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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살아가기
 
 
 
카페 게시글
떠난후_장례,화장고민터 야려가 방금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야려&골디 엄마 추천 0 조회 828 15.06.20 13:4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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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0 15:40

    첫댓글 야려의 명복을 빌어요.

  • 작성자 15.06.21 00:29

    정말로 감사합니다..

  • 15.06.20 16:19

    야려의 명복을 빕니다.()

    여긴 안양인데 지금 다행히 비가 쏟아져서
    시원해졌지만
    더운 여름 날씨라 염려스럽네요.
    저는 작년 5월 26일에 새벽 5시 떠난아가 08시에 어름팩 몇개 대주고 패드랑 수건으로싸고
    담요로 다시싸서 평소좋아하던 아가침대에 안고 화장터 갔어요.
    날씨가 더워서 어떨지 모르는데
    내일 가실거면 아이스팩 자주 갈아주셔야 할듯 해요.
    화장터에 오늘 입실해서 내일 화장하는 방법도 있을거에요.
    아픈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정신차리고
    아이 좋은데로 보내주세요.

  • 작성자 15.06.21 00:32

    속초에 제 부모님이 계신데, 가끔 제가 몇달씩 해외에 나갈때마다 부모님이 야려를 봐주셨었거든요..
    이번에는 시어머님 생신때문에 친정엄마께 부탁드리고 가느라 속초에 갔었는데..그곳을 좋아하던 야려가 그곳에서 긴 여행을 떠났네요..오후에 야려와 함께 경기도 집에 왔는데 조언해 주신대로 패드, 아이스팩과 함께 침대 위에 눕혀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15.06.20 16:35

    에고.....야려의 명복을 빕니다...가족분들도 힘내세요...

  • 작성자 15.06.21 00:33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15.06.20 17:03

    야려야 이제 아프지않고 먹을것 많고, 친구들이 뛰노는 곳에서 행복하여라.. 야려엄마님, 저도 우리 아지 보낸지 2달 넘지 않았는데요. 그날 조금 무더웠습니다. 저녁시간쯤에 아지가 떠났는데, 그날저녁 우리 아지랑
    방안에서 같이 지냈습니다. 잠을 자는 아이처럼 누워있는 아지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그날 같이 보내니, 지금 생각해보니 참 잘한것 같더군요.
    다음날 아지가 경직도 되고, 약간의 콤콤냄새도 났지만, 하루정도는 괜찮을것 같네요.
    힘내시구요. 울고싶을땐 우는것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야려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5.06.21 00:35

    님께서도 마음이 아프시겠네요..아가들을 먼저 떠나보내신 분들을 보며 마음 아팠지만 그 감정을 전부 헤아리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야려를 떠나보내기 전, 이 카페를 알게되어 다행이고..지금 이런 정성어린 댓글에 많이 위로가 되네요..감사합니다..

  • 15.06.20 18:44

    하늘나라에선 안아프길..야려어머님 마음 잘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 작성자 15.06.21 00:36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우리 야려가 좋은 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을꺼에요.

  • 15.06.20 20:01

    야려가 소풍을 갔군요...
    야려어머니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허전하고 그리움때문에 힘들어지실꺼예요.
    잘 견디시길... 또한 야려도 좋은곳으로...

  • 작성자 15.06.21 00:38

    너무도 갑작스럽게 떠난 소풍이라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이 순간도 믿기지가 않아요.정말 감사합니다..

  • 15.06.20 21:46

    전에 올리신 야려 글 찾아봤는데 불과 일주일 전이네요.
    지금쯤 얼마나 경황이 없으실지...
    이제 가벼워진 몸으로 엄마 주위를 날아다니며
    야려가 가족을 위해 축복을 보내고 있을 거예요.

  • 작성자 15.06.21 00:40

    만성신부전으로 인해 수액처치를 두번 받고, 기적적으로 신장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이틀 후 발작을 심하게 해서 항경련제를 처방 받았는데..아무래도 의료사고 같아요..그래서 더 마음이 아리네요..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5.06.20 23:03

    코 골고 자는 모습이 귀엽다며, 댓글단지 겨우 며칠 지났는데...
    야려가 편한맘으로 하늘나라 여행가길 바랍니다.
    문득문득 생각나고 힘드실 땐 언제라도 오셔서 이야기 하세요~

  • 작성자 15.06.21 00:44

    흰둥언니님.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흰둥이 상태가 야려와 비슷해서 맘이 쓰여 제가 글도 썼었는데요..
    그 며칠 사이 야려한테 많은 일이 있었고 결국 제 곁을 떠났네요..그래도 이렇게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분명 좋은 곳으로 갔을꺼에요..
    야려의 의료사고에 대한 얘기는 추후에 다시 말씀드릴께요..
    정말로 감사드리구요..
    코 골며 자는 아이는 야려 동생 골디에요..

  • 15.06.21 02:59

    @야려&골디 엄마 아... 모쪼록 기운내세요~~~~~~~

  • 15.06.21 01:22

    지금...아려 옆에서 지켜보고 계시겠네요..저도 울 강아지 보내고 하루 뒤에 장례를 치뤘어요..
    몸은 굳었지만 평소 모습처럼 살아 있는 듯 했는데...맘이 너무 아프기도 하고...담담하기도 하더라구요.
    해가 뜨는 아침에 아려 잘 보내주세요..나이는 아려가 많은데...먼가 자리 잡고 있는 쎄리가 잘 챙겨 줄 꺼에요~~

  • 작성자 15.06.21 01:25

    고맙습니다..세리에게 야려 잘 챙겨주라고 텔레파시 보내주세요..

  • 15.06.21 11:44

    눈뜨고 코고는 귀여움 동생 골디와 엄마를 두고 어떻게 떠났니...ㅠㅠ
    야려의 명복을 빕니다._()_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한 천사의 날개로 날아다니렴.
    야려엄마 도 야려 잘 보내시고 힘들더라도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골디상처도 챙겨주시길요...

  • 작성자 15.07.10 08:40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골디가 야려를 많이 찾고 기다리는 것 같아요.ㅠㅠ말씀처럼 골디 상처를 잘 챙기도록 할께요..

  • 15.06.21 13:38

    아고 ㅜㅜ 야려가 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야려도 발작 자주 한다고 그 지켜보는 심정 말씀해 주신며 저를 위로해 주신게 불과 엊그제인데..
    야려에 대해 좀 더 많이 이야기 할 틈도 없이 이렇게 빨리 가다뇨 ㅜㅜ
    무쪼록 기운잃지 마시고 야려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5.06.28 12:18

    이제야 댓글을 남기네요..
    위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5.06.21 23:30

    잘 생긴 야려가 소풍을 떠났군요..ㅠㅠ
    야려야... 편안히 잘 가렴.
    많이 힘드실 꺼예요. 기운 내세요...

  • 작성자 15.06.28 12:18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정말로 감사드려요..

  • 15.07.07 07:32

    무지개 너머로 갔지만 하늘나라에서 잘 살고있을 꺼에요~ 힘내세요 ~

  • 작성자 15.07.10 08:38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5.07.10 07:32

    먹먹해지네요.
    야려의 명복을 빕니다.
    야려도 눈이처럼 알러지가 심했군요.
    갑작스레 보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저도 여기 카페에 와서야 심장병일때 신장관리에 주의해야 한다는걸 알았네요.

  • 작성자 15.07.10 08:37

    감사합니다~이곳 카페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많으니 눈이의 심장병 관리에 도움이 될꺼에요.

  • 15.07.15 11:08

    아유 야려가 좋은 곳에서 새로운 옷 갈아입고 더 행복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ㅠ ㅠ

  • 15.07.15 11:32

    네.. 하루정도는 괜찮데요. 저도 낮에 갔는데 하룻밤 손잡고 자고 다음 날 아침 느즈막이 화장하러 갔어요.

  • 늦게 소식을 접했네요. 우리 쫄라도 페트나라에서 보내주었는데 야려도 같은 곳에서 떠났군요.. 야려야 편히 쉬렴 그리고 골디 건강하렴..

  • 작성자 15.07.28 13:28

    감사해요..페트나라는 입관부터 화장, 분골 과정을 모두 지켜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였어어요..

  • 15.10.0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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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12.08 13:28

    야려의 명복을 빕니다. 무지개 다리 건너서 정말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랄께요.

  • 16.06.11 18:35

    무지개 다리.건너갔다고 하는군요.. 여기서 알앗네요.. 우리 보슬이도.. 6월 7일 아침에...갔습다 ㅠㅠ
    울딸은 아직도 보슬 없는 집에 못들어 온다고 밖에서 잡니다.. 기다리고 있습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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