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힐링 동호회의 창립정모가
5일 후로 다가왔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성원해 주셔서
풍성한 잔치가 될것 같아요..
큰 잔치를 앞두고 성원에
보답해 드리고자
팝힐링방의 총무님이신
바다사랑님을 중심으로 하여
잔치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사오니
참석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어나더 레벨! 팝힐방에
기쁜 마음으로 오시어
맘껏 드시고 노래하고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식담당>
바다사랑 총무님ㅡ
보쌈.김밥.샐러드 도시락.
치킨 배달 접수 및 총지휘
은난초님.보라님.샤론님.ㅡ
김밥. 보쌈. 홍어회. 떡. 전. 치킨. 묵. 과일. 접시에 분배
크리스님.은난초님ㅡ
테이블 음식 셋팅 지휘
써빙ㅡ
필하정님. 하늘이님. 리라설님. 현정님. 미뇽님.앤셜리님
주류.음료 담당ㅡ
올리브북님.스테판님.
(무알콜 맥주 1셋트 부탁)
명찰 담당ㅡ명수님
<각자 챙겨올꺼>
그레이스님ㅡ
떡(절편). 녹두전 (찬조)
올리브북님ㅡ
선곡표 유인물 20장
김밥 20개(찬조)
샤론님ㅡ
김밥 20개. 홍어무침.
타올 40장.
하늘이님ㅡ
샐러드 도시락. 찰떡.
와인. 샴페인. 과일.
보라님ㅡ 담금주(찬조)
크리스님ㅡ
와인잔 15개.
파티용 넥타이 10개(찬조)
필하정님ㅡ가면 10개(필요한 분)
바다사랑 총무님ㅡ
시상용 상품권 1매.
케익. 종이접시. 젓가락.
비닐장갑. 크린랩..
앤셜리님ㅡ
도토리묵 & 올방개묵.(찬조)
그리운 방장님ㅡ
현수막.
영상촬영용 삼각대.
찬조가 아닌 구매해 오시는
분께서는 영수증을 챙겨서
총무님께 주세요..
❤️ 명찰 꼭 챙기시구요..
없으신분은 명수님께 요청
하세요.
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팝힐링 동호회 창립식 준비
샤론 .
추천 0
조회 654
26.03.16 22:11
댓글 23
다음검색
첫댓글 차근차근 완벽하게 준비들을 해주셔서
팝 힐 창립 모임이 아주
즐거운 모임이
되겠어요~^^
그동안 애써주신
방장님과 총무님
이하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기대
많이 됩니다~^^
보라님도 함께 해주시고
언니들이 모두 협조해 주셔서
진행이 잘 되고 있어요..
장소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더 많이 초대해드리는건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
@샤론 . 샤론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와우
팝힐 콘서트 축제가
풍성하고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되어
기쁩니다
찬조와 협찬을 주신분들
준비해 주시는
여러 돕는 손길들에게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합니다
싸랑합니다 💜
모두 한마음으로 축제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 입니다.^^
언니
준비 하신다고 수고
많으시네요.
저도 일찍 가서 돕겠습니다 ~~
ㅎㅎ울산에서까지
와주시는 현정이에게
감동해요.ㅎㅎ
호텔급은 아니어도
숙소 제공 합니다.ㅎㅎ
@샤론 .
평일날 잘때는 몰랐는데
주말 가격을 알아보니 많이
비싸네요.
샤론 언니
감사합니다 ~~♡♡♡
행사 준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음지에서 헌신하는 분들을 기억하며, 감동과 존경을 표합니다.
팝 힐 동호회 화이팅!!!!!^^
스테판영랑님..
말없이 티없이 늘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와우!^^ 이세상에서 젤 멋진 잔치인 팝힐동호회가 마구마구 빛날것라 상상이 됩니다!^^
바다사랑총무님 이하 모두 정겹고 협사하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저는 열심히 써빙하고 도와드릴께요!^^
빨리 토욜이 오길만을 기대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눈부신 모습으로 나타날 미뇽님..
함께해 주셔서 고마울뿐입니다.ㅎㅎ
팝힐방에 꽃이신
샤론님~~^
팝힐방기둥을
튼튼하게 해주시고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부족하나마
힘을보태고.
싶고
감사드려요.~~^
부담 백배..
어려운 총무자리 맡아주셔서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
옆에서 많이 거들어 드릴게요..
힘내세요.~^^
우리가 아름다운것은
(함께)가꿈과(나눔)있기때문입니다~
우리가 (멋)진것은
60여년이상 가꾸어온
서로의 (멋)스러움을 공유할때 더욱 삶의 가치는
커지는것 같습니다~♧♧♧
수고를 즐거운 마음으로
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멋진여러분들과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
늘 멋진 말씀으로 힘을 실어주시는
수지맨님께 감사드립니다.
팝힐링방에 꼭 계셔야 할 분이시네요..ㅎㅎ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주말에 정식으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음으로 양으로 애쓰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하지않음
절대 이끌어 나갈수가 없지요
팝 힐 방의 보배 이십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써빙을 맡게 되었네요
미력하나마 동참 할수 있어서
기쁨니다
즐거운 장이 펼쳐질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어 옵니다^^
좋은일에 동참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ㅎㅎ
올방개묵, 도토리묵을
쑤어 오신다니
보통 성의가 아니시네요..ㅎㅎ
허락도 없이 써빙 맡겼는데
기쁘다 하시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ㅎㅎ
@샤론 . ㅎ ㅎ ㅎ ㅎ ㅎ
수고 많으십니다.
빈틈없이 준비하시는 모습
감사할 따름 입니다.
샤론님 멋 있어요.
프레스토님 언제나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있는지 없는 지도 모르게, 사실 상 행사가 가능케 도와 주시는 모든 님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뭘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우니가 인복이 없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엄청 나네요~~
ㅎㅎ
뭐든 시켜만 주십사, 라고 문자오는 예쁜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하지 모릅니다.ㅎㅎ
다들 방장님의 노고를 아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