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일시
2026.5 17-5.19(2박3일)
♤ 참여산케(가족포함):총16명
장산(손욱호)2.혜운(김일상).원형(김우성).민헌(김기표)2.관산(윤승용).매암(박재우).매천(임영재).소산(이승무).여산(장만옥).운보(고광민).지산(방효근).청현(박오옥)2.중산(양준영)
♤ 여행장소
경기도 옹진군 대청도.백령도 일원
♤ 여행일정
*1일차(2026.5.17.대청도)
대청도선진포항-서풍받이-모래울해변-저녁식사(돼지가회뜨는집)-농여해변트레킹(고목바위-섬바지).괴암기석바위와석양-숙소뒤풀이(엘림펜션)
♤ 여행사진(1일차.대청도)
<인천항여객터미널 탑승.오후1시30분>
<코리아 프린세스호.고속훼리. 백령도까지 4시간안팎 소요>
<대청도 관광지도>
<작은모래울해변 탐방코스>
<서풍받이 조망 장소>
<저녁식사>
<저녁후 농여해변산책>
<숙소앞 테라스에서 뒤풀이>
첫댓글 즐겁고 보람있었던 백령도.대청도 여행후기를 올립니다. 단체사진은 후기에 배치하고 개인사진은 RE:에 배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찍은 좋은 사진 있는 분은 후기에 댓글로 올려주시면 산케 기록 보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엄청 수고하신 장산회장님과 혜운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순간 순간이 잘 포착된 멋진 영상입니다. 민헌 ~ 수고하셨습니다.
후기를 보니 2박3일간의
발길유람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갑니다
우리산케들이 아직 허리도 꼿꼿하고 발걸음도 씩씩해요
대청도의 푸른 기상과 백령도의 오래 깎인 기암의 노숙함이 어우러진
인생을 사입시다
너무 즐겁고 감사합니다
민헌 주필 고생많았습니다
(추신)우리 영애랑 손잡고
가는 사진은 친한 척하는 게아니라 관절이 안좋아 도와주는 것이니 오해마시기를~
나이들어 노부부가 손잡고 다니며 상부상조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고 합니다. 영애여사님의 정성스런 지원으로 우리 산케가 푸짐하게 먹고 마시고 하는데 손만 잡아줘서 되겠소. 받들고 살아야지요.
회장님이 가져온 맛있는 조니워커 블루 한잔으로 입을 적시니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여성분들은 두잔씩 맛봤답니다.
잠시 일상을 떠나 산과 바다,기암괴석등 자연과 잘 어루어진 백령도,대청도에서 산케들과 2박3일 여행은
남은 인생의 큰 활력소가 될 것 같다. 함께한 모든 산케들께 감사드리며,특히 과분한 먹걸이 준비와 진행에 힘써준
장산회장과 영애여사님께 감사드리고, 힘든 일정에도 불구하고 사진찍고 밤새 기록남기느라 수고해주신 민헌께도
감사드립니다. 배멀미땜에 고생하셨죠, 저 역시도^^
청보화제과 수제빵 늘 챙겨주는 청보화님께 감사인사 전해주세요.
갈 때는 잔잔한 바다 덕분에 조금 작은 페리호인데도 멀미와는 거리가 멀었따.
일단 쉽지않은 여행이 되리라는 걸 대청도에 도착할 때쯤 느낄 수 있었지만, 잘 짜여진 스케줄 덕분에 첫 날은 홍어도 맛보면서
서해의 황홀한 일몰에 모두가 즐거웠다.
민헌주필의 영상기록을 보니 다시 간 느낌입니다.
여행을 준비한 장산회장, 혜운대장, 민헌주필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