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
하늘을 본다.
눈을 감는다.
그리고 가슴을 연다.
두둑! 두둑!
띄엄띄엄 굵은 대못...
쓰리고 아파도
참고 받아 낸다.
...........................
...........................,
처절하게 무너진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조차 위로하지 않는 슬픔을 삼키며,
난 다시 일어 선다.
첫댓글 아, 연극하면 엄청 잘할듯.. ㅎ본다 감는다 연다.. 단계별로 ㅎ그동안 살아오는 동안 제법 시집도 많이 읽었지만내리는 비를 대못으로 표현한 시인님은 첨봐요.. ㅎ그것도 굵은 대못이니까엄청 아픈마음을 표현..찔려서 피가 철철..`쓰리고 아파도참고 받아 낸다.`눈물로써도 어쩔 수 없지만`난 다시 일어선다`나도요.. 나도요.. ㅎ아, 서기님 감성이 뚝~뚝~뚝~예쁘고 아름다운 비 되어 내리면서우리 합창단 카페를, 우리들의 가슴을, 감성으로 물들게 합니다.. ㅎ
우리 서기님~~요즘 너무 센치하시다!!대~~못은 맞은면 큰일 나 일단 피하고 보는게 상책ㅋㅋㅋㅋ
진지함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미~~화 그대는 센스 100단!ㅎㅎㅎㅎ
역시 시 라는게 감성을 잘 드러나는 것이여서 자극을 팍~~팍주네염
표현하고 솔직하고 순수한 그녀~합창단의 분위기 메이커~ 노래를 잘하고 합창단을 사랑하는 그녀~ 단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그녀~그 사랑으로 힐링하시고 나는 소중하니까..현명한 사랑으로 가꾸세요^^
그럼요~~우리 합창단이 저에겐 힐링 캠프죠...ㅎㅎㅎㅎㅎ
첫댓글 아, 연극하면 엄청 잘할듯.. ㅎ
본다 감는다 연다.. 단계별로 ㅎ
그동안 살아오는 동안 제법 시집도 많이 읽었지만
내리는 비를 대못으로 표현한 시인님은 첨봐요.. ㅎ
그것도 굵은 대못이니까
엄청 아픈마음을 표현..
찔려서 피가 철철..
`쓰리고 아파도
참고 받아 낸다.`
눈물로써도 어쩔 수 없지만
`난 다시 일어선다`
나도요.. 나도요.. ㅎ
아, 서기님 감성이 뚝~뚝~뚝~
예쁘고 아름다운 비 되어 내리면서
우리 합창단 카페를,
우리들의 가슴을,
감성으로 물들게 합니다.. ㅎ
우리 서기님~~요즘 너무 센치하시다!!
대~~못은 맞은면 큰일 나 일단 피하고 보는게 상책ㅋㅋㅋㅋ
진지함을 웃음으로 승화하는 미~~화 그대는 센스 100단!ㅎㅎㅎㅎ
역시 시 라는게 감성을 잘 드러나는 것이여서 자극을 팍~~팍주네염
표현하고 솔직하고 순수한 그녀~
합창단의 분위기 메이커~ 노래를 잘하고 합창단을 사랑하는 그녀~ 단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그녀~그 사랑으로 힐링하시고 나는 소중하니까..현명한 사랑으로 가꾸세요^^
그럼요~~우리 합창단이 저에겐 힐링 캠프죠...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