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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산의 장자들의 총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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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편지 몽학 선생과 초등학문
알레프 추천 0 조회 35 26.06.14 04:2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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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4 09:39

    첫댓글 혹시 나는 목사나 신부가 아니고 형제이니까 니골라당이나 몽학선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성경은 태초(처음)부터 하나님에게 배울 것인가?
    사람에게 배울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은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배울수 있도록 가르쳐 인도하는 몽학 선생일 뿐입니다.
    이에 이르지 못하게 하거나 지나처 자기가 가르치면 그가 사탄인 것입니다.
    아것아야 말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이 아니겠습니까?

  • 작성자 26.06.14 12:50

    몽학선생의 성경적 의미는 말씀의 기초(기본) 원리를 가르쳐 그리스도(성령)로 하여금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울수 있도록 돕는데 까지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주 (사람)의 교훈을 사람이 가르쳐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노아때의 물홍수 심판은 하나님의 말씀(궁창 위의 물)에 사람의 교훈(궁팡 아래의 물)을 섞어서 가르침으로 호흡(영)이 있는 사람들의 영이 모두 죽었다는 것이 노아의 홍수심판입니다
    이 원리를 오늘날에 적용해 볼 때 지금의 상황도 노아 때와 같다고 할 것입니다.
    노아와 같이 산에서 방주를 짓는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마 24 :37-39)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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