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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전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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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종말론 지상에 대형 운석 떨어지는 장면 동영상 & 기사,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Stephan 추천 0 조회 862 13.03.19 10: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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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3.19 10:50

    첫댓글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눅 21:25)라고 예언하신 예수님 말씀에서 '신'은 운석류를 가리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붙붙은 큰 산과 같은 것', '횃불같이 타는 큰 별'(계 8:8, 10)이 떨어진다고 묘사되지요. 이렇게 종말의 징조들이 분명해지고 있는데도 위를 보지 않고 땅엣일에만 관심 두고 산다면 깊이 잠들어 있는 것이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큰 환난기의 사건들을 상징적으로만 해석하려는 무천년설적인 시각 또한 마지막때의 인류 역사도 분명히 성경에 구체적인 기록으로 남기신 하나님의 주관자 되심을 축소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눅 21:28).

  • 13.03.19 11:11

    요한 계시록에서 별들이 떨어질것이라는 등의 종말의 징조들을 읽으면서 이것이 어떻게 될것인가? 가능한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소련에 운석우가 떨어지는 장면을 보면서. 종말에 저렇게 될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어느시대나 지구종말의 징후들이 있었지만 지금껏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믿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지만, 요즘의 현상들은 예수님이 오시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과학의 발달로 사람들은 달나라여행을 하고 시간여행을 하는 미래를 그려보지만, 성서의 종말은 분명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볼때, 그러한 미래는 인간의 낙관론에 지나지 않을것 같습니

  • 13.03.19 11:14

    다. 저는 제 생애에 예수님의 재림은 없을것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조금은 충격적인것도 있습니다. 제 생애 예수님의 재림이 일어날지도 모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정말 이대로 있어서는 않될것 같습니다. 깨어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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