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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고 출애굽
하나님은 존귀한 아버지의 이름을 가진 아브람을 만나 주셨고, 그에게 하나님께서
하는 말씀에 순종하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시며, 자손을
하늘에 별과 같이 많게 하여 주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약속하시는 말씀을 믿었고, 아버지 데라와 조카 롯과 함께 아내 사래를
데리고, 우상 숭배의 땅 바벨론의 갈대아 우르지역을 떠나서 튀르키예(터키)의
하란 지역에 잠시 머물러 있다가 아버지 데라가 나아 많은 노인으로 약 150세쯤
되어 하란에 정착할 마음을 그쳤을 때, 아브람의 나이 75세쯤에 하나님께서 다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언약의 말씀으로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1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가 살고 있는 땅과, 네가 난 곳과,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주는 땅으로 가거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어서,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3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4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5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6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서, 세겜 땅 곧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 때에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7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의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
8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9 아브람은 또 길을 떠나, 줄곧 남쪽으로 가서, 네겝에 이르렀다.
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 붙여서 살려고, 그리로 내려갔다.
11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
12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
13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렇게 하여야,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
14 아브람이 이집트에 이르렀을 때에, 이집트 사람들은 아브람의 아내를 보고,
매우 아리따운 여인임을 알았다.
15 바로의 대신들이 그 여인을 보고 나서, 바로 앞에서 그 여인을 칭찬하였다.
드디어 그 여인은 바로의 궁전으로 불려 들어갔다.
16 바로가 그 여인을 보고서, 아브람을 잘 대접하여 주었다.
아브람은 양 떼와 소 떼와 암나귀와 수나귀와 남녀 종과 낙타까지 얻었다.
17 그러나 주님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안에 무서운 재앙을 내리셨으므로,
18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꾸짖었다. "어찌하여 너는 나를 이렇게 대하느냐?
저 여인이 너의 아내라고, 왜 일찍 말하지 않았느냐?
19 어찌하여 너는 저 여인이 네 누이라고 해서 나를 속이고, 내가 저 여인을
아내로 데려오게 하였느냐? 자, 네 아내가 여기 있다. 데리고 나가거라."
20 그런 다음에 바로는 그의 신하들에게 명하여, 아브람이 모든 재산을
거두어서 그 아내와 함께 나라 밖으로 나가게 하였다.
창세기 11 : 26 ~ 32절, 12 : 1 ~ 22절 - 새번역성경
아브람이 기근을 피하여 이집트로 내려가서 자신에 아내를 바로에게 빼앗깁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약하신 대로, 아브람에게 바로가 부지불식으로 아내를 빼앗은
일로 바로와 그의 집안에 무서운 재앙을 내리셔서, 아브람은 아내를 찾아옵니다.
이 일로 사람이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것은, 모두가 하나님께서 돌보고 계시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의 자녀는 참 부모께서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는 일을 깨닫지도, 믿지도 않아서 오늘날 재앙을 겪고 있습니다.
스핑크스 Sphinx (이집트)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 스핑크스는 이집트에서 기원한 상상의 동물로,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왕의 권력을 상징한다. 동물의 왕
사자에 대한 숭배에서 비롯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나
성격이 달라진다. 이집트 기자에 있는 제4왕조(기원전 2560년~기원전 2450년)
카프라 왕 피라미드의 스핑크스가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스 신화에서 스핑크스는 여성의 얼굴에 날개 돋친 사자 모습을 한 괴물로
그려졌다. '아침에 네 발, 낮에는 두 발, 저녁에는 세 발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는 수수께끼를 낸 뒤 못 맞추면 잡아먹었으나, 오이디푸스가 나타나
'사람은 어려서 네 발로 기고 커서는 두 발로 걸으나 늙어서는 지팡이를
짚으니 세 발이다'라고 풀자 스핑크스는 부끄러워하며 물속에 몸을 던져 죽어
버렸다고 한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는 오이디푸스는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와 결혼한다는 무서운 신탁이 내려지자, 궁전에서 쫓겨나게 된
테베 왕의 아들 오이디푸스는 암산의 좁고 험한 길을 지나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 도착하기 위해서, 바로 이 암산에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야만 했다. 얼굴과 가슴은 여자이고 몸은 사자이며,
새의 거대한 날개를 가진 스핑크스는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는 자를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이었다. 하지만 오이디푸스는 기치를 발휘하여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었고, 억울한 나머지 스핑크스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스핑크스가 왕의 무덤 피라미드와 나란히 세워져 있는 것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430년
동안에 걸쳐서 해야만 했을까요?, 그리고 세례를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모세를
지도자로 삼아서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을까요? 이러한 일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상들은
모두 구름의 보호 아래 있었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갔습니다.
2 이렇게 그들은 모두 구름과 바다 속에서 세례를 받아
모세에게 속하게 되었습니다.
3 그들은 모두 똑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고,
4 모두 똑같은 신령한 물을 마셨습니다. 그들은 자기들과
동행하는 신령한 바위에서 물을 마신 것입니다.
그 바위는 그리스도였습니다.
5 그러나 그들의 대다수를 하나님께서는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6 이런 일들은, 우리 조상들이 악을 좋아한 것과 같이 우리가 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7 그들 가운데 얼마는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백성들이 앉아서 먹고 마셨으며, 일어서서 춤을 추었다"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같이 우상 숭배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8 간음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가 간음을 하였고,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나 쓰러져 죽었습니다.
9 그리스도를 시험하지 맙시다. 그들 가운데
얼마는 그리스도를 시험하였고, 뱀에게 물려서 죽었습니다.
10 그들 가운데 얼마가 불평한 것과 같이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파멸시키는 이에게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11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난 것은 본보기가 되게 하려는 것이며, 그것들이
기록된 것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3 여러분은 사람이 흔히 겪는 시련 밖에 다른 시련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하나님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십니다.
14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15 나는 지각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듯이 말합니다.
내가 하는 말을 판단하십시오.
16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우리가 떼는 빵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닙니까?
17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가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그 한 덩이 빵을 함께 나누어 먹기 때문입니다.
18 육신상의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
제물을 먹는 사람들은, 그 제단에 참여하는 사람이 아닙니까?
19 그러니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입니까?
우상은 무엇이고, 우상에게 바친 제물은 무엇입니까?
20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1 여러분은, 주님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22 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더 힘이 세다는 말입니까?
23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허용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모든 것이 다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닙니다.
24 아무도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추구하십시오.
25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그 출처를 묻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먹으십시오.
26'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들이 다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7 불신자들 가운데서 누가 여러분을 초대하여, 거기에 가고 싶으면, 여러분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나, 양심을 위한다고 하여 묻지 말고, 드십시오.
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이것은 제사에 올린 음식입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말해 주거든, 그렇게 알려 준 사람과 그 양심을 위해서, 먹지 마십시오.
29 내가 여기에서 양심이라고 말하는 것은, 내 양심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양심입니다.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의
비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30 내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면,
내가 감사하는 그 음식 때문에 비방을 받을 까닭이 어디에 있습니까?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32 여러분은 유대 사람에게도, 그리스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교회에도, 걸림돌이 되지 마십시오.
33 나도 모든 일을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것은, 내가 내 이로움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이로움을 추구하여,
그들이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 : 1 ~ 33절 - 새번역성경
구약과 신약에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세상에서
이루기 위하여, 성경 말씀에 기록한 말씀으로 초림하셨고, 사명을 죽음에 이르는
순종으로 완성하여,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언약하신 그대로
재림하여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만왕의
왕이 되셔서, 쇠 지팡이로 질그릇을 다루듯이 불순종의 존재를 심판하며, 동시에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도록 천 년 동안에 걸쳐 순종을 가르쳐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드려
하나님 아버지께서 만왕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이 기간에는 그동안 세상 공중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으면서 사람의 자녀를 미혹시켜 죄를 짓게 하였던 사탄을
쇠사슬로 묶어서 무저갱에 가두어 두실 것입니다.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용, 곧 악마요 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은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던 시대를 마감하시고, 악이
더 이상 세상에서 발 붙이지 못하게 하여, 사람 자녀가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는 삶으로 하늘나라에서 뜻을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는 일입니다.
이러한 일로 로마가 세상을 통치하여 영향력을 다방 면에서 끼칠 때, 초림하셔서
자녀의 삶에 본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는 구원의 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이 아브라함(여러 민족의 아버지)이 되게
하여, 하나님을 믿을 때, 인본주의적인 믿음이 아닌,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삶을
살도록 본보기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종살이하게
하면서, 이집트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로 하나님께서 왜 세상을 심판해야 하는지
모든 민족으로 깨닫고, 죄에서 오는 불순종에 끝이 피라미드에 묻힌 왕들과 같이
될 것이라는 증거로 삼으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스핑크스는 위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반인반수로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반역한
하나님의 아들들, 곧 천사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에 근거를
두는 말씀으로 서로 다른 종끼리 교배하여 창조 질서를 어지럽히는 일이 세상에
있게 되는 일로, 사람의 수명이 120세로 한정하는 원인과 첫 번째 물로 심판하신
일에 원인이 됩니다. 이에 관한 말씀은 세상에서 그대로 성취되고 있습니다.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
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과 땅을 함께 멸하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서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 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 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터이니, 살아남게 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가져다가 쌓아 두어라. 이것은,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꼭 그대로 하였다.
창세기 6 : 1 ~ 22절 - 새번역성경
네피림에 관한 창세기 6장 2절에서 4절에 말씀은 그리스로마의 신화를 비롯하여
언어와 종족과 민족과 지역을 따라서 전설과 신화와 일화 등으로 최초의 배반자
사탄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가 세상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는 후세 사람에게 정신적인 면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끼쳐서 많은 문화와
예술 작품이 되고 있으며, 전시회로 꾸준히 후세에게 다양한 면에서 영향력을
줍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서로 다른 종끼리 교배하는 일로. 사람이 진화론을 믿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될 것을 모두 다 알고 계셨기에 이스라엘에게 하나님
백성으로 살 때, 서로 다른 종류에 실로 짠 옷을 입지 말라고 하셨고, 서로 다른
씨앗을 같은 밭에 심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결실은 성물이 되지 못한다고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지만, 선민 이스라엘마저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신 것처럼 이스라엘은 세상에서 1878년
동안에 걸쳐서 세상에서 떠돌이로 방황하는 디아스포라 유대인이 되었습니다.
1 당신들은 길 잃은 이웃의 소나 양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반드시
끌어다가 그 이웃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2 또 당신들은 그 이웃이 가까이에 있지 않거나,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해도,
그 짐승을 당신들의 집에 끌어다 두었다가,
그 주인이 찾을 때에 돌려주어야 합니다.
3 나귀도 그렇게 하고, 옷도 그렇게 하십시오. 그 밖에도 이웃이 잃은 것이
무엇이든지, 당신들이 발견하거든 그렇게 하고, 못 본 체하지 마십시오.
4 이웃의 나귀나 소가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은 반드시 그 이웃을 도와 그것을 일으켜 주어야 합니다.
5 여자는 남자의 옷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의 옷을 입지 마십시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은 이렇게 하는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6 당신들은 길을 가다가, 어떤 나무에서나 땅에서 어미 새가 새끼나
알을 품고 있는 것을 만나거든, 새끼를 품은 어미를 잡지 마십시오.
7 어미 새는 반드시 날려 보내야 합니다. 그 새끼는 잡아도 됩니다. 그래야만
당신들이 복을 받고 오래 살 것입니다.
8 당신들은 집을 새로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이 떨어져도 그 살인죄를 당신들 집에 지우지 않을 것입니다.
9 당신들은 포도나무 사이사이에 다른 씨를 뿌리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면, 씨를 뿌려서 거둔 곡식도 포도도 성물이 되어
먹지 못합니다.
10 당신들은 소와 나귀에게 한 멍에를 메워 밭을 갈지 마십시오.
11 당신들은 양털과 무명실을 함께 섞어서 짠 옷을 입지 마십시오.
12 당신들은 당신들이 입은 겉옷 자락 네 귀퉁이에 술을 달아야 합니다."
13 "어떤 남자가 여자를 아내로 맞아 동침한 뒤에, 그 여자가 미워져서
14 '이 여자를 아내로 맞아 가까이 하여 보았더니, 처녀가 아니었다' 하고
비방하며, 누명을 씌워 소문을 퍼뜨렸을 때에,
15 그 여자의 부모는, 그 여자가 처녀임을 증명하는 증거물을 가지고
성문 위의 회관에 있는 그 성읍의 장로들에게 가십시오.
16 그 여자의 아버지는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내 딸을 미워하며,
17 내 딸이 처녀가 아니었다고 비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내 딸이 처녀임을 증명하는 표입니다.'
그리고 그 성읍의 장로들 앞에 그 자리옷을 펴 보이십시오.
18 그러면 그 성읍의 장로들은 그 남자를 붙잡아 때린 뒤에,
19 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을 씌운 대가로, 그 남자에게서 벌금으로
은 백 세겔을 받아서, 그 여자의 아버지에게 주십시오. 그 여자는 계속하여
그의 아내가 되고, 그는 평생 그 여자를 내보낼 수 없습니다.
20 그의 주장이 참되어서, 그 여자가 처녀임이 증명되지 않거든,
21 그 여자를 그 아버지의 집 문 앞에 끌어내고, 그 성읍의 사람들은
그 여자를 돌로 쳐서 죽이십시오. 그 여자가 자기 아버지 집에 있을 때에
음행을 하여, 이스라엘 안에서 수치스러운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당신들 가운데서 이런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22 어떤 남자가 남의 아내와 정을 통하다가 들켰을 때에는, 정을 통한 남자와
여자를 다 죽여서, 이스라엘에서 이런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23 한 남자와 약혼한 처녀를 다른 남자가 성 안에서
만나서 정을 통하였을 경우에,
24 두 사람을 다 성문 밖으로 끌어다 놓고, 돌로 쳐서 죽여야 합니다.
그 처녀는 성 안에 있으면서도 소리를 지르지 않았기 때문이요, 그 남자는
이웃의 아내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당신들은 당신들 가운데서
이런 악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25 어떤 남자와 약혼한 처녀를 다른 남자가 들에서 만나서 욕을 보였을
때에는, 욕을 보인 그 남자만 죽이십시오.
26 그 처녀에게는 아무 벌도 주지 마십시오. 그 여자에게는 죽일 만한
죄가 없습니다. 욕을 보인 남자의 경우는, 사람이 이웃을 해치려고 일어나
그 이웃을 살해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7 그 처녀는 들에서 그 남자를 만났으므로, 약혼한 그 처녀가 소리를 질러도
구하여 줄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28 어떤 남자가 약혼하지 않은 처녀에게 욕을 보이다가
두 사람이 다 붙잡혔을 때에는,
29 그 남자는 그 처녀의 아버지에게 은 오십 세겔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욕을 보인 대가로 그 여자는 그의 아내가 되고,
그는 평생 동안 그 여자와 이혼할 수 없습니다.
30 아무도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지 못하며,
어느 누구도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지 못합니다.“
신명기 22 : 1 ~ 30절 - 새번역성경
신명기 22장에 말씀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삶에 법을, 주셨고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신명기 32장에서는 모세의 노래라고 이름하여 구체적으로
순종할 때는 복을 주시겠다고 하시면서, 불순종할 때는 디아스포라 유대인이 되게
하시겠다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말씀하셨으며, 신명기 18장에 말씀으로
모세와 같은 예언자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일을 오시기 약 1407년
전에 기록하여 하나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성문화된 문서 가운데 이스라엘의 역사서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말씀과 같이 한 권에 책이 66권으로 구성된 책이 없으며, 기록도 1600년에
걸쳐서 40명에 다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로 같은 이야기로 기록한 책은 없는데
이는 그 만큼 신뢰하도록 하여, 사람의 자녀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게 하려는
뜻에서 허락하시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자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로마의 신화로 이야기한 스핑크스가 왕의 무덤 곁에 세워져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창조에 섭리를 거슬려서 세상에 존재하였다고 생각되는 스핑크스는
아마 하나님의 아들들, 즉 불순종의 천사들과 관련한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로마가 세상을 통치할 때, 초림하신 이유도 이 같은 일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심판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굳이 신화나, 전설이나, 설화나
일화 같은 이야기와 함께 성경 말씀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더라도 이미 구약의
기록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과 같이 정확하게 말리기에 기록으로부터
에스겔 4장에 말씀을 성취하시려고 430년이 될, 때에 초림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과 재림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하신 그대로 성취되고 있으며,
성취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자녀들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신랑으로 공중에
재림하실 예수님을 맞을 기름 준비한 슬기로운 신부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이에 주인공 오이디푸스가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와 결혼한다는 무서운 신탁이 내려지자, 궁전에서 쫓겨나게 된 테베 왕의
아들 오이디푸스는 암산의 좁고 험한 길을 지나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 도착하기 위해서, 바로 이 암산에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어야
했다. 얼굴과 가슴은 여자이고 몸은 사자며, 새의 거대한 날개를 가진 스핑크스는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는 자를 잡아먹는 무서운 괴물이었다. 하지만 오이디푸스는
기치를 발휘하여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었고, 억울한 나머지 스핑크스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이러한 신화 속, 이야기와 신명기 22장 30절 말씀을
지키려고, 하나님께서 금하신 말씀에 순종하려 하였던 오디세이에 주인공
오이디푸스는 트로이 목마 전쟁에서 승리를, 한 후에 집으로 돌아가려 할 때,
바다의 왕 포세이돈으로부터 많은 환난을, 당하지만 끝까지 마음의 양심으로 선한
삶을 사려고 수없이 고민하여 끝내 뜻을 이룹니다. 이러한 이야기로 사람들은
마음의 양심으로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핑크스 괴물이 사람을 잡아먹기 전에 낸, 수수께끼는 생로병사(生老病死)에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의 일생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의 끝은 죽음이 기다리고
있기에, 스핑크스는 피라미드 곁에 세워져 있습니다. 이는 사탄이 잡은 죽음의
권세로 사람을 깊은 흉계에 빠뜨려서 사탄의 하수인으로 삼으려는 계략입니다.
하지만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는 이 같은 배신자를 너무도 잘 알고 계시기에
심판 날에 변명할 수 없도록, 죄가 심판에 이르기까지 참고 인내하면서 불순종한
자녀들이 죄를 회개하고 죽지 않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끝까지 고집부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도록 현재의 바다를 용왕이 다스리는 곳에
불을 지르시고, 영원히 꺼지지 않게 하여, 영원한 고통 중에 살게 하실 것입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3 ~ 15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일로, 심판하여 선과 악을 가르실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심판을 받든지 그 심판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집트에 세워 놓으신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에 관한 이야기는 사탄과 관현하는
이야기로 사람이 죄를 지으며, 고난과 환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일을 알게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사대를 종살이하게 하시면서
사람이 죄 때문에, 겪는 고통을 공감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교육하여
이스라엘로 모든 민족의 맏이에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1 그러나 모세는 이렇게 말씀을 드렸다. "그들이 저를 믿지 않고, 저의 말을
듣지 않고, '주님께서는 너에게 나타나지 않으셨다' 하면 어찌합니까?"
2 주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네가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모세가 대답하였다. "지팡이입니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을 땅에 던져 보아라." 모세가 지팡이를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되었다. 모세가 그 앞에서 피하니,
4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손을 내밀어서 그 꼬리를 잡아라."
모세가 손을 내밀어서 꼬리를 잡으니,
그것이 그의 손에서 도로 지팡이가 되었다.
5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이렇게 해서 이적을 보여 주면,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너에게
나타난 것을 믿을 것이다."
6 주님께서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손을 품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모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꺼내어서 보니,
그 손에 악성 피부병이 들어서, 마치 흰 눈이 덮인 것 같았다.
7 주님께서 "너의 손을 품에 다시 넣어 보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다시 품에 넣었다가 꺼내어서 보니, 손의 살이 본래대로 돌아와 있었다.
8 "그들이 네가 하는 말도 믿지 않고, 첫 번째 이적의 표징도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두 번째 이적의 표징은 믿을 것이다.
9 그들이 이 두 이적도 믿지 않고, 너의 말도 믿지 않으면, 너는 나일 강에서
물을 퍼다가 마른 땅에 부어라.
그러면 나일 강에서 퍼온 물이, 마른 땅에서 피가 될 것이다."
10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는 본래 말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그랬고, 주님께서 이 종에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지금도 그러합니다. 저는 입이 둔하고 혀가 무딘 사람입니다."
11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하는
이를 만들고 듣지 못하는 이를 만들며, 누가 앞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거나 앞 못 보는 사람이 되게 하느냐? 바로 나 주가 아니더냐?
12 그러니 가거라. 네가 말하는 것을 내가 돕겠다. 네가 할 말을 할 수 있도록,
내가 너에게 가르쳐 주겠다."
13 모세가 머뭇거리며 "주님, 죄송합니다.
제발 보낼 만한 사람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고 말씀드리니,
14 주님께서 모세에게 크게 노하시어 말씀하셨다.
"레위 사람인 너의 형 아론이 있지 않느냐?
나는 그가 말을 잘 하는 줄 안다. 그가 지금
너를 만나러 온다. 그가 너를 보면 참으로 기뻐할 것이다.
15 너는 그에게 말하여 주어라. 네가 할 말을 그에게 일러주어라.
네가 말을 할 때에나 그가 말을 할 때에, 내가 너희를 둘 다 돕겠다.
너희가 하여야 할 말을 가르쳐 주겠다.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을 할 것이다.
그는 너의 말을 대신 전달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될 것이다.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아라. 그리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하여라."
18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이제 떠나야겠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친족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지를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이드로는 모세에게, 편안히 가라고 하면서 작별을 하였다.
19 주님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돌아가거라.
너의 목숨을 노리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다."
20 그래서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 등에 태우고 이집트 땅으로 돌아갔다.
그 때에 모세는 손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2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이적을 행할 능력을 주었으니,
너는 이집트로 돌아가거든, 바로의 앞에서 그 모든 이적을 나타내 보여라.
그러나 나는 그가 고집을 부리게 하여 내 백성을 놓아 보내지 않게 하겠다.
22 너는 바로에게 말하여라. '나 주가 이렇게 말한다.
이스라엘은 나의 맏아들이다.
23 내가 너에게 나의 아들을 놓아 보내어 나를 예배하게 하라고 하였건만,
너는 그를 놓아 보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의 맏아들을 죽게 하겠다.'"
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어떤 숙소에 머물러 있을 때에,
주님께서 찾아 오셔서 모세를 죽이려고 하셨다.
25 십보라가 부싯돌 칼을 가지고 제 아들의 포피를 잘라서 모세의 발에 대고,
"당신은, 나에게 피 남편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26 그래서 주님께서 그를 놓아 주셨는데,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이 할례 때문이다.
27 주님께서 아론에게, 광야로 가서 모세를 만나라고 말씀하시니,
그가 하나님의 산에 가서 모세를 만나서 입을 맞추어 문안하였다.
28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를 보내시면서 하신 모든 말씀과,
자기에게 명하신 이적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아론에게 말하여 주었다.
29 모세와 아론은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았다.
30 아론이 주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그들에게 일러주고,
백성이 보는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31 백성이 그들을 믿었다. 그들은,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굽어살피시고
그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셨다는 말을 듣고, 엎드려 주님께 경배하였다.
출애굽기 4 : 1 ~ 31절 - 새번역성경
출애굽기 4장 22절 말씀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모든 민족 가운데 맏이로 삼으셨다.
하는 말씀은 맏이가 부모를 대신하여 자신에 동생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역할을
맡는 것처럼 이스라엘로 세상에 있는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으로서 할 수 없기에
하나님이시며, 순종에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맏이에 역할을 감당하게 하여
초림의 사역으로 하늘나라에 문을 열어 주시고, 이를 믿고 자신에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는 삶을 사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가 성령으로 보혜사가 되어 임마누엘로
구원에 은혜를 베풀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은 절대로 철회되지
않지만, 사람 스스로 구원에 손을 놓으면, 철회될 수 있기에, 영혼의 잠에서 깨어
열매를 맺는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기에 이야기되는 일은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의 법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교훈하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뉘게 된 일은 사람이 교만하여 하나님같이
되려고, 하늘 높이 탑을 쌓기 시작하면서부터 인류는 언어와 민족과 지역을 따라
서로 다른 언어를 쓰면서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참 부모 하나님이
사람에게 지혜를 주셔서, 사람은 피조물 가운데 보이지 않는 힘에 관하여 깨닫게
되면서 학문으로 성문화하였으며, 이러한 학문은 분야를 나누며, 세분화로 점점
발전하였으며, 오늘날에는 인공지능 로봇까지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죽음에 관한
문제는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는 사람이 영적인 존재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영을
받아서 주어진 삶을 살고 있기에,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절대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도록 하시기 때문에 있는 일이 됩니다.
17 내가 공평으로 줄자를 삼고, 공의로 저울을 삼을 것이니,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한 사람은 우박이 휩쓸어 가고,
속임수로 몸을 감춘 사람은 물에 떠내려 갈 것이다.
18 그래서 죽음과 맺은 너희의 언약은 깨지고, 스올과 맺은 너희의 협약은
파기될 것이다. 재앙이 닥쳐올 때에, 너희가 그것을 피하지 못하고,
꼼짝없이 당하고 말 것이다.
19 재난이 유행병처럼 퍼질 때에, 너희가 피하지 못할 것이다.
그 재난이 아침마다 너희를 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너희를 엄습할
것이다." 이 말씀을 알아듣는 것이 오히려 두려움이 될 것이다.
20 너희는 마치 침대가 짧아서 다리를 펴지 못하는 것 같이 되고,
이불이 작아서 몸을 덮지 못하는 것 같이 될 것이다.
21 주님께서는 계획하신 일, 그 신기한 일을 하시려고,
브라심 산에서 싸우신 것처럼 싸우실 것이다. 작정하신 일, 그 신비한 일을
하시려고, 기브온 골짜기에서 진노하신 것처럼 진노하실 것이다.
22 그러니 너희는, 내가 경고할 때에 비웃지 말아라. 그렇게 하다가는 더욱더
궁지에 몰리고 말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온 세상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셨다는
말씀을, 내가 들었다.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서,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주의 깊게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24 씨를 뿌리려고 밭을 가는 농부가, 날마다 밭만 갈고 있겠느냐?
흙을 뒤집고 써레질만 하겠느냐?
25 밭을 고르고 나면, 소회향 씨를 뿌리거나 대회향 씨를 뿌리지 않겠느냐?
밀을 줄줄이 심고, 적당한 자리에 보리를 심지 않겠느냐?
밭 가장자리에는 귀리도 심지 않겠느냐?
26 농부에게 밭농사를 이렇게 짓도록 일러주시고 가르쳐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27 소회향을 도리깨로 쳐서 떨지 않는다.
대회향 위로는 수레바퀴를 굴리지 않는다. 소회향은 작대기로 가볍게
두드려서 떨고, 대회향도 막대기로 가볍게 두드려서 떤다.
28 사람이 곡식을 떨지만, 낟알이 바스러지도록 떨지는 않는다.
수레바퀴를 곡식 위에 굴릴 때에도, 말발굽이 그것을 으깨지는 않는다.
29 이것도 만군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주님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끝없이 넓다.
이사야 28 : 17 ~ 29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살아가고 있는 삶에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있는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에 사람에게 온갖 재앙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만하지 말라고
당부하시며,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하는 말씀을 받아들여
믿고, 순종하는 삶으로 서로 사랑하라 하는 것입니다. 죄를 벌할 수 있는 존재는
우주 만물 가운데 오직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주셨지만, 이들 중에 불순종하였고,
이를 마지막 날에 심판하시려고 시편 82편에 기록하여 심판하여 어둠속에 가두어
심판 때까지 있게 하셨다고 베드로후서 2장, 유다서에 기록하여 말씀합니다. 또한
사람이 천사를 심판할 것이라고 고린도전서 6장에서 말씀합니다.
창세기 6장 말씀으로 세상에는 온갖 신화와 전설과 설화와 일화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로마가 세상을 다스려 그리스로마 신화에 이야기를 온 세상이
다양한 문화로 만들 때,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고, 사람의 자녀를 죄에서 구원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서, 하늘나라에 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믿음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존재할 수 있는
것이기에, 사람은 절대로 교만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닫는
것, 조차 사람 스스로에 지식으로는 절대로 깨닫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자녀를 낳고 진자리에서 마른자리에 누이고 보살피며, 때를 따라서 먹을
음식을 먹여서, 성장하는 이치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영혼이 성장하기 위한 일도
사람에 육체가 부모의 돌봄 가운데 성장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사람의 영혼도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면서 돌봐 주셔야만 어린아이에서 성인으로
성장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용왕의 자녀를 인어공주라고 합니다. 이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이야기
하는 반인반수에 관한 이야기와 상관하는 이야기로 하나님의 아들들, 불순종하는
천사들에 의하여 생기는 일을 세상이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도, 이러한 이야기를 정리하시려는
것으로, 세상에 공존하는 선과 악에 공존 시대를 마무리하여 예수님을 중심으로
선한 존재는 오른편에 세워서 상으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왼편에는
불순종한 존재를 세워서 사탄과 함께 현재의 바다를 불바다로 만들어서 그곳에서
영원한 고통 가운데 자신들이 지은 죄의 값을 치르게 하실 것입니다.
이 같은 말씀을, 하시고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