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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방송 강좌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다른번역) 제8권 수난 준비 / 읽기
천국열차 승무원 추천 0 조회 41 26.04.23 07:0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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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9 06:31

    첫댓글
    “그들에게 염려하지 말라고 말하게. 이것은 그의 죽음을 야기할 병이 아니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니, 그분의 능력이 그분의 아들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시기 위한 것이네.”(32p)
    “나는 갈 것이네. 그들에게 내가 갈 것이라고, 믿음을 가지라고 말하게. 그들에게 믿음을,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라고 말하게. 자네는 알아들었나? 가게. 평화가 자네와 자네를 보낸 사람들에게 있기를. 나는 자네에게 다시 말하겠네. ‘그들은 믿음을 가져야 하네. 절대적인 믿음을.’ 가게.”(33p)

  • 작성자 26.05.01 06:28

    “내가 하느님의 영광을 보기 위하여 믿을 수 있는 것을 넘어서서 바라라고 너에게 말하지 않았느냐?(60p)

  • 작성자 26.05.02 06:27

    “나의 선생님, 저는 지금부터는 항상 바라고 믿겠습니다. 주님, 저는 다시는 결코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당신께서는 제가 믿을 수 없는 것을 믿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71p)

  • 작성자 26.05.05 06:29

    내가 은총을 줄 때 나는 항상 너희가 청하는 것보다 더 많이 준다.(76p)
    오! 자신의 운명을 불평하는 너희는 내 말을 믿어라. 어느 누구의 운명도 내 운명보다 참담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나와 동행한 가난, 역경들, 비통함에 더하여, 항상 나에게 일어나게 되어 있는 모든 것을 명료하게 예지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불평하지 마라. 그리고 내 안에서 희망을 가져라. 나는 너희에게 내 평화를 준다.(76p)

  • 작성자 26.05.07 07:07

    나는 선(Good)에 대한 당신의 적극적인 애착을 통하여, 고통과 죽음의 속죄를 통하여, 그리고 죽음을 넘어 성취한 당신의 완전한 뉘우침과 완전한 사랑을 통하여 재창조된 당신의 영혼을 다시 불러왔소. 그러므로 당신의 영혼은 몇 시간 전에 태어난 갓 난 아기처럼 무죄하오.(97p)
    “마리아야, 사랑이 무엇인지 아시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사람에게 ‘네 온 힘을 다하여 나를 사랑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사람이 온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은 이미 하나의 순교라는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101p)
    “나의 주님, 그건 상관없습니다. 당신께서 마땅히 사랑받으셔야 할 만큼 제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제가 다른 누구도 그렇게 사랑하지 않았을 정도로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을 저에게 주십시오.”(101p)

  • 작성자 26.05.07 07:12

    “마리아야, 너는 태우고 소멸시키는 불과 같은 고통을 나에게 청하고 있구나. 불은 천천히 태우고 소멸시킨다… 그것에 대하여 생각해보아라.”(102p)
    “나의 주님, 저는 그것에 대하여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감히 당신께 청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저는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압니다. 이제야 저는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정말 알기에 저는 감히 당신께 그것을 청하는 것입니다. 주님, 그 무한한 사랑을 저에게 주십시오.”(102p)

  • 작성자 26.05.13 06:25

    나는 너희가 묵상할 수 있는 몇 가지 단순한 생각들을 주겠다. ……, 그래서 만일 너희가 묵상에 익숙해지지 않는다면, 영적인 빛이 더 흐려질 것이기 때문이다.(136p)

  • 작성자 26.05.14 06:38

    너는 항상 다음 일곱 가지 질문들에 유의해야 한다. 누가: 누가 죄지었는가? 무엇을: 죄의 내용은 무엇인가? 어디서: 어떤 장소에서? 어떻게: 어떤 상황에서? 무엇으로 또는 누구와: 죄의 재료였던 도구나 사람은? 왜: 죄짓기에 적합한 환경을 야기한 유인은 무엇인가? 언제: 어떤 조건들과 반응들 하에서, 그리고 우발적이었는가, 아니면 불건전한 습관으로 인한 것이었는가?(146p)
    “시몬아, 땅은 하나의 제단이다. 거대한 제단이다. 땅은 그 창조주께 영속적인 영광을 드리는 제단이어야 했다. 그러나 땅은 죄악으로 가득하다. 그러므로 땅은 그 위에서 희생제물들이 불살라지는 끝없는 속죄와 희생의 제단이 되어야 한다. 땅은 우주에 널려 있는 다른 세상들처럼 그것을 창조하신 하느님께 시편들을 노래해야 할 것이다. 보아라!”(150p)

  • 작성자 26.05.26 07:33

    에르마스테오는 그 라삐는 영혼의 생명이시고, 그분을 믿는 영혼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산다고 말했습니다.(221p)
    저는 당신의 연민을 보고 당신의 이름을 알았어야 했는데요! 제가 당신 곁에서 경험했던 평화로! (2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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