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소속
주진우 국회의원은 나쁜 者(놈)라고 생각된다.
현재
영화 "암살자(들)"에 관련하여
직접적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도 아닌,
내가 좋아하는 '유해진' 배우의 얼굴을 제 마음대로 재단하고 표현했다.
유해진 씨를 북한상(北韓相)이라고.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조국 교수는 조근조근 잘 말씀하시면서 나중에
유해진 씨의 얼굴 상(相)은 의병상(義兵相)이라고 언급하는 기사를 보았다.
참으로 주진우에 맞댄 멋진 표현이다.
내가
이래서 조국을 좋아하는 까닭이다.
사람 얼굴의 상(相)을 평가하여 표현하는 것은 여간 조심스럽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데,
대한민국 국민배우 유해진씨를 그리 가볍게 막 표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주진우 당신이야 다음 차수에 국회의원의 생명이 다 하여 짤릴 수 있어도
국민배우 유해진은 조금 못 생긴 얼굴이긴 하여도 국민들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그 얼굴과 이미지, 연기력으로
그가 생을 다 할때까지도 우리 국민들과 함께 할 배우임이 명백할진대,,,
주진우가 실수 한거다.
머리에 기름 비스무레 바르고 티브이에 나오는 주진우 씨, 너는 무슨 상(相)인지 아나?
내가
그동안 책이나 잡지, 가십(gossip) 등에서 읽은 상(相)에 대하여 뚜렷이 생각나는 것은
이명박의 얼굴은 쥐(鼠)상이고,
문재인의 얼굴은 소(牛)상이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얼굴은 두꺼비 섬(蟾)상이라고.
저 세 사람의 얼굴을 내가 언급한 동물들의 상(相)과 매칭해 보면
아마도 그럴듯한 생각이 들지 않는가!?
어쨌거나
지금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고 있는 반도체는
이건희가 창(創)하여 지금에 이룩(成)되어 있는 것이지 않은가!?
부친 이병철과도 거의 닮지 않은 이건희의 관상.
며칠 전
민주당 최진희 최고위원이
이와 관련하여
주진우에게 낭(狼)상이라고 표현한 것을 기사로 읽은 것 같은데,
그 또한
몇몇이 많지도 아주 적지도 않게 떼 지어 다니는 이리(狼)를 비유하듯이
주진우에게 낭가상(狼加相)이라고 씌워주어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닐 것 같다.
지금의 PPP는 너무나 아쉬울 정도로
옛날의 보수진영, 보수당과는 아주 많이 다르다.
아마도,
2026년 지금의 이들은.
찾았었던 정권,
이어받았다가 잃었던 정권,
뺏겼다가 되찾은 정권을 또다시 잃어버린 그 혼미함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정신 차리지 못한 어리석은 자(者)들로 꽉 차 있는 집단인 듯하다.
정말로
상(相)으로 표하자면,
목소리와 그 톤(tone)이 너무도 빨갱이 같은 당대표부터,
너구리 같은 원내 대표,
당대표 주위의 두 놈,
박근혜 씨가 내어 준 대구 달성에서 뽑힌 말썽 많은 악녀스러운 국회의원.
울산에서 뽑힌 전직 판사출신이라는 부끄러움을 모르고 돼먹지 못한 자(者) 김태규.
깐지락의 명수 한동훈이가
국힘당이 아니라 무소속으로 그냥 계속 남아 있는 모습이 좋을지도 모르겠구나.
이제야
50세 나이에
초선의원이 된 주진우는
아무리 급해도 가릴 건 가리며 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여당과 야당
여(줄 여 與)와 야(들 야 野)의
대결의 구도는
먼저
배고픈 야(野)의 의식이 정상적이어야 한다.
*PPP: People Power Party(국민의 힘) 당의 영자신문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