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는 EB-5 투자자가 총 20명이 소규모 프로젝트(투자금액 1000만달러)입니다.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의 총 개발비는 총 3200만달러입니다.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의 현재 상황은
총 33개의 콘도 66개 타임유닛을 만드는 공사이지만 현재 공사의 50%가 완공되어 영업 중입니다.
나머지 50%도 올 여름 모두 공사 마무리 됩니다.
공사 완료시(주변 부동산 매물로 비교) 약 6600만불의 자산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투자금을 모아서 공사를 시작하는 프로그램과 비교 할 수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의 수익은 (주)블루그린에 의해 발생합니다.
(주)블루그린은 50년 된 선진국형 타임쉐어 방식의 리조트 회원을 모집하고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주)블루그린이 매출로 1억3000만달러을 달성하면(예상기간 4년)
트릴리움 Club lodges의 소유권은 (주)블루그린이 갖게 됩니다.
그동안 (주)블루그린이 판매한 회원권 수익이 모여져 있는 에스크로계좌가 열리면서
EB-5 투자금이 반환 되게 됩니다.
앞으로 영주권 발생까지 충분히 2년(물론 1년반 이전에 종료 될 수도 있음)
영주권 조건해지 2년 을 계산하면
영주권 조건해지 후 투자금 반환이 가능하게 됩니다.
아마도 이런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서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 뿐일껍니다.
EB-5 투자금은 최우선적으로 돌려 받게 계약이 되어 있는 최우선 채권자입니다.
2016년 10월 트릴리움 Club lodges가 오픈되면서 3400만달러 매출을 올렸고
앞으로 1억3000만달러 매출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주)블루그린이 소유권을 갖기 위해 더 열심히 판매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달에 3400만달러 매출이 가능했던 것은 미리 타임쉐어 하려는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지불하기 때문입니다.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 개발자는 (주)블루그린의 임원이었던 사람으로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으로 판단됩니다.
트릴리움 Club lodges 프로젝트의 리저널 센터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 회수를 중요시 하는
사무엘 실버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미국 영주권과 투자금 조기 반환이라는
두가지 목적을 위해 추천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마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