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劍)과 도(刀)
검(劍)과 도(刀)는 모두 칼을 뜻하지만 차이점이 있다.
검은 두 개의 날을 가진 칼로써 주로 찌르는 용도로 사용되는 단병기인데 반해 도는 장병기로 주로 베는데 사용된다.
도의 대표적인 예가 관우의 청룡언월도로 길이는 2미터, 무게는 50킬로그램이나 되어 그 파괴력이 엄청났다고 한다.
짧지만 정확하고 신속한 공격 수단이 검이라면 도는 공격 범위가 크고 파괴력이 강한 공격 수단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일보 [여의도 나침반] 200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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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칼럼] 劍(검)과 刀(도)
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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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
04.01.26 18:4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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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칼이야기가 나오니 섬찟 하네요~^^옛 장수들은 무거워서 그 刀을 어떻게 사용했을까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