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 [nocturne, 야상곡]
'야상곡'이라는 뜻의 녹턴(Nocturne)은 아일랜드의 존 필드(John Field,1782-1837)가 고안한 피아노 소품 양식으로 뚜렷한 형식은 없고 주로 피아노를 위하여 작곡된 작품을 말한다. 한 밤의 정취를 담아 대부분 부드럽고 감상적인 서정적 선율이 흐르지만 웅장하고 극적인 작품도 있다.
녹턴하면 흔히 프레데리크 쇼팽을 떠올리지만, 필드가 작곡한 20곡 가까운 녹턴은 쇼팽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또 쇼팽에 의해서 정교하고 세련된 피아노 소품으로 완성되었다. 필드의 작품은 쇼팽에 비해 간결하고 밝으며, 노래하듯이 흐르는 서정적인 선율이 무척 아름답다.
녹턴(Nocturne)은 야상곡(夜想曲)이라고도 한다. 낭만적인 성격 악곡의 일종으로서, 필드가 처음 피아노곡으로 작곡했으며, 쇼팽이 많은 명곡을 남겼다. 고요히 꿈꾸는 듯한 곡상을 주로 하고, 대개 느린 템포를 취하며, 표정 풍부한 선율에 펼침화음 반주가 붙은 곡이 많다. 드뷔시의 관현악곡 ≪녹턴≫ 등은 쇼팽의 예를 따르지 않은 독자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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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덕분에 나도 녹턴에 대한
상식이 더해졌어요.
쇼팡의 녹턴만 알았거든요.👍
저도 공부했습니다~^^
어디선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곡이
드뷔시에 달빛
다음이 쇼팽에 녹턴이란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공부 잘하고 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음악 감상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