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 세븐을 넘어설지도…AI로 다음 승자가 될 하이테크 종목 5개(해외) / 10/6(월) / BUSINESS INSIDER JAPAN
매그니피센트 세븐을 능가하는 종목이란?
고성장의 테크주는, 2025년의 주목의 존재다. 매그니피센트·세븐(Magnificent Seven) 이상으로 AI 붐으로 주목을 끄는 종목이 있다. 퓨처럼그룹(Futurum Group) 애널리스트가 AI 개발 다음 단계의 승자가 될 기업의 이름을 꼽았다. 경제의 불확실성은 아직 시장에 도사리고 있지만 2025년은 AI(인공지능)에 대한 열광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주식시장의 대형주에서는 그 열광이 여전하다. 라운드 힐·매그니피센트·세븐 ETF는 6개월에 40%상승했지만, 같은 시기의 S&P500은 20%의 상승이다.
이 상승은 확대되고 있으며 AI 구축이 가속화되면서 또 다른 승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시장조사정보업체 퓨처럼그룹(Futurum Group)의 애널리스트들은 AI 붐의 다음 챕터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이는 인기 종목을 꼽았다. 주가 상승이 매그니피센트·세븐을 넘어, 큰 승자가 된다고 보여지는 5개의 종목을 이하로 소개한다.
◇ 브로드컴(Broadcom) 티커심볼 : AVGO 연초 이후 상승률 : 43%
애널리스트의 견해: 퓨처럼의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을 'AI의 엉클 샘'으로 보고 있다. 이는 AI 추론의 여러 국면에 기여를 거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AI토큰의 하나하나에 코스트가 드는 세계에서는, 브로드컴은 부품의 공급 뿐만이 아니라, 실리콘,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등, 모든 층으로부터 수수료를 징수하는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 팔란티어(Palantir) 티커심볼 : PLTR 연초래 상승률 : 137%
애널리스트의 견해: 팔란티아의 주가는 최근 몇 주 사이에 하락해 약세로 기울고 있지만, 퓨처럼의 애널리스트는 우려하지 않고 있다.
"팔란티아는 AI의 실행 레이어로 대두했다. 모델이나 대시보드 판매가 아니라 정부나 방위, 기업 전체의 데이터, 정책, 공도를 융합하는 의사결정 엔진을 제공하고 있다"
◇ 오라클(Oracle) 티커심볼 : ORCL 연초래 상승률 : 70%
애널리스트들의 견해: 올 시즌 브레이크아웃한 기술주 중 하나인 오라클은 강세 매출 전망으로 주가가 급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퓨처럼에서는, 동사를 이 업계의 중심으로 보고 있어 엔터프라이즈 AI 프로바이더로서의 강점을 평가하고 있다.
「타사가 컴퓨팅을 렌탈하는 곳에서, 오라클은 AI가 프로토타입으로부터 실가동으로 이행하는 가운데, 구조적인 우위성을 발휘하는 것으로,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를 연결시키고 있다」라고 보고서에서는 기술되어 있다.
"그 우위성은 지금 경쟁 하이퍼스케일러에 버금가는 규모까지 확대되고 있다"
◇ 네비우스(Nebius) 티커심볼 : NBIS 올해 들어 상승률 : 295%
애널리스트들의 견해: 최근까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AI 유틸리티 기업인 네비우스지만 지난 9월 9일 마이크로소프트와 170억달러 계약을 맺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퓨처럼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이 회사가 AI 이코노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네비우스는 하이퍼 스케일러와 규모로 경쟁하고 있지 않다. AI 컴퓨팅을 정의하는 전력, 냉각, 통합과 같은 물리적 및 경제적 제약 부분에서 경쟁하고 있다"
◇ 몽고DB(MongoDB) 티커심볼 : MBD 연초 이후 상승률 : 31%
애널리스트들의 견해: 지난 2분기에 몽고DB의 주가는 동사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인 아틀라스가 큰 폭의 수익 성장을 견인하면서 급등했다. 퓨처럼은 이 플랫폼이 대기업의 AI 앱을 간소화하는 능력을 강조했다.
"이 진화야말로 몽고DB가 중요한 워크로드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AI의 메모리층, 즉 난잡한 기업 데이터와 구조화된 검색을 필요로 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의 가교 역할이 되고 있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