있다. Physician’s desk references for non-pre-scription
drugs and dietary supplements에 인용되어진다.
22. 왜 Immune26을 먹나? 당신과 당신이 걱정하는 사람의 삶을 바꾸어 줄 수있다. 90일 만족도를 보장한다. 당신은 면역건강에 대한 의문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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