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은
나 자신이며 가장 나쁜 벗도 나 자신이다.
나를 구할 수 있는 가장 큰 힘도 나 자신 속에 있으며
나를 헤치는 가장 무서운 칼도
나 자신 속에 있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자신 중 어느 것을 쫓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은 결정된다.
나 자신만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 가이다.
- 법정스님의 <홀로 사는 즐거움> 중에서 -
늦은밤 혼자 읽다 넘 좋아 올려봅니다... 사무국장 박 경자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글 한 소절이 우리들의 마음의 양식이 됩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글귀가 참 마음으로 와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점점더 많이느껴지는 글인것같아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읽고또읽어도 너무좋은 글인것같아 여운이 남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