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동경로
2. 여행 기간 : 2026. 6. 9.(화) ~ 7. 8.(목) 30일
3. 여행국가/숙박/.....7개국.......
가. 체코(프라하/4박) --------------->
나. 독일(드레스덴/당일) ---------->
다. 폴란드(브로츠와프/3박) ----->
라. 폴란드(바르샤바/3박) -------->
마. 폴란드(크르쿠프/4박) --------->
바. 오스트리아(비엔나/3박) ------>
사. 루마니아(부쿠레슈티/7박) -->
아. 헝가리(부다페스트/ 6박) ----->
자. 슬로바키아(슈투로보/당일)
4. 여행 인원: 2인(부부)
5. 소요경비(약 880만원) 세목
가. 왕복 항공료 (2,470,000원) : 아시아나 기본 항공권 및 업그레이드 비용
나. 숙박료 (2,461,035원): 예약한 30일 전체 숙박 비용
다. 대중 교통비 (569,946원): 기차. 버스, 트램, 통합 교통권 구입비용, 항공권 비용(오스트리아에서 루마니아, 루마니아에서 헝가리).
라. 관광지 입장료 (609,740원): 여행지 내 투어 및 유료 입장 시설 비용
마. 부식비 (2,230,084원): 마트 쇼핑, 외식, 까페 등 식생활 관련 지출 전체
바. 기타 (495,300원): 여행 준비물(이심, 보험, 캐리어 등) 및 쇼핑(원피스 등)
6. 주로 이용한 교통
거의 대중교통 이용(항공기, 지하철, 전철, 트램, 버스, 기차, 공항버스 등 이용), 택시는 3회(브란성 버스정류장 오, 갈때 와 부체지산 케이블카 타러 갈 때 에만 이용)
참고 : 특히 비엔나에서 루마니아로 이동할 때와 루마니아에서 헝가리로 이동할 때, 크르쿠프에서 비엔나로 이동할 때, 드레스덴 오, 갈 때는 모두 인터넷 해당 회사의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해서 대행 수수료를 아꼈고, 그외 폴란드 3개 도시는 오미오 앱(한글 가능) 및 레지오 앱에서 예약(대행 수수료는 적거나 거의 없는 정도임) 함.
7. 숙소
부킹닷컴에서 거의 아파트먼트형 숙소 예약(호텔은 1회 예약)했고, 숙소에서 대부분의 식사를 해결함(외식은 대략 10회정도). 30일간의 여름 여행임을 감안하여 세탁기, 에어콘 있는 숙소를 우선적으로 선택 함.
8. 통합권 대중교통 이용
사전에 65세 이상 대중교통이 무료인지 알아 본 후 국가별 대중교통 앱을 설치하여 1일권, 2인권, 3일권, 7일 권, 30일권 등 적절한 교통 통합권을 구매하여 사용.
9. 관광지 선정과 이동
쳇GTP와 제미나이를 활용하여 적절한 코스를 짰고, 모르는 것은 수시로 AI에게 문의함. 그리고 길 찾기에서 독보적인 구글(가끔 당황시키기도 하지만)의 활용.
10. 소통 언어
영어회화 초급으로 소통하는 정도 - 2019. 2.말부터 지금까지 하루 1시간씩 미국 시트콤 `friends`를 셰도윙 중, 유튜브, 마사회, 동사무소, 화상영어 1년, 송산복지관 영어 등 기초영어 회화 기회가 있으면 꾸준히 기웃거림. 말 하는 것은 거의 해결하고 있으나 히어링이 항상 듣기평가 상태.
11. 기억에 남는 여행지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12. 여행중에 어려웠던 점
에어앤비 같은 숙소다 보니 항상 007 첩보전 같이 열쇠찾기를 해야했으며 특히 브르츠와프 숙소때는 숙소 문앞에서 20분간 숙소 암호를 풀지 못해 애 먹었음.(보다 못한 우쿠라이나 청년이 도와주었음).
13. 여행중 느낀 점
가. 선진국 오스트리아, 독인은 모든 것이 세련되고 깨끗하다고 느껴진 반면, 루마니아는 부쿠레슈티가 수도임에도 공사판 현장같았던 지저분한 느낌을 지울수 없음.
나. 헝가리, 루마니아 등 동유럽 물가가 저렴하다는 말은 옛말. 우리나라에 비해 훨씬 물가가 비쌈.
다. 여행은 체력이다. 누워서 백년 사느니 걸어서 하루 살자.
14. 기타
가. 오고, 갈때 각 13시간의 비행에 대비(목베게 등)할 것.
나. 루마니아 화폐는 우리은행 '트레블 고', 나머지 6개국은 트레블 웰렛 카드 사용. 토스카드, 신한카드도 해외용으로 전환해서 예비로 지참.
다. 체코는 영문 여행보험증명서 소지하고 다녀야 함.
15. 여행기간 동안 화분 물주기
키우던 식물(화분)의 한달간 물 공급은.....
큰 다라(대야)에 물을 가득 담아 놓고, 그 아래 낮은 위치에 화분 여러개를 놓은 후 운동화 끈(천이어야 함)을 한 쪽은 윗쪽 다라 수면바닥에, 다른 끈 한쪽 끝은 아래 화분흙속에 묻어 두었음.
(다녀와서 보니 가득했던 위 대야의 물이 바닥이 났음. 한달동안 아래에 놓여 있던 화분은 위 대야와 연결된 (흙속에 묻어 두었던) 천 끈이 물을 빨아 내려서 식물들이 쌩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