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힐링 여행을 하게 되었다.
어렵게 휴가내어 모여서 가게 된 행순이, 선화, 현아에게 고마워요~
여행 장소는 여수 봉황산 자연휴양림으로 여수 여행겸 1박을 아주 즐겁게 하였다.
마음은 매달 이렇게 가고 싶지만… 적어도 분기에 한번은 같이 하자고 약속하였다.
앞으로 같이 할 사람 손들고 달려와~~ 절대 환영합니다.
같이 뭘 먹어도 맛있고 무슨 얘기를 하여도 재밌고 처다만 봐도 웃는 그런 여행이 된 1박 2일 이었다.
선화가 추천해준 석천식당에서 간장게장도 맛있게 먹고 현아가 특별히 가져온 부대찌개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
다들 고마워~
그리고 현아야 파자마랑 양말 선물도 고마워!
첫댓글 다들 반가워용^^
오랜만에 만나서 넘 잼있고 좋은 추억 만들었겠어요
함께 하지못해 ㅠㅠ
이렇게라도 언니들 얼굴보니 너무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