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림·트래핑 등 에러 훨훨
에스코아트워크 오토메이션 엔진 10.1
에스코아트워크는 자사의 프리프레스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인 오토메이션 엔진 10.1을 출시했다.
오토메이션 엔진의 최신 버전인 10.1은 통합형이며 자동화 됐고 지금껏 어떤 기기보다 중앙 관리 시스템식이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버전 10.1은 이전 버전보다 많은 점에서 개선이 이루어졌다.
우선, 수동적인 작업은 더 줄이고 새 프로세서 모듈로 공정의 효율성은 더 극대화시켰다.
아트프로 에디터에서 수동적으로 해왔던 일들이 완전 자동화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뒤틀림과 트래핑과 같은 에러를 감소시킬 수 있게 되었다.
또한 PDF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오토메이션 엔진 10.1은 보드상에 최신식 엔포커스 피트스탑 프리플라이팅 툴(Enfocus PitStop preflighting tools)을 탑재했다.
세번째로, 엔트리 레벨 비즈니스 시스템과의 통합이다. 그동안 유저들은 MIS와 ERP시스템 JDF/JMF포맷으로 작업데이타와 메타데이타를 자동적으로 받을 수 있었다.
XML을 통해 그들은 이제 파일메이커 프로(FileMaker Pro), 엑셀 또는 직접 만든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JDF와 관련되지 않은 비즈니스 시스템으로 부터도 자동적으로 작업데이타를 불러 올 수 있게 됐다.
수동화된 입력 또는 키보드를 사용한 재입력의 불편함이 없으며 추가적인 투자없이 자동화된 작업통합이 가능하다.
쌍방향 소통과 피드백이 HP의 레이벌과 패키징을 위한 산업용 프레스와 에스코아트워크의 CDI 플렉소 플레이트세터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