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됨
구주의 회복된 복음은 우리에게 단순히 행동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영적으로 변화하도록 권유합니다. 우리의 성품과 소망, 행위, 그리고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들을 하나님의 뜻에 더욱 가깝게 일치시킬 때, 구주께서는 우리 안에서 우리 존재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완전한 변화를 일으키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육에 속한 사람을 벗어 버리고 구주의 속죄를 통해 성도가 되고자 노력할 때, 우리는 “[그분께로] 나아와”, “거듭나”고, 성스러운 성약과 의식을 통해 아버지와 아들에게 결속되며, 기꺼이 구주의 이름을 받들겠다고 서약하며, “성신의 충만함”을 받고, “마음에 크나큰 변화”를 경험하며, “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해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야 합니다.
이 크나큰 영적 변화는 오직 “거룩하신 메시야의 공덕과 자비와 은혜”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필멸의 존재인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실현하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끝없이 필요합니다.
용감히 견딘 자 모두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26/04/16bednar?lang=kor&id=p_xR9e8%2Cp_kL64r-p_lGCnm#p_xR9e8