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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 아니라 아주 가는 센서가 피부 아래 들어갑니다
혈액이 아니라 **체액(간질액)**을 통해 혈당을 측정
1~5분 간격으로 계속 기록됨
👉 그래서 하루에 수백 번 혈당을 보는 효과
📌 4️⃣ 종류 (대표 2가지)
한국에서 많이 쓰는 제품은
프리스타일 리브레 (FreeStyle Libre)
덱스컴 (Dexcom G6 / G7)
📌 5️⃣ 일반 혈당측정기 vs CGM 비교
구분손가락 채혈CGM (붙이는 기계)
| 측정방식 | 피를 직접 | 피부 아래 센서 |
| 횟수 | 하루 1~3회 | 24시간 계속 |
| 통증 | 있음 | 거의 없음 |
| 추세 확인 | 어려움 | 매우 좋음 |
| 저혈당 경고 | 없음 | 있음 (덱스컴) |
📌 6️⃣ 장점 (어르신에게 특히 중요)
✔ 혈당 흐름을 한눈에 확인
✔ 식사 후 얼마나 오르는지 바로 확인
✔ 밤에 저혈당도 체크 가능
✔ 손가락 찌르는 횟수 감소
👉 당뇨 관리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갑니다
📌 7️⃣ 단점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 가격 부담 (보험 여부 중요)
✔ 센서 교체 필요
리브레: 14일
덱스컴: 10일
✔ 혈액보다 약간 지연 (5~10분 차이)
📌 8️⃣ 선생님께 중요한 포인트
현재 상황 (당뇨 + 혈당 체크 중)이시라면
👉 이런 경우 특히 추천드립니다
공복혈당 들쭉날쭉
식후 혈당 관리 필요
어지럼/기운 없음 경험
약 복용 중 (메트포르민 등)
📌 9️⃣ 보험 적용 여부 (중요)
한국 기준으로는
✔ 인슐린 사용하는 경우 → 보험 적용 가능
✔ 경구약만 사용하는 경우 → 일부 제한 있음
👉 병원 상담 필수
📌 🔟 결론 (한 줄 정리)
👉 손가락 혈당기 = 순간 확인용
👉 팔에 붙이는 CGM = 24시간 관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